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 글을 처음 써봐서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써보겠습니다.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30대 초반입니다. 제가 이번에 자기개발을 위해 대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직장동료와 같은 대학원을 다니게 되어서 매주 같이 가고 있는데요 자연스럽게 제차를 타고 가게 되었는데요 왕복 차비(주유비+톨비) 10만원정도 듭니다. 같이 타는 직장동료가 아무런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계속타더라고요 저도 아무렇지 않게 태워줬는데 주변에서 너무 멍청하지 않냐고 같이 타면 돈을 받아야된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제 시간이 너무 흐른 상황이라서 지금에서 돈을 내라고 하면 속보이는게 아는가 하는 걱정이 되는데 지금이라도 차비를 부담하라고 이야기를 해야되나요?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보통 카플 어떻게 하시나요?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30대 초반입니다. 제가 이번에 자기개발을 위해 대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직장동료와 같은 대학원을 다니게 되어서 매주 같이 가고 있는데요 자연스럽게 제차를 타고 가게 되었는데요 왕복 차비(주유비+톨비) 10만원정도 듭니다.
같이 타는 직장동료가 아무런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계속타더라고요 저도 아무렇지 않게 태워줬는데 주변에서 너무 멍청하지 않냐고 같이 타면 돈을 받아야된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제 시간이 너무 흐른 상황이라서 지금에서 돈을 내라고 하면 속보이는게 아는가 하는 걱정이 되는데 지금이라도 차비를 부담하라고 이야기를 해야되나요?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