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애들이 나한테 서운하다고 말할때가 있거든 근데 나는 그 상황에서도 내가 말했다가 어색해지거나 멀어지거나 나 싫어하면 어쩌지 싶어서 ㅈㄴ 흐리멍텅하게말함 진짜 생각이 너무 많고 걱정이 너무 많아서 주관이 없고 끌려다님 그래서 애들이랑 말할때도 가끔 뭔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뚝딱거림 시 발 이거 어떻게 고치지??? 진심 조카 제발 도와줘ㅠㅜ
시빠 판녀들 나좀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