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는 뭐야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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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추녀가 나 기다리고 있더라
약품실 안에서 멍하니 뒤돌고 아무것도 안하고 내가 오기만 기다리더라
참 뒷모습은 썰레여 보임
내가 문열고 들어가니 우연인척 타이밍 맞춰 내가 매일 서있는 곳에 동선 파악해서 딱 옆에서 땅만 보는척 연출한 티다나는데 혼자 의식하면서 지나가더라
계속 이런식으로 내 동선대로 움직이고
주변에서 서성이고 마주치려고 애쓰는데
우짜냐 한대 패고 싶더라ㅎㅎ
더러워서 무시하고 피하긴 했다
이놈의 인기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