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일본무대 립싱크가 아닌 이유

ㅇㅇ2022.12.04
조회568

전에 장원영 목소리만 뭉개서 얘만 안부른 척 주작하다가 걸린 사건 있어서 조회수 많은 그 영상 말고 다른 버전 찾아봤음

근데 다행히 이번껀 안티 조작은 아닌거 같음

https://youtu.be/rI95IW7AxXc
이거 다른버전 엠알제거인데

소리 크게 올리고 자세히 들어보면 ar로 깔린 장원영 목소리랑 또 다른 목소리가 두개로 들림.
맨첨에 '사~키미가' 여기랑 특히 마지막에 "사랑하게 됐거든 (아이시떼고란~)" 할 때 명확히 목소리 들림
+브릿지 2:13 '코레가 챤' 할때 마이크에 바람 들어간 소리도 남
'망~가이 와' 에서 와 할때 음정 떨어짐

만약 저게 ASMR처럼 작게 부른거라면
적어도 숨소리라도 다른 멤버들처럼 음질 선명하게 뚫고서 들려야하는데 아예 물에 잠긴것처럼 막혀있음

장원영이 라이브로 욕 뒤지게먹던 데뷔초기에도 일레븐을 아예 단 한마디도 안 부른적은 없었음. 일본은 무조건 라이브라서 회사에서도 얘기했을테고 다른 멤버들도 유독 힘 빡 주고 라이브 하고 있는데 얘만 뻔뻔하게 한글자도 안부르는게 가능할까??

최근엔 특히나 못부른다고 까였으면 까였지 라이브 열심히 하는 편이었고 럽다부터 앺라까지 라이브 계속 해왔는데 갑자기 일본 가서 벙어리가 된다는게 말이 안되잖아ㅋㅋㅋ입모양도 보면 가사 다 부르고 있어서 가사 안외웠다는것도 성립 안됨

의심스러워서 마이크 문제인가 싶어도 장비탓 한다고 장원영만 문제 생기냐고 뭐라 할까봐 긴가민가 했었는데 송출 문제 맞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