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호수같더니 또 이렇게 휘몰아치는 감정이 솟구칠때면 과거이 기억이 떠오르고 화가난다 몇년간 쌓인 화가 꽤 시간을 두고 풀어가야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이해가 가면서도 또 반복되는거 같은 이 순간이 참 싫어진다 돌고돌아 내 원래 모습대로 갈 수 있을지
며칠은
또 이렇게 휘몰아치는 감정이 솟구칠때면
과거이 기억이 떠오르고 화가난다
몇년간 쌓인 화가
꽤 시간을 두고 풀어가야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이해가 가면서도
또 반복되는거 같은 이 순간이 참 싫어진다
돌고돌아 내 원래 모습대로 갈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