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거 개싫고 정떨어짐?

ㅇㅇ2022.12.05
조회138,960
가게에서 직원 다 들리게 비싸다하는거.. 너무 쪽팔림 나만그런듯 ㅅㅂ


댓글 56

처녀자리오래 전

Best비싸서 비싸다고 말하는데 왜 그러심?

ㅇㅇ오래 전

Best비싸다는 말도 못함? 백종원이 하는 말 들으면 까무러칠듯

ㅇㅇ오래 전

Best대놓고 맛없다는듯이 말하는 것도 난 좀 쪽팔림ㅠ 걍 가게 나와서 말하면 되는데 직원 분들 다 있는데..

ㅇㅇ오래 전

Best나한테만 들리면 상관없는데 직원한테 들리면 좀.. 쪽팔림.. 걍 작게 딴데가자 이러면 몰라도

ㅇㅇ오래 전

Best그리고 다른 가게랑 비교하는 거

ㅇㅇ오래 전

같은 맛없다 비싸다여도 뉘앙스 차이가 있지 않나 나도 가끔 그런 애들 정 떨어질 때 있는데 대부분 눈치 밥 말아먹은 톤으로 요리하시는 분이랑 알바한테 꼽 주듯이 목소리 크게 얘기하는 게 쪽팔렸던 것 같은데.. 그냥 서로 먹다가 퀄리티에 비해 비싸다나 맛없다 얘기하던 건 별 생각 안 들었음 들 일도 아닌 것 같고

ㅇㅇ오래 전

썅 맛도아니고 가격도 비싸다고 말을 못하냐 뭐하는애들이야

ㅇㅇ오래 전

ㅅㅂ 우리엄마다

ㅇㅇ오래 전

나도 솔직히 정떨어짐 .. 이게 인성 문제까지는 아닌것같은데 그냥 내가 그 사람을 안 좋게 볼것같음

ㅇㅇ오래 전

너무 크게 들리게 말하는건 좀 그래도 일행한테나 혼잣말 정도는 ㄱㅊ

ㅇㅇ오래 전

나도 저러는 친구 있는데 꼽주듯이 사장님이나 직원이 들으라는 식으로 말하는게 너무 티가 나면 내가 다 머쓱함.. 그리고 이 친구 어머니랑 밥먹으러 식당간 적 있는데 어머니는 진짜 걍 대놓고 직원한테 여기 인테리어가 왜이렇게 구려요? 이런식으로 묻고 자기는 조언해주는거라면서 내가 돈내는 거니까 이런 권리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보고 아...... 하면서 더이상 얘랑 어디 같이 안가기로 다짐함

ㅇㅇ오래 전

진짜 이게 웃긴게, 한끼에 몇십만원짜리 밥 우습게먹어도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어느 식당은 맛없거나 퀼리티가 그 값어치 못하는 곳들도 있는데 가격 알고 갔으면 별로라거나 비싸다는 말도 못함? 그 자체가 피드백이고, 롱런하려면 가격을 낮추든 퀼리티를 높이든 해야지ㅋ 자리에서 얘기하는건 안되고 리뷰는되나 그럼? ㅋㅋㅋ 곧있으면 배민처럼 별로면 리뷰도 쓰지말라할 기세. 맛없다고 먹은음식값 못내겠다는것도 아니고 내돈 내산한 후에 하는 평가인데. 물론 저 밑바닥에 아무데서나 비싸다고 드러눕고 환불정책이나 리뷰같은거 악용하면서 진상짓 하는 인간들도 있는데, 그런인간들하고 별개로 배려랍시고 이상한 문화, 근본없는 예의 타령하는 인간들도 전체적인 서비스의 질을 낮추는거임ㅋㅋ 고기도 먹어본사람이 더 많이 먹는다는말이 있듯이, 돈도 써본사람이 쓰는거라 꼭 어중간한 애들이 지들 안써본티 안내려고 나대면서 기본 예의도 아닌 이상한 문화 만들어감ㅋㅋㅋ 오히려 진짜 여유있어서 그런 이상한 자격지심없는 사람들이 상식선에서 할말 잘하고 잘 쓰고 다니는데ㅋㅋㅋㅋ 요즘 외관만 그럴듯하게 해놓고 음식은 진짜 ㅎㅌㅊ인 곳들, 바이럴은 ㅈㄴ 돌리는데 막상 가보면 맛없고 질떨어지는 곳들, 경력도 없으면서 무슨 예약제로 운영하는 이상한 식당들 얼마나 많은데 저런 애들은 가도 터무니 없는 가격내고 이상한거 쳐먹고도 호구당하고 온것도 모르고 인스타에 맛있고 괜찮다고 올릴듯ㅋ 저런애들이 맛없어도 맛없다고 말도못함ㅋㅋ 좋은데 잘다니는 인스스들이 맛있다고 했고 가격대 있으니까 그냥 좋은건줄알고 그게 맛없는 지입맛 촌스러운걸까봐ㅋㅋㅋ

ㅇㅇ오래 전

그걸 쪽팔리고 창피하다고 생각하니까 손님 ㅈ으로보는 가게가 많아지는거임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품질에 대해 불평할 수 있는거지;; 가게입장에서도 손님들 평 듣고 발전하는거고 오히려 맛있게 먹은 줄 알았는데 뒤에가서 맛없다고 찡찡거리는게 더 극혐임

ㅇㅇ오래 전

어차피 대부분 걍 알반데 상관없음 내가 식당 알바라서 잘 앎

ㅇㅇ오래 전

한국인들 사람눈치 너무봐요 맛없고 비싼건 나쁜말 아니에요 해도 괜찮아요 맛없다고해야 그 가게가 고쳐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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