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 사는 올 26살 직장 다니는 남자 입니다... 작년 가을에 결혼 할려고 생각했던 여자가... 같은 직장 다니는 놈이랑 바람 나 가버려서... 5달 동안 우울하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클스마스도 연말도...방콕...)...ㅠ.ㅠ 어젠 간만에 친구 녀석이 연락이 왔더군요... 자기 앤생겼다고... 자랑 할려고 했냐 면서 끊을려니... 앤 얼굴 보라고 오라더군요.... 니들 데이트하는데 방해 하기 싫다고 하니.. 친구녀석이..소개팅 처럼 앤의 친구도 불러 준다더 군요..ㅋㅋㅋ (순간 눈이 반짝 +_+ ) 그리 해서..알겠다 했습니다... 가니 친구 커플 앉아있고.. 저 만 뻘줌 해서..사이다만 마셨습니다.. (운전 해야되서 술을 안마셨습니다.) 이런 저런 애기하는데... 순간 누군가 절 쳐다 본다는 느낌이 들어.. 고개를 드니...맞은편 테이블에 앉자 있던 여자분이 절 가만히 쳐다 보더군요... (여자분만 4명인 테이블임) 저랑 눈이 마주 쳤는데...피할줄 알았는데.. 계속 쳐다 보더 군요... 제가 부끄러워 피했습니다.. 근데 계속 시선이 느껴져 보니..테이블 여자분... 계속 친구랑 애기하면서 절 쳐다 보더군요... (이때 친구의 앤 친구 못나온다 하더군요..ㅠ.ㅠ 전화로.. ) [그러게..내주제에 무슨 소개팅이고...싶어 마음 돌리는데...] 4명있는테이블 여자분 계속 절 주시..ㅡㅡ;;; 친구한테 내 얼굴에 머 묻었니...혹시나 지퍼 열려 있을까봐 확인했는데도 안열려 있구요... 친구한테 물의니 니가 웃기게 생기서ㅋㅋㅋ...... ㅡㅡ^ 순간 내주먹 퍽 =3 날리고... 화장실 갈려고 일어 나니...그여자분 계속 절 보내요... 화장실을 몰라서 직원한테 물으니 화장실이 그 테이블 여자분 옆에 있더라구요....(이미 계속 쳐다봄.) 화장실이 협소 했는데..(소변기 하나뿐) 이미 다른분이 사용하고 있어서 앞에서 기다리니.. (이미 이여자분 친구들캉 수다 안떨고 계속 절 주시...ㅡㅡ;;;) 민망하더라구요..화장실 앞에 서 있는데..쳐다보니... 화장실 갔다 나와서 제 술자리를 가도 쳐다보고..제가 한 10분 정도 있다가.. 잘 놀아라 하고 나오는데...나오는 순간까지.. 절 쳐다 보던데... 그여자분 술취한거 같지도 않았어요... (그여자분 앞에 술잔 대신 컵에 미란다 만 있었음) 이유가 멀까요 정말 ..;;; 웃기게 생긴서...?? 아님 절 괜찮게 생각해서.. 괜찮게 생각해서 그런건가요?? 그랫음 제가 기회를 놓친걸 까요?? 웃기게 생긴건지 확인요...ㅠ.ㅠ http://www.cyworld.com/okdukjae 못 생긴건 알고 잇음... 방명록 함 남겨주세요...ㅠ.ㅠ 님들이 보고 댓글이나 방명록 남겨 주세요...
여자분이 절 계속 쳐다보던데 왜 쳐다 보는거죠??
경남 거제 사는 올 26살 직장 다니는 남자 입니다...
작년 가을에 결혼 할려고 생각했던 여자가...
같은 직장 다니는 놈이랑 바람 나 가버려서...
5달 동안 우울하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클스마스도 연말도...방콕...)...ㅠ.ㅠ
어젠 간만에 친구 녀석이 연락이 왔더군요...
자기 앤생겼다고...
자랑 할려고 했냐 면서 끊을려니...
앤 얼굴 보라고 오라더군요....
니들 데이트하는데 방해 하기 싫다고 하니..
친구녀석이..소개팅 처럼 앤의 친구도 불러 준다더 군요..ㅋㅋㅋ
(순간 눈이 반짝 +_+ ) 그리 해서..알겠다 했습니다...
가니 친구 커플 앉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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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애기하는데...
순간 누군가 절 쳐다 본다는 느낌이 들어..
고개를 드니...맞은편 테이블에 앉자 있던
여자분이 절 가만히 쳐다 보더군요...
(여자분만 4명인 테이블임)
저랑 눈이 마주 쳤는데...피할줄 알았는데..
계속 쳐다 보더 군요...
제가 부끄러워 피했습니다..
근데 계속 시선이 느껴져 보니..테이블 여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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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친구의 앤 친구 못나온다 하더군요..ㅠ.ㅠ 전화로.. )
[그러게..내주제에 무슨 소개팅이고...싶어 마음 돌리는데...]
4명있는테이블 여자분 계속 절 주시..ㅡㅡ;;;
친구한테 내 얼굴에 머 묻었니...혹시나 지퍼
열려 있을까봐 확인했는데도 안열려 있구요...
친구한테 물의니 니가 웃기게 생기서ㅋㅋㅋ......
ㅡㅡ^ 순간 내주먹 퍽 =3 날리고...
화장실 갈려고
일어 나니...그여자분 계속 절 보내요...
화장실을 몰라서 직원한테 물으니
화장실이 그 테이블 여자분 옆에 있더라구요....(이미 계속 쳐다봄.)
화장실이 협소 했는데..(소변기 하나뿐) 이미 다른분이
사용하고 있어서 앞에서 기다리니..
(이미 이여자분 친구들캉 수다 안떨고 계속 절 주시...ㅡㅡ;;;)
민망하더라구요..화장실 앞에 서 있는데..쳐다보니...
화장실 갔다 나와서 제 술자리를 가도
쳐다보고..제가 한 10분 정도 있다가..
잘 놀아라 하고 나오는데...나오는 순간까지..
절 쳐다 보던데...
그여자분 술취한거 같지도 않았어요...
(그여자분 앞에 술잔 대신 컵에 미란다 만 있었음)
이유가 멀까요 정말 ..;;;
웃기게 생긴서...??
아님 절 괜찮게 생각해서..
괜찮게 생각해서 그런건가요??
그랫음 제가 기회를 놓친걸 까요??
웃기게 생긴건지 확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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