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조용하게 예쁜 열애를 이어가는 중인 가운데, 일부 팬덤에서 두 사람이 열애를 티내는 것이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와 크러쉬의 공개 열애가 불만이라는 한 팬의 글이 게재됐다. 최근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에 패션쇼를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후 지내는 조이의 일상이 담긴 가운데 배경화면 속엔 공개 열애 중인 크러쉬의 반려견 두유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레드벨벳 데뷔 때부터 팬이었다는 글쓴이는 "'조이 팬들은 연애 티 내는 거 아무렇지도 않아 한다'는 소리가 있길래 글을 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 글에 따르면 조이와 크러쉬의 데이트 목격담이 뜨고 조이의 SNS 비공개 계정이 유출돼 럽스타그램을 보고도 괜찮았지만, 어느새 두 사람이 인스타그램으로 아무렇지도 않고 서로 '좋아요'를 누르며 당당해져서 황당하다고 주장했다.
조이크러쉬, 조용하게 예쁜 열애 중인데.. [FOCUS]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조용하게 예쁜 열애를 이어가는 중인 가운데, 일부 팬덤에서 두 사람이 열애를 티내는 것이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와 크러쉬의 공개 열애가 불만이라는 한 팬의 글이 게재됐다. 최근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에 패션쇼를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후 지내는 조이의 일상이 담긴 가운데 배경화면 속엔 공개 열애 중인 크러쉬의 반려견 두유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레드벨벳 데뷔 때부터 팬이었다는 글쓴이는 "'조이 팬들은 연애 티 내는 거 아무렇지도 않아 한다'는 소리가 있길래 글을 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 글에 따르면 조이와 크러쉬의 데이트 목격담이 뜨고 조이의 SNS 비공개 계정이 유출돼 럽스타그램을 보고도 괜찮았지만, 어느새 두 사람이 인스타그램으로 아무렇지도 않고 서로 '좋아요'를 누르며 당당해져서 황당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