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생각하면 그냥 한숨만 나오네요.. 전 작년에 결혼하여 아직 신혼이라면 신혼인 주부예요.. 이제 4월이면 1년이 되지만, 아직 아이는 없고요.. 뭐 남편이 아이겠죠.. 아직까지는.. 울 신랑은 유복자.. 말 그대로 며느리사랑은 시아버지라고 하는 그 사랑을 꿈도 못 꾸고 그냥 이 사람이 좋아 결혼했습니다. . 유복자다 보니 집에서 결혼비 보조를 못 해주는 입장이였습니다. 절 만나기 전에 사업을 했다가 IMF로 인하여 문을 닫았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 빗은 없다고.. 결국 모아 둔 돈이 별로 없어서 전세자금을 대출 받았어요.. 2년상환으로.. 열심히 맞벌이하면 2년안에 다 갚고 또 열심히해서 돈 모아 내 집 마련하고 더 나아가 조그만 가게라도 하나 차렸으면 좋겠다고 라는 꿈을 꾸며 신혼을 시작했죠.. 당연히 맞벌이로.. 하지만, 저희 월급으로 시어머니 생활비를 70만원이나 나갑니다. 용돈 & 생활비 & 핸드폰 전화요금 & 아파트 관리비등.. 아들이 하나라는 이유로.. 단지 그 이유 하나로.. 살림을 합친다면 제가 더 힘들어지겠지만, 돈을 모을 수 있겠죠.. 하지만, 합칠 수 있는 여권이 안됩니다. 어머니가 살고 계신곳은 임대아파트라 너무 작고요.. 저희 집도 방은 2개인데, 거실이 없는 곳이라 그리고, 전세금을 빼서 다시 얻는 다고 해서 대출금 상환이 다 안되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결혼하니 이래저래 행사가 그렇게 많은 지.. 여기저기 돈이 나가다보니 남는 돈이 하나도 없고, 다 마이너스예요.. 위로 누나가 3명이나 있는 데. 가족모임을 하면 모든 지출은 우리가 하고.. 시댁쪽 식구들은 우리 가족을 생각안하시나봐요.. 대출금도 못 갚고 어머니 생활비 드리고.. 이래저래 힘들거라는 생각을.. 그리고, 결혼초에 회사가 너무 어려워 월급도 못받고 그만뒀는 데.. 이번에 다시 일하는 곳도 벌써 3개월째 급여가 안나오니 어머니 생활비는 드려야하고.. 이래저래 힘드네요.. 시어머니한테 이런 이야기는 못하고.. 얼마전에 어떤 분이 무특정인들에게 멜을 보내 아픈 부인의 병 치료비를 받았라는 기사를 봤어요.. 이걸 보면서 우리보다 더 힘든 사람이 있는 데 참아야지 더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생각도 드는 반면에.. 혹시 나도 이런 글 올리고 도움의 요청을 해서 대출금이니 카드빗이 다 갚고 새로운 마음을 살까하는 생각을 하는 저 못됐죠.. 이래 저래 신경쓰니 아이도 안생기고,, 원래 갑상선이라 더 안생기는 데 이런것이 겹치니.. 여러분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할까하는 생각을 가진 저 못됐죠.. .
넘 답답해요. 답도 없고.. 정답이야 없겠지만..
전 작년에 결혼하여 아직 신혼이라면 신혼인 주부예요.. 이제 4월이면 1년이 되지만, 아직 아이는
없고요.. 뭐 남편이 아이겠죠.. 아직까지는..
울 신랑은 유복자.. 말 그대로 며느리사랑은 시아버지라고 하는 그 사랑을 꿈도 못 꾸고 그냥 이 사람이
좋아 결혼했습니다. . 유복자다 보니 집에서 결혼비 보조를 못 해주는 입장이였습니다. 절 만나기 전에
사업을 했다가 IMF로 인하여 문을 닫았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 빗은 없다고.. 결국 모아 둔 돈이 별로
없어서 전세자금을 대출 받았어요.. 2년상환으로.. 열심히 맞벌이하면 2년안에 다 갚고 또 열심히해서
돈 모아 내 집 마련하고 더 나아가 조그만 가게라도 하나 차렸으면 좋겠다고 라는 꿈을 꾸며 신혼을
시작했죠.. 당연히 맞벌이로.. 하지만, 저희 월급으로 시어머니 생활비를 70만원이나 나갑니다. 용돈 & 생활비 & 핸드폰 전화요금 & 아파트 관리비등.. 아들이 하나라는 이유로.. 단지 그 이유 하나로..
살림을 합친다면 제가 더 힘들어지겠지만, 돈을 모을 수 있겠죠.. 하지만, 합칠 수 있는 여권이 안됩니다.
어머니가 살고 계신곳은 임대아파트라 너무 작고요.. 저희 집도 방은 2개인데, 거실이 없는 곳이라
그리고, 전세금을 빼서 다시 얻는 다고 해서 대출금 상환이 다 안되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결혼하니 이래저래 행사가 그렇게 많은 지.. 여기저기 돈이 나가다보니 남는 돈이 하나도
없고, 다 마이너스예요.. 위로 누나가 3명이나 있는 데. 가족모임을 하면 모든 지출은 우리가 하고..
시댁쪽 식구들은 우리 가족을 생각안하시나봐요.. 대출금도 못 갚고 어머니 생활비 드리고.. 이래저래
힘들거라는 생각을.. 그리고, 결혼초에 회사가 너무 어려워 월급도 못받고 그만뒀는 데.. 이번에 다시
일하는 곳도 벌써 3개월째 급여가 안나오니 어머니 생활비는 드려야하고.. 이래저래 힘드네요..
시어머니한테 이런 이야기는 못하고..
얼마전에 어떤 분이 무특정인들에게 멜을 보내 아픈 부인의 병 치료비를 받았라는 기사를 봤어요..
이걸 보면서 우리보다 더 힘든 사람이 있는 데 참아야지 더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생각도 드는 반면에..
혹시 나도 이런 글 올리고 도움의 요청을 해서 대출금이니 카드빗이 다 갚고 새로운 마음을 살까하는
생각을 하는 저 못됐죠.. 이래 저래 신경쓰니 아이도 안생기고,, 원래 갑상선이라 더 안생기는 데 이런것이 겹치니..
여러분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할까하는 생각을 가진 저 못됐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