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련스럽다

ㅇㅇ2022.12.02
조회1,344
11월로 이 미련한 감정 다 버려버리고 이제 새로운 시작이구 싶었는데갑자기 오늘 왜 이러냐계속 쳐진다....가슴이 먹먹하고 숨도 쉬고 어렵고, 너랑 나누었던 카톡보는데 예전의 너는 나를 좋아했던건가 싶은 미화된 감정과 기억이 떠오르냐....와 이 미련한 감정을 어찌하누
니가 연락이 안되서, 스킨쉽을 안해서 나를 좋아하지않고 의무감으로 사귀는거 같았는데.....막상 다시 미련에 찌들어서 카톡보는데 너 나름대로 나한테 표현하고 있는것처럼 보이는건미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겠지정신차려라 제발 정신!!

그 놈은 아니였다. 착각하지 마라~~~~~~으아으아으ㅏ
나중에 이 글 보고 이불킥하게 잘 회복되고 예전의 나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