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거 후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결혼 전제로 시작한 동거 때부터
시어머님이 매번 보내주시는 반찬 감사히 먹었었어요
저도 남편도 둘다 요리 못하는걸 아셨거든요...
감사했어요 이거저거 보내주시고 선물도 자주 사주시고
제가 말없이 일 그만 두고 쉬는걸 아셨을 때도
용돈 가끔 챙겨주시고..결혼식비용 내주시고..좋은분 이죠
결혼 하고나서도 반찬은 매번 보내주고 챙겨주셔서
밥 걱정없이 살았는데 저두 뭐 가끔 가서 선물 사드리며
잘 지냈어요 그러고 좀 연락 뜸하다가
어제 갑자기 어머님이 남편에게 전화해서 저도 같이
다음주 김장하러 오지않겠냐구 물어보시더라구요...
저는 요리 정말 할줄 모르고 김장은 더더욱 몰라요..
물론 받은 것들이 많아서 가야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자신도 없고 들어보면 시댁 김장 도와주는건
아니라는 말들도 많고 어찌할지 걱정이 앞서네요
제가 반찬이든 뭐든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 부분 때문이라도
가야하는 걸까요..?? 남편도 가자하는데 가는게 맞나요??
김장하러 오라는 시어머님...
결혼 전제로 시작한 동거 때부터
시어머님이 매번 보내주시는 반찬 감사히 먹었었어요
저도 남편도 둘다 요리 못하는걸 아셨거든요...
감사했어요 이거저거 보내주시고 선물도 자주 사주시고
제가 말없이 일 그만 두고 쉬는걸 아셨을 때도
용돈 가끔 챙겨주시고..결혼식비용 내주시고..좋은분 이죠
결혼 하고나서도 반찬은 매번 보내주고 챙겨주셔서
밥 걱정없이 살았는데 저두 뭐 가끔 가서 선물 사드리며
잘 지냈어요 그러고 좀 연락 뜸하다가
어제 갑자기 어머님이 남편에게 전화해서 저도 같이
다음주 김장하러 오지않겠냐구 물어보시더라구요...
저는 요리 정말 할줄 모르고 김장은 더더욱 몰라요..
물론 받은 것들이 많아서 가야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자신도 없고 들어보면 시댁 김장 도와주는건
아니라는 말들도 많고 어찌할지 걱정이 앞서네요
제가 반찬이든 뭐든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 부분 때문이라도
가야하는 걸까요..?? 남편도 가자하는데 가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