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회사 사람들

ㅇㅇ2022.12.03
조회1,974
5개 넘는 회사들중 한군데 마음에 드는 회사를 선택해서 이직을 했거든요.

겉보기엔 좋아보이고 프로젝트 방향성도 너무 취향이라 왔는데...
겉만 삐까번쩍하고 사람들이 자신의 프로젝트에 너무 부정적이며 어두운 기운을 뿜어냅니다.
잘하면 시기하고 못하면 욕하고 이게 이렇게 눈에 보이는 회사도 처음이에요.


여기로 왜 이직했더라 이 생각만 가득하니 일도 잘 안되네요.
잦은 이직 때문에 이번에 이직하면 2년은 있어야지 각오했는데도... 이렇게 부정적인 팀에서 뭘 할 수 있을까요.
평소보다 실력 발휘도 안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