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못알아봐서 당황한 아이돌

ㅇㅇ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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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보다가 

갑자기 친구랑 속초를 가기로 한 수지












 

 





어두운 밤 톨게이트에 얼굴 내밀어도 알아보고












 

 





젊은사람 얼굴 기억 못하신다는 

두번째 숙소의 경비 아저씨 눈에도 낯이 익고












 




친구 아르바이트 도와주러 가도 손님들이 알아보고 

(오른쪽 손님 입틀막)













 




추억팔이 하러 찾은 시외버스정거장에 자기 얼굴로 된 간판이 걸려있음 

(저 노란간판 비타500광고시절 수지)













 

 




그렇게 바다를 가다가 휴게소에 내렸음.

여기까지는 사람들이 알아보고 뿌듯해함



그런데














 

 

 

 




그런데 식사코너에 들어왔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신경안쓰자 당황한 수지











 




쌔앵










 




쌔앵22 

(관심없음)













 





수지 : .......... 나 지금 신기한 경험을 하고있는거같아........... 실물이랑 좀 다른가?











 




수지 : 화장을 좀 하고 왔어야 됐나?














 





그 이후로도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고한다....














 




한참 뒤에야 남학생 무리가 알아봐서 뿌듯해하는 수지ㅎㅎㅎ

귀여븜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