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사람보다 강아지랑 있는 게 더 행복한 나
댓글 106
Best저도 그래요
Best그게 좋으면 그렇게살면되는데 뭘 물으세요!
Best내 얘긴줄 알았어요
Best뭐 어때요~ 행복하면 된겁니다
Best그게 문제가 되나요?
딱히 문제될거 없는걸요!괜찮아요~~
강쥐,동물은 일방적으로 충성해주고 상처 안 주고 그저 도파민만 주는 존재죠. 근데 그것도 10년 이상 되면 고립감이 오더군요. 가끔 인간과 소통하고 싶을 때 있죠. 동물의 유대 외에 쌍방의 대화,수다 등 이런게 필요할 때,인간이 그리울 때가 있더라구요.
사람 자체라는것을 싫어하는 저같은 수많은 사람들도 문제없이 살아갑니다. (제 예상 전세계 인구의 반은 될것으로 추측) 그것이 본인을 불편하게, 불행하게 하는지, 사람과 떨어져있는것이 본인이 편하고 행복한지 본인이 판단하고 결정하면 됩니다. 양쪽 무엇이든 아무 문제가 아니고 개인의 선호도이고 취향이고 선택일뿐입니다.
종교생활하면 피곤해짐. 사람들 말 많고 참견 오지랍퍼들 다수. 더 사람들이 싫어질걸요. .취미생활이 나음.
일본도 인간혐오증 심해서 결혼하지 않고 강아지나 고양이와 사는게 유행이라던데 우리나라도 점점 그렇게 되나봄
저도 고양이랑 둘이 있을 때가 제일 행복했어요.. 근데 그런 사랑하는 고양이가 무지개다리 건너니까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ㅠㅠ 평생 함께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러워요 여유만 있음 강아지 고양 키우고 싶어요
저는 20대후반인데도 벌써 그럽니다ㅋㅋㅋㅋㅋ 술마시러 나가는건 귀찮아도 강아지 뛰뛰시켜주러 애견카페가옄ㅋㅋㅋ
개빠라고 욕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더 힘들고 피곤하고 중요성도 못느끼겠고 (그렇다고 인간관계 차단은 아님 직장생활 잘 하고있음 기본만함) 그냥 강아지랑 애견카페다니고 시간보내는게 심적으로 편하더라구요..
헐 저도 울 댕이랑 있는게 제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