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접점도 없고 뭘 같이 한 것도 아닌데 그냥 다른 남자애들이랑 다르게 키 크고 욕도 안 하고 매너 있고 착한 모습에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그렇게 자리 가깝다고 혼자 좋아하고 짝꿍 됐다고 설레발 치고.. 일부러 지우개 빌려달라고 하고 장난 치면서 짓궂게 굴었어요. 그때 그렇게 설레발 칠때는 몰랐는데 점점 3년지기 친구가 걔랑 붙어서 다니려고 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아니겠지 설마 그럴까 하는 생각으로 지냈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제 친구가 짝남을 좋아한다고 말해 주더라구요.. 소심해서 그런지 친구가 짝남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되니까 짝남한테 평소처럼 장난도 못 치겠고.. 친구랑 멀어지면 어쩌지 하면서 고민을 하고있는 와중에 친구가 장난식으로 짝남한테 좋아한다고.. 남자로 보인다고 하는 걸 듣고 속으로 울었습니다. 짝남은 좋고, 친구랑 멀어지기는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4
친구랑 짝남이 겹쳐요
그렇게 자리 가깝다고 혼자 좋아하고 짝꿍 됐다고 설레발 치고.. 일부러 지우개 빌려달라고 하고 장난 치면서 짓궂게 굴었어요.
그때 그렇게 설레발 칠때는 몰랐는데 점점 3년지기 친구가 걔랑 붙어서 다니려고 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아니겠지 설마 그럴까 하는 생각으로 지냈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제 친구가 짝남을 좋아한다고 말해 주더라구요..
소심해서 그런지 친구가 짝남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되니까 짝남한테 평소처럼 장난도 못 치겠고.. 친구랑 멀어지면 어쩌지 하면서 고민을 하고있는 와중에 친구가 장난식으로 짝남한테 좋아한다고.. 남자로 보인다고 하는 걸 듣고 속으로 울었습니다.
짝남은 좋고, 친구랑 멀어지기는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