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층 사는데 비둘기 두마리가 저희집 실외기 쪽에서 1년정도 살고있어요 부화는 안됐지만 알도 두번 낳은거보니 남자 여자 이고요 밖에 엄청 추운데 지금도 걱정되어 봐보니 둘이 꼭 붙어서 있는데 얼마나 추울지 가슴이 넘 아파요 거의 1년째 오래 봐와서 그런지 맘같아선 잡아가지고 윙컷 수술 해주고 애완조로 키우고싶어요 근데 이거 제 욕심인거잖아요 하늘을 날수있는 자연의 애기들의 날개를 자르고 망안에서 키운다는게요.. 날씨가 추우니까 이런 막연한 생각이 들어요 들어올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추우니까 베란다문을 열어놨어요 그냥 들어오라고.... 지금까지 응가들은 제가 비닐에 담아서 다 치우고 있고요 실외기 뒤에 공간이 작은데 어찌어찌 작은 집을 놔줬는데 들어가지를 않아요 추운데 쫌 들어가지 너무 속상해죽겠어요 혹시 새를 잘 아시는분이 계시면 지나치지 마시고 이 추운 겨울날 제가 이 애기들을 위해서 해줄수 있는일이 있다면 무엇인지 댓글좀 달아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110
새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세요?
비둘기 두마리가 저희집 실외기 쪽에서 1년정도 살고있어요
부화는 안됐지만 알도 두번 낳은거보니
남자 여자 이고요
밖에 엄청 추운데
지금도 걱정되어 봐보니 둘이 꼭 붙어서 있는데
얼마나 추울지 가슴이 넘 아파요
거의 1년째 오래 봐와서 그런지
맘같아선 잡아가지고 윙컷 수술 해주고
애완조로 키우고싶어요
근데 이거 제 욕심인거잖아요
하늘을 날수있는 자연의 애기들의
날개를 자르고 망안에서 키운다는게요..
날씨가 추우니까 이런 막연한 생각이 들어요
들어올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추우니까 베란다문을 열어놨어요 그냥 들어오라고....
지금까지 응가들은 제가 비닐에 담아서
다 치우고 있고요
실외기 뒤에 공간이 작은데
어찌어찌 작은 집을 놔줬는데
들어가지를 않아요
추운데 쫌 들어가지 너무 속상해죽겠어요
혹시 새를 잘 아시는분이 계시면
지나치지 마시고
이 추운 겨울날 제가
이 애기들을 위해서 해줄수 있는일이 있다면
무엇인지
댓글좀 달아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