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무형문화제 제34호 바리공주 첫제자 봉화산 도당굿 제자 별상도령의 실체

별상동자2022.12.06
조회664

서울시 무형문화제 제34호 바리공주 첫제자 봉화산 도당굿 제자 별상도령의 실체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9살된

서울시 무형문화제 제34호 바리공주 봉화산 도당굿 제자 별상도령

의 제자였던 별상동자 입니다.

제가 명예훼손을 생각하고도 글을 쓰는 이유는..

저같은 억울한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씀니다.

저는 5월 21일 바리공주의 첫 제자인 별상도령에게 신내림을 받았습니다.

저는 8살때부터 원인모를 병으로 많이 아파왔으며

작년 2021년에는 척추소뇌실조증 진단을 받고

여러가지 검사를 하였으나..

아무런 원인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였으며

살수있는 세월은 10년이 남고 수 개월안으로

휠체어 생활을 할수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원래 앓고 있던 지병인 메니헤르증후군도

스트레스성 으로 갑자기 심해져 어지러움에

제대로 걷지도 먹지고 못해서 인간답지 않은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보다 못한 부모님과 언니가 답답한 마음에

무속인을 찾아가 물어보니.. 어릴때부터 신병으로 아팠으며..

신내림을 받지 않으면 인간답게 살수는 없을것이며..

평생을 누워서 장애인으로 살수도 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전에도 신내림 받아야 한다는 말은 들었으나..

줄곧 무시를 해왔고 ..

작년에 병세가 너무 심해져서..

신내림을 받으리라 마음을 먹고 신부모가 되어줄 사람을 찾아다녔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Tv에 출연했던 선생님들 도 찾아갔지만..

신내림 금액도 터무니 없이 큰 5000만원을 불렀고..

제 수중에는 돈이 없었기 때문에 포기를 하고있었습니다..

올해 1월쯤.. 페이스 북에서 별상도령이란 사람을 알게되었고..

본인이 서울시 무형문화제 제34호 바리공주 첫제자임을 강조

곧 무형문화제 시험을 칠것이며 본인도 신어머니를 따라

바리공주를 하며 무형문화제가 될것이란것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신내림을 받은지 10년 정도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무형문화제 제자란 점과 무형문화제가 될것이란 부분에

큰 메리트를 느꼈고..

다른 선생님들과는 다르게 본인은 돈에 크게 집착을 하지않으며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무당이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3월 18일..

저는 본격적인 상담을 위해서 부산에서 서울까지 ktx를 타고

별상도령을 만나러갔습니다.

오후쯤 서울에 도착을 하여 별상도령을 만났고.

저녁밥으로 소고기와 소주를 같이 마시며 상담을 하였고...

심하게 취했습니다..

별산도령의 말로는 본집은 빌라이며 신당은 따로있다고 하여

따로 숙소를 잡지 않았으며 신당에서 잠 청하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별상도령에게 신딸이 되겠노라 말을 하였고..

저에게 아무짓도 안할꺼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별상도령은 신딸이 될사람을 건들였으며..

별상도령 말 대로 '여자친구 겸 신딸' 이 되기로 하였습니다.

그이후 삼산을 돌 돈..300만원을 가져오라고하여

저희 엄마에게 300만원을 달라하여 삼산을 돌았고

그이후 1주일 안에 신내림을 받아야한단 말에

1700만원을 요구하여서..

제가 사용할돈 까지 2000만원을 마련해 달라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엄마가 1200만원을 별상도령에게 수표로

건냈으며..

800만원은 21일 당일 제 신굿 당일날 나머지를 완불하였습니다.

300만원은 제가 쓸 생각으로 나중에 달라고 하였습니다.

별상도령이 신받기 3일전 올라오라고 하여

제 생일인 5월 17일날 별상도령의 신당으로 들어갔으며

5월 21일날 아침10시에 굿을 시작하여

마무리는 저녁6시 30분가량 끝이났습니다.

엄마가 무속인 생활 하는 김에 무형문화제 될사람에게

제대로 배우라며 서울에서 하라고 말씀을 하였고..

제가 쓸 300만원은 보증금으로 할 생각이였습니다.

신당을 할곳을 별상도령이 돌아다니며 구하였으며..

신당을 한다고 집을 계약을 다하며 30만원을 선금 먼저 걸고..

집을 본다고 그집을 갔으나.. 그 집 터가 저랑 안맞았는지..

그 집 가자마자 저는 주저 앉았으며..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버려..

집을 결국엔 계약을 하지 못하고 선금30만원을 날렸습니다.

그 이후 별상도령의 선배집에 들어가기로 약속을 하였으며..

그집의 수리, 명의 문제가 다 끝나면 들어가기로 이야기가

끝났으며 그때 제 신당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네.. 여기까지는 솔직히 아무 문제 될것이 없죠...

하지만.. 신굿을 받는다고 올라간 5월 17일날부터

제가 신당을 나오기전인 9월1일 새벽까지

매일 같이 술을마셨으며..

중요한 신굿하기 전날인 5월 20일 새벽에..

저를 올라탔습니다.

신굿후...

100일 기도하는 동안에도 우리는 합수가 되어있는 상태라서

성관계를 해도 상관없다며 술을 마시고 수시로 올라탔으며...

제가 부산으로 고객과 아는 동생부부를 만나러 갔을땐..

남자가 운전하는 운전석 옆 조수석에 앉았다는 이유로

'야이 미친년아 누가 남자친구도 아닌데 조수석에타'

'너 그 남자랑 잤지?'

'야이 더러운년아' '창녀야'

'너 집 아니라 모텔에서 남자랑 떡치지?'

사람을 정말 미칠정도로 가스라이팅 하며 괴롭혔으며..

그런 소리를 들으며 살 자신이 없었기때문에

신당에서 나올려고 하였습니다.

전에 실혼 관계에 있던 사람에게 말을하여

짐을 챙기러 서울에 올라갔었는데..

별상도령 왈

'너 여기서 그만두면 너희 아픈 형부 돌아가실꺼고

아버지 곧 돌아가실꺼다.'

이말을 듣고.. 저는 부산으로 내려갈 생각을 버리고..

저를 도와줄려고 같이온 실혼 관계에 있던 사람에게..

'나 못내려 갈것같아. 나 내려가면 형부랑 아버지 돌아가신대'

라고 말을 하였으나 실혼 관계에 있던 사람은..

저와 다시는 떨어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저를 데리고..

바로 차에 태워 부산으로 내려갔습니다...

부산에 내려가는 그 중간에..

저는 별상도령에게 경찰에 신고를 해달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그 중간에 제 폰으로 다른 사람이 연락올것을 우려하며..

제 폰 전원을 끄라고 닥달하여 휴대폰 전원을 꺼 놨었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 제가 실혼관계에 있던 사람을 설득시켜..

다시 서울로 올라간다고 하였고...

휴대폰 전원을 켬과 동시에

별상도령의 매너콜이 몇십통 왔으며.. 휴대폰의 전원을 킨후..

몇분후 별상도령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으니 별상도령이 어디냐고 난리가 났으며..

별상도령과 전화통화 중에.. 실혼관계에 있던 사람이..

별상도령인지 누군지는 모르는 상황에서

'야이 강아지야 그만 쫌 해라. 사시미 칼로 회쳐서 죽여버린다'

란 말을 들었습니다.

별상도령은 그 말을 들은것이 억울하고 분하다며

저한테 납치 강금 스토커로 신고하기를 강요하고

본인은 살해 협박으로 신고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전에 본인이 법무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법에대해 잘 알고있으며

변호사와 본인이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내가 진술한 내용들을 본인이 떼서 볼수있다며..

실혼 관계에 있던 사람 봐줄생각으로 진술하지 말고

제대로 똑바로 진술 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협박을 하였습니다.

저는 솔직히 저를 도와주러 와서 그런 상황이 만들어 진것인데..

고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소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 하여 ..

(가만두지 않겠다는 말이.. 저는 비방을 하여서

아픈가족을 가만두지 않겠단 말로 해석하고 이해를 했습니다)

억지로 고소를 하였고.. 결국엔 별상도령이 살해미수로 고소한것

(회쳐서 죽이겠다는 말을 본인에게 본인을 알고 말했다며 신고)

(실혼관계 사람은 그사람 얼굴도 연락처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일면식도 없었습니다.)

도 전부다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별상도령은 원래 매일같이 술을 마셨지만..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시는 날엔 저에게 '창녀야'

'__야' '신발년아' '____아'

'너는 여자라서 다리 벌리면 먹고살수 있으니 참 좋겠다.'

그리고 무슨 시비라도 걸어서 잠을 못자게 하였으며..

제 머리를 손으로 세차례에서 네차례 정도 때렸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페이스 북에 이쁜 보살님 노출 사진보면..

'와 저년 보x 보인다!!'

'신발 ___ 다보이네'

'저년 xx선생이랑 자고 모텔에서 사진찍어 올리는 __네.'

'저년 분명히 남자한테 보x 벌리고 돈받고 굿따는 년이다'

다른 선생 남자친구 바뀐것 보고...

'신발 저년은 미친게 일주일에 한번씩 남자 쳐바꿔요'

'보x 안허나?'

'더러운 __년. 저년은 내가 줘도 안먹어 미친년'

'저년 저거 내한테 사귀자 했었는데 싫다고했다'

(위에 네문장의 말들이 한명을 지칭하며 말을했었습니다.)

솔직히.. 아무것도 몰라서.. 다 참았습니다..

저한테 하는 18번이

'신아빠한테 말대꾸 하지마라 '

'대들지 마라'

원래 신 부모들이 신자식 휴대폰도 감시하는줄 알고

제 핸드폰 보는것도 참았습니다...

제 통화목록은 물론이거니와..

제가 페이스 북으로 누구와 대화를 했는지 전부다

감시를 하였으며..

혹시나 남자랑 잠깐이라도 대화를 하였으면..

'니 내 사회봉사 하러갈 동안

(술쳐마시고 음주운전하여 걸렸으며 벌금대신 사회봉사하러 갔습니다)

저 새끼랑 만나서 떡치고 해라'

'니 저새끼 점사 본다고 불러서 떡칠꺼제?'

한번은 제 페북에 모르는사람이 말을 걸어왔었습니다..

저는 무시를 하였으나

그 대화를건 상대방이 남자인걸 보고..

본인 맘대로 대화를 하였습니다..

내일 신아빠가 집에 안계시니 신아빠가 없을때

점사보러 오라고

맘대로 대화해놓고선 또.. 그 남자만나서 떡치라고...

사람을 완전 또라이로 만들고..

무슨 저를 발정난 미친년으로 취급하였습니다.

제 보증금과 신 내림비용으로 받은 돈을 다써버려서

본인 여자끼고 술마실 돈과 사회봉사 나갈 돈 없다며

제 기초생활 수급비를 사용 하였으며..

제 기초 생활 수급비 다 사용후엔 또 돈이 없단 이유로

실혼관계였던 사람이 사주었던 내 금목걸이 팔아 먹는건 기본..

제가 가지고있던 프라다, 구찌 등등 가방을 전부다 팔으라고

강요까지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방을 험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얼마 나오지 않아서..

팔지도 못하였으며...

8월 말쯤에는 본인 보험금을 내지 않으면

보험이 실효된다며..

본인 지인에게 빌리다가 안되어서

내가 돈을 못빌리면 본인이 몸을 팔아서라도 돈을 벌어야 된다며

계속 저에게 돈을 빌리도록 유도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랫동안 알고지내던 지인에게 25만원을 빌려서

본인의 보험금을 납부를 하였으나..

남자에게 돈을 빌렸다는 이유로..

'니 그 새끼랑 잤지?'

'니 전남편한테 돈빌렸냐?'

'또 가서 보x 벌려줘라'

본인이.. 필요하대서 안빌려주면 호빠가서

여자들에게 몸을 팔아서라도 빌려서 내야된다고..

본인이 장애인이고 아픈곳이 많아서 그보험이 실효되면

더이상 보험 들수없다고 난리를 쳐서 지인에게 빌렸습니다..

그런데도 저에게 남자에게 빌렸다는 이유만으로..

난리를 쳤습니다...

그리고 8월 31일..

그날은 구룡천신 선생님을 만나기 전날이였고..

별상도령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회봉사가 끝나는 날이였습니다.

구룡천신 선생님을 만나기로한 이유는

정현지의 일때문이였습니다.

정현지가 신 엄마였던 구룡천신 선생님의 욕을하였고

그거에 대한 증인으로 같이 만나 라이브 방송을 할 예정이였고

저는 원래 전화통화 상으로만 이야기를 할 예정이였는데

별상도령이 구룡천신 선생님께 라이브를해라고 부축였고

그것때문에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차비고 뭐고 땡전한푼 없는 상황이라

가지 못하겠다고 구룡천신 선생님께 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와서 도와달라고 구룡천신 선생님께서 20만원을

저에게 송금을 해주셨습니다...

별상도령에게 구룡천신 선생님이 20만원을 차비명목으로

통장으로 입금했단 말을 들음과 동시에..

거기서 같이 일하던 사람들과 쫑파티를 하겠다고 합디다..

그래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선생님을 만나야하기때문에 9시 까지 들어와 달라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2시까지 만나 같이 방송을 하기로 하였기때문에..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하고 나가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하지만 새벽에 들어와도 아침 일찍 나갈수있다며 난리쳤고

저는 처음 만나뵙는 선생님이였기 때문에

최대한 실수를 하고싶지 않았고

최대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맘이 컷습니다.

그래서 일찍 잠이들어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약속을 시킬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9시는 개뿔이.. 계속 전화를 하였으나 술을 마신다 하였고..

나중에 들어간단 말에 화가 엄청났습니다.

결국엔 술을 마시고 있단 술집으로 찾아가 큰소리를 냈으며

화가나서 휴대폰을 살짝 던졌습니다.

(이거를 별상도령은 제가 지가 마시고있는 술집에가서

지인이 있는곳에서 휴대폰을 잡아 던지고 엎었다 말을 했다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그때는 아프신 형부가 돌아가시거나 말거나

연세 많으신 아빠가 돌아가시거나 말거나..

언젠간 돌아가시겠지.. 란 생각으로 ..

법당으로 돌아와 제 짐을 쌌습니다.

짐을 싸서 다음날 출발하겠노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12시경 술을 양껏마신 별상도령이 돌아와서

'야이 미친년아 빨리나가'

'미친 창녀야 니또 전남편한테 전화했제?'

'또라이년이 또라이 짓만해요'

'니가 4살때 성폭행당한거는 니가 하는짓보면 당할만하다'

란 말을 듣고 더이상은 거기있었다간 미칠것 같았습니다.

그날 짐을 다싸서 그냥 나갈생각을 하였는데..

나갈려고 방에있는 짐을 밖으로 뺄려고 하는데

현관문을 갑자기 닫으라고 하며 제 짐못뺀다고 하여

저는 112에 신고를 바로하였습니다.

112에 신고접수를 하자마자 본인 우편물을 찢어 불을 붙이며

'니짐 가져갈려면 민사로 청구해라'하고

서랍에서 칼을 꺼내서 제왼쪽 목에 칼을 댓습니다.

몇분후 여경에게 전화가 왔는지 제가 했는지는

생각이 잘 나지는 않습니다만 .. 여경과 통화를 시작하자마자

칼을 바로 떨어뜨리고 제 짐에 붙였던 불을 급하게 끄며..

나갈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경찰의 도움으로 집에서 빠져 나오긴했는데..

참 역겨운 새끼라 느꼈던게..

이전에 실혼관계였던 사람을 다시 만나서

다시 위험에 빠질까봐 걱정이 된다며

경찰과 이야기를 하는검니다...

제가 보기에는 별상도령과 함께있으면

제가 자살을 하거나 제가 별상도령을 죽이거나..

둘중에 하나가 될것같았습니다..

9월1일 새벽.. 경찰의 도움을 받아서 근처의 모텔로

짐을 옮겨 대피를 하였으며..

저는 그전이 실혼관계에 있던 사람에게 연락을 하여..

도움을 청해서 부산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제가 별상도령의 명의 선불폰을

사용했던지라.. 별상도령이 폰의 발신기록을 다뽑아 보았으며

제가 부산으로갔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어이가 없게.. 별상도령은 실혼관계에 있던 사람의

아들에게 전화를 하여서

'너희 아빠가 내 신딸을 납치하여 강금하였다'

라며 거짓으로 말을 하였고..

9월 5일에는 저희 가족을 시켜서

제가 자살을 할꺼라 말을하고 가출을 했다며

이전 별상도령의 명으로 사용했던 유심칩의 위치를 조회하여

현제 기장에 살고있는 집으로 경찰과 소방공무원을 대동하여

찾아왔습니다..

그때당시에 저는 그 집에 있지않고 피신하여 있던 상황이였고

저의 둘째언니란 년이 실혼관계였던 사람에게 전화해

'내동생 어디다 빼돌렸어!! 당장 내놔!!'

'집 비밀번호 불러!! 내동생 찾아야되겠어!'

하며 전화통화를 하였고 실혼 관계였던 사람은

콧웃음 치며.. 비번을 왜 알려달라고 하냐고 말을하며..

경찰과 이야기끝에.. 경찰만 들어가서 집 안을 살피도록

허락을 하였고.. 경찰에게 제 전화번호를 가르쳐주어서

저랑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경찰에게 내 의지로 그곳을 빠져나왔고

그사람들에게 잡히면 다시 서울로 올라가야 한다 하였으며

다시는 보기 싫단말과 함께 나에대해 가출신고가 들어오는건

접수및 출동을 하지 말아달라 부탁하였습니다.

그날 저는 별상도령이 저를 찾아오는게 싫어 스토커와 감금

(집을 나가면 아픈 형부 돌아가시고 연세많으신 아버지 돌아 가신다하여

나가지를 못했기때문에 감금이 맞습니다. 문열어 놔봤자 뭐하나요.

제 가족이 죽는다는데. )

납치 미수 (엄마와 언니를 대동 함께 끌고 갈려고 왔습니다)로

신고 할려고 하였으나 일회 만으론 증거 부족이라고 하여 포기를 하고..

다음번에 또 찾아오면 저를 정신병원에 강금..

그리고 실혼자를 다시 신고 하라고 할게 뻔했기 때문에..

실혼자와 상의 후 혼인신고를 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 병원만 겨우 다니고 있습니다....

신고 하는걸 포기한 순간...

9월 10일 추석날 오전 10~11시경.. 별상도령이 혼자 찾아와..

집 문손잡이를 다섯차례 잡고 흔들며 벨을 계속 눌렀습니다.

저는 인터폰으로 별상도령인걸 확인을 하고 .. 바로 112에

신고를 하였고.. 남편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집에 남편이 도착하여 경찰과 전화통화를 한후..

경찰이 별상도령이 정말 기장에 온것이 맞나 확인후..

다신 못찾아 오게 하기 위해 별상도령에게 전화를 하였고..

기장 집에 찾아온게 맞았으며..

저랑 연락이 안되어서 할 이야기가 있어서 찾아왔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는 저는 별상도령에게 제 물건들 남은건 다 버리고

절대 택배를 보내지 말라고 전해달라 당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9월 10일 당일 바로 경찰서에 가서 감금 납치미수 스토커로 신고

지금 아직도 조사를 받는 중이며..

그 조사를 받고 있는 와중에도 제 신의 물건이라며 3차례나 저에게

택배를 보냈습니다.

첫번째 택배 보냈을때도 경찰이 택배 보내지 말라고 하였으나..

제 신의 물건이라며 택배를 보냈다는데..

저 점안식도 한적이 없고 제 신의 물건이라고는 무구가방에 있던

방울 부채 한복 뿐이였습니다.

저는 이북별상 이였기때문에 한양물건은 저랑 맞지도

않았던 것들이였으며 제가 고른거라곤 동자 방울뿐.

나머지는 별상도령 본인이 고른것이기 때문에 제것도 아니였고

솔직히 원치 않는 택배에다가..

뭔짓을 한지 모르는 상황이였는데 미쳤다고 그 택배 물건을

집으로 들이고 뜯어봄니까??

경찰이 택배 보내지 말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하고..

두번째 택배가 또 왔었는데.. 그건 불상 정도의 크기라..

우리 할아버지 인줄 알았는데...

박스 크기만 클뿐이였고 흔들어보니.. 안에 내용물은..

제 무구 가방뿐이였습니다.

별상도령과 같은 디자인의 무구가방이였기 때문에..

재수가 없던 물건이였고 내가 고른것이 아니였기에

전부다 별상도령에게 택배를 도로 다 보냈고..

경찰이 한번더 경고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신의 물건을 본인이 가지고 있으면 아프다는 말과 함께

다시 택배를 보내..

그 당시 수사를 하던 수사관님도 화가 많이 나셔서

잠정조취를 취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제가 더이상 잠수를 탈 의미가 없다 판단..

페이스북에 별상도령이 한짓을 올렸습니다.

매번 술만쳐마시고 가르친것도없고 폭언을 하였다고..

그런데 그 글을 일월당이란 보살이 전부 스샷을 찍어 보냈고

본인과 대화한것들도 전부다 스샷을 찍어서 보냈습니다.

어이가 정말 없어서 진짜...

신도들과 대화한것을 비밀로 하여야하는 그런 사람이..

비밀은 개뿔.. 전부다 스샷을 찍어 보냈다니.. 어이가 정말 없었습니다.

(일월당과 전화통화하여 속 이야기 한분들.. 저에게 대화걸어 주세요.

비밀 이야기한거 누구누구 이야기했는지 말해드리겠습니다.

제가 들은건 두분정도 입니다. )

그리고.. 제가 고등학생때 잠시 여자를 좋아했었습니다.

별상도령이 저에게 비밀없이 숨기는거 없이 다 말하라고 하여

그말을 함과 동시에...

주위에 아는 보살에게 전화를 돌려서

제가 레즈라는 소문을 다 냈습니다.

어릴때 성폭행의 피해로 20살 이전까진 남자를 사귀지 못했으며

대신 남성스러운 여성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건 사실이였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상담하는 사람이..

입이 저렇게 가벼운것은 처음봤습니다.

그이후에.. 저 말고도 피해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피해자를 찾아내어서 대화를 하는것에 성공..

그 피해자는 2년동안 별상도령에게 가스라이팅과 그루밍..

폭행을 당하였으며.. 데이트 폭력으로 두번정도 신고를하여

본인이 신고 한것만 데이트 폭력 전과 2범이며..

다른 한명은 헤어지잔 말에 스토킹을 하고 목에 칼을 대며 위협..

몇번이고 찾아와서 잠정조취가 내려진 이후에도 찾아와서

경찰에 신고.. 2020년 6월경에 구속이 되어서..

원래는 1년형이 선고되었으나 합의를 해주어서

3개월을 살고 나왔다고 합니다..

최초의 피해자에게 제가 당한것들을 알려 주었더니..

첫번째 피해자고 두번째 피해자.. 그리고 전 아내까지..

모조리 전부다 칼로 위협은 기본..

가스라이팅도 똑같이 하였다 했으며..

첫번째 피해자는 .. 본인의 속옷을 가지고 굿을해서

위협을 가하겠다 협박까지 하였다고 합니다.

어찌 그리 똑같은지..

다른 사람에게 들었는데 저는 제가 신었던 신발에..

군웅칼을 꼽아서 저주를 했다고 하네요..

한때는 신제자였던 사람에게 어떻게 그런짓을 하는지..

참.. 미쳤다고밖에 생각이 안듬니다.

그리고 명함에 적혀있는대로

그 사람 제자인지 궁금하여 전화를 하였는데..

하도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고 노래방 도우미랑 사귀는등..

본인의 명성에 해가되는 짓을 많이 하여서 연락하지말라..

본인 이름 거론하지 말라고 말을 하였다는데...

별상도령 말과 다르네요.. ㅋㅋ

별상도령은.. 본인의 신 어머니가

'이상한애 제자로 받아서 니 속만 상했다고

그런 애랑 전화통화 할일 없다고 '

이리 말씀하셨담니다..ㅋㅋ

별상도령 신어머님아...

본인 신아들 어떤 인간인줄 알고 고따구로 말씀하세요?

저는 적어도 사기치거나 가스라이팅이나 다른사람 기만은 하지 않습니다.

타령할줄 안다면서.. 순 거짓말.. 타령 할줄도 모르고

신받은지 10년됐단말도 다 거짓말..

그리고 무형문화제 시험준비중.. 이긴 하겠죠.

근데 매일 술마시면서 어떻게 무형문화제 준비를 하며

할줄 아는것들 아무것도 없으면서 시험은 어떻게 침니까?

그리고 법당이랑 빌라랑 집이 두채라면서..

법당은 LH사시고 빌라는 빚투성이에다가...

예전에 운전하시던 개인택시도 굿하신다고

2억인가 빚지셨다면서요?

그리고 신내림받고 3개월동안 1억 벌었다고 말씀하시고..

저~번에 활로선생님 해외배송 문제로 힘들어 하시길래

말 잠깐 걸었을때.. 지랄하면서 무슨 말 하셨어요??

신내림받고 3개월 안에 1억 벌었다고 본인한테 지랄했으니

인간취급 하지 말라면서요.

앞 뒤가 다른사람이라고...

근데.. 본인 신어머니께 물어보니.. 1억은 개뿔...

초하루 지낼돈도 없어서 어머니께서 과일 사다주셨다는데..

왜그리 거짓말을 하세요??

신 어머니께서 그러시더라구여.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고.

님께서 하신 말들.. 2년동안 사람 고치겠단 말이..

가스라이팅해서 사람 완전 병신으로 만들겠다는 말이였고

일평생동안 신병으로 고생한 사람..

기만을 해서 돈 다뜯어먹고 .. 100일기도는 망친것은 물론

신내림까지 다 망치고..

인간답게 살아 볼려고 하는사람 죽이는건 뭐하는검니까?

별상도령이 무슨 거짓말을 씨부렸는진 모르겠는데..

님 덕분에 가족들 저한테 연락 안합니다..

그리고 제가 4살때 성폭행 당한거.. 거짓말이라구요?

본인이 탐. 정. 이라서 다 조사해봤다구요??

아픈 과거를 거짓말 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미쳤습니까?

4살인가 5살인가 솔직히 나이는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때 무슨 옷을 입었고 장소는 어디였는지.

얼마나 아팠는지. 똑똑히 기억을 하고있습니다.

동내 사람이 도와줘서 성폭행당할 위기를 모면했다니..

성폭행 다~ 당하고 동내사람이 도와줬습니다.

남에 아픈상처 알고나 씨부리십시오.

본인 법무사라면서 법무사 자격증 땄다면서요??

다른사람에게 법무사라고 거짓말하고 다니잖아요??

당신 명함에 적혀있던 전화번호로 전화하니 그건 팩스번호였고

주소로 검색해서 회사 전화해서 물어보니..

법무사 자격증도 없고 영업식으로 일 가져다주는 사람이고

일 안한지 1년 넘었다는데 아직까지고 법무사 대표사무장 명함

사람들에게 뿌리심니까?

거짓말쫌 작작하십시오.

그리고.. 저보고 나이많은 사람 만난다고 아빠뻘이라 그러는데....

님보다 훨씬 좋은 사람이예요.

님처럼 여자 폭행한적 없구요..

다만 사람 때린다면 남자 랑 싸워요...

그리고 님처럼 가정있는 사람 가정 깨서 이혼 안시키고

상간남 소송 당한적도 없구요.

그리고 거짓말을 하면 얼굴에 티가 다나서..

거짓말은 물론 사기도 칠줄몰라요..

그리고 님은 만약에 14살 어린애가 사귀자고 하면..

안사귀실 껌니까??

님은 더한짓도 할사람 이예요.

그리고 남 욕쫌 하지마세요.

님이 그렇게 무시하는 일광도령 선생님..

님보다 인성 훨씬더 나은사람이고

님보다 밝고 솔직한 분이심니다.

또.. 님이 음주로 사회봉사 하시는동안 궁금한게 많아서..

배경옥 선생님께 잠깐 뭐 여쭈어봤다고...

그리 지랄하심니까??

'신부모 잃은 사람 등쳐먹는 사람이다'

님은 평생동안 아프고 힘들었던 신병앓는사람에게

개사기 쳐서 가르치지도 못하고 감당도 못하며..

가스라이팅하고 그루밍해서 주위 사람들 다 떠나게 만든다음

패망하게 놔두는 사람이예요.

그리고 구룡천신 선생님 욕을 제가 언제했다고

구룡천신 선생님께 전화를 해서

'선생님욕 그렇게 심하게 한 애를 가만 놔두실껌니까?'

요딴식으로 말을하고..

저 가르친게 뭐있다고..

'제자 잘못가르친 제 죄입니다'

이딴 발언하세요?

저 님한테 배운거 딱 두가지밖에 없습니다.

신부모한테 대들지마라, 말대답하지마라.

솔직히 장구 가르쳐주셨다고 사진 올린거????

이보세요..

중학생때랑 고등학생때.. 기초 배움니다..

악보 주시고 어떤면이 채부분이라고 가르쳐주시면.. 쳐요..

기도.. 누가 안갔다고했어요??

님보고 가르킨게 없다고했어요.

글쫌 똑똑히 보세요.

눈이 단추구멍만큼 작은데..

눈이 작아서 글을 제대로 못읽으세요..

아님 난독증이세요??

님 저한테 미쳤다고.. 또라이라고 하셨죠?

저 지금 아직까지는 미친상태 아님니다.

돌은 상태도 아니고 약간 화난 상황입니다..

여기서 뭔가가 더 나오거나..

개 헛소리 씨부리고 다닌거 나오면..

미치고 돌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기물살 돈이랑 제 방 보증금은 왜

여자 쳐끼고 술 다 쳐드시고 안내놓으심니까??

저 법당 차려야되요.

님때문에 지금 다시 약먹고있어요.

신굿한거 다 도루묵되고 다시아파요.

거기다가 님때문에 반년이상 허송세월 보냈습니다.

그리고 별상도령 신 어머니되시는 XX공주 선생님?

제가 님까지 거론하고 말할려고 하진 않았습니다.

별상도령이 원래 싸이코패스인거 깨닫고..

신 어머니가 무슨죄일까 싶어서요..

그.런.데

'그딴애 왜받아서 내 정신줄 놓냐고 혼났네?'

선생님은 왜 그런 싸이코패스에다 전과자 받아서

다른사람 피해보게 만드신거죠?

가르치실려면 똑바로 가르치시든가요.

저는 적어도 선생님 제자처럼 가정파괴도안하고

다른사람 스토킹도 안했으며 여자때리지도 않았고

제 배경에 대해 거짓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어따대고 지금 그딴말씀 하심니까?

인간 같지도 않은거 제자로 받으셔서 다른사람 피해준게..

자랑입니까??

제가 선생님은 적어도 별상도령이랑은 쫌 다르다 생각했는데

똑같은 사람이네요.

사람 상태를 보시고 말씀을 하시던지요.

어따대고 전과자에다 싸이코 패스한티 저를 논하고 계시나요?

선생님도 별상도령과 똑~같은 부류의 사람이심니다.

그리고 야..임마...

너 나한테 신 받은지 10년됐다면서 제xx선생님도 그렇게 따지면

너님이 선배라며??

그리고 너 3대째 무속인 집안이라면서??

니 동생도 무속인이였다면서.

근데 왜 말이 다 다르지??

지금 저분 니 첫 신엄마라메?? 그럼 3년정도 됐네.

니 동생 그냥 가물이고 자살했다고 했는데.. 뭐??

나한테는 너희 동생이 워~ 낙 영검해서 너 신내림 비용 1억 빌려주고

해외로 가셔서 계시다가 귀국을 했는데 어떤 남자한테 살해당했다면서

너님이 탐.정. 님이라 알아보셨는데 살해후 자살위장이라며.

너 나한테 어머니 돌아가신거 아버지가 때린 후휴증이라면서..

알고보니 집안에 욕실에서 넘어져서 돌아가셨다더라??

가족 죽은걸로도 사기치냐??

그리고.. 니가 영이 있다면 우리 할머니 어떻게 돌아가신줄 알꺼야.

주무시다 돌아가셨어.

근데.. 뭐..?? 계단에서 내가 밀어??

계단서 밀었는데 몸에 멍하나 없이 누워서 돌아가시냐????????

니 진짜.. 이번에 사기조사 받을때 꼭.. 부산서 받아라..또라이야..

니 아가리 찢어버린다...

거짓말만 하는 혓바닥 뭐가필요한데??

그냥 짤라라

우리 별상동자가 이말은 꼭 넣으래서 한글 더 씀니다.

아저씨..아저씨 몸주가 선녀랬잖아.

그래서 우리 엄마 신굿할때 선녀 논다고 막 뱅글뱅글 돌고 그랬는데..

선녀 들어왔다고 왜 거짓말했어??

나 사람 몸에 신 실리면 옷이 보이는데 아저씨는 아무 옷도 안보였고

아저씨가 그냥 아빠말만 잘들으라고 그말만 했잖아.

선녀가 왜 그날 안실렸는줄 알아??

우리 엄마 신 받기 전날에 여자끼고 술쳐마셨잖아.

그래서 안실린거래. 선녀님이 더럽다고 싫다고.

그리고 아저씨 몸주 선녀 아니래!!

선녀라거 사기치고 다니지 말래!!!!

덧..

내가 페북에만 글 올릴것같지??

미쳤냐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늦어서 페북에만 올리는데..

내일부터 각 싸이트에 다 올리고 아는 기자들마다 글 다돌리고

방송국 홈피건 뭐건 다 올릴꺼야. 알겠니?

너님이 잘못한건 알리고 벌받아야지..

그리고 니가 잘못한게 있는데.. 유명하신 신엄마 얼굴에 먹칠하니?

나 같음 쪽팔려서 신엄마가 누군지 못까.

니가 한짓을 생각해봐.

아 맞다.. 너 싸이코패스라서.. 그런거 못하지??

미안~ 그냥 니 맘~ 대로 살아라. ㅋㅋㅋㅋ

그리고 너님이 찍은.증거사진...

그거 나 짐쌀때 일부러 찍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신고할까봐 증거남긴다고.

집 문이 다 열려있었는데 왜 감금이냐고??

야이 또라이야...

너 나 나가면 우리 아픈 형부랑 연세많으신 아빠 돌아가신다고

협박한거...기억안나니??

하기사.. 술을 엥간히 쳐무야 기억이 나지...

너 나한테 칼 들이댄것도 아니라며??

지랄 똥을 싸라...

너 진짜.. 사는지역이 서울인걸 감사하게 생각해라...

니가 이때까지 신아빠라는 인간이라서 안패고 참은거다...

내눈에 띄면.. 니 진짜 모가지 비틀어버리는 수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