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홀시모 집은 거르라는말이였을까요?
연애2년할때는 홀시모도 다정하셨고 전혀 터치나 이런건
안보였어요
저희 친정부모님은 아예 노터치고요. 홀시모는 매번 저희부부에
왜그렇게 간섭인지 정말 지독할 정도입니다
결혼한지 1년째 애는없고 혼인신고만하였는데
딱 전형적인 아들뺏긴 시모 아시죠?딱 그거입니다
부부끼리 놀러가는것도 힘들고
결혼 되돌리고 싶어요 진심으로요
남편도 결혼하니 진짜 마마보이입니다. 자기생각이 아닌
시모 생각에 움직이고있어요
Best결혼하고 마마보이되는 새끼들 특: 이혼하면 다시 엄마 내팽개침
Best제가 홀시모 집 결혼했다가 11개월 살고 이혼했어요. 애없는게 다행이니 빠른선택하세요
Best하세요 이혼. 애낳기 전에..얼른 도망가여
Best눈멀고 헌한스러워서 허우적거린다면 모를까..이 상황을 깨달았다면 굳이 결혼이라는 계약을 혼자서만 이행하겠다고 버틸 이유가 없어요 . 자신의 삶을 학대하며 고통속에 살지 않기를 바랍니다
Best빨리 갈라서세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진짜 늦은거임
추·반이런 이간질 주작글은 꾸준히 톡선에 올라오네요 ‘딱 전형적인 아들뺏긴 시모 아시죠?’ 그게 뭔데요? 귀찮아서 안쓴건지 ‘홀시모’, ‘마마보이’ 같은 자극적인 특정 키워드만 알고있는 외국인이라 더는 쓰지 못한건지 ^^ 근래에 이 대사 그대로 올라온 비슷한 스토리의 주작글이 있었는데 같은분이 썼나보네요 이런식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을 이간질해서 얻는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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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리세요 제발...애둘낳아서 무르지도못하는 35살 주부 5년차 애기엄마인 저는 부러워서 이글보고있어요....
댓 썼는데도 연말╋새해 같이 맞이하자 해서 오케이 했는데 클쓰까지 같이 보내자고 아들통해 조르는 시모때매 열불나서 판 헤드라인 보고 또 들어왔네요. 징징대는 홀시모 피해요
애기 생기면 큰일납니다 님 인생찾으세요 애기낳으면 다 뺏깁니다 남은 인생깁니다 행복해야죠 미적거리다가 결국 헤어지더라구요
지금 남편과 잘 상의해보세요 나랑 이혼하면 지금처럼 어머니랑 둘이 돈독하게잘살거냐고 그럼 자리 비워주겠다고 ... 친정하고는 거리두면서 시댁하고는 왜안되는지 ... 아내를 외롭게할거면 처음부터 효자가될거니까 니가 감당할수있음 시집와라하던지 결혼하고 변하는거 배신같아요 저도 결혼 5년차지만 저희는 서로 챙김 차별있다는 소리 듣기싫고 예의없는거 둘다싫어함 각자가 아니고 상대방집 챙김 그러다보면 경쟁심 처럼 더돈독해짐
한나미 효자되는 이유가 대리효도 해줄 여자있어서임
옛말에 홀시모집에 딸주는 아니라고 했다. 울엄마도 30대 중반에 혼자되신 할매땜에 맏며느리로서 고생 정말 많이 하셨다. 홀시모집에 시집간다는건 이혼하는 지름길이고 빨리 벗어나는게 맞다.
그 홀시모가 재산이 많으면 이런 글 안쓰지
본인은 아내/며느리 역할 잘하고 있나요?
근데 이건 진짜 답 없음. 본인이 이혼해서 떨어지지 않는 이상. 남편과 시모 사이 갈라놓을 수 있겠어요? 못 참겠으면 그냥 본인이 떠나는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