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는 서울에서 직장생활하고 난 이번에 학교에서 채용연계형 인턴에 뽑혀서 일찍 취업하게됐어! 천안으로 가는데
모든 자취비용은 부모님 도움없이 내가 하고 보증금만 내주시기로 했어 난 솔직히 부모님 말에 반박을 잘 못해 억울해도 말을 해도 안들어주시고 이번에 취업 나가는것도 아빠는 좋아하셨는데 엄마는 반대를 살짝 했어 오늘 밥먹으면서 엄마가 “우리집에서 니네집까지 1시간 50분정도 걸리니까 말없이 집가는날 있을꺼야 그니까 행동 똑바로해 남자친구 집에 들이기만해봐” 이러는거야 솔직히 이말에 난 기분이 너무 나빴어... 그래서 “ 솔직히 딸이 걱정되긴 한건 아는데 내 사생활 좀 지켜줘 그건 아닌거같아 연락하고와” 이러니까 화를 내시더라고
막상 가서도 내가 스트레스 많이 받을꺼같아... 연락안보내면 영상통화오고 먹는거 사진찍어서 보내라고 할꺼같고 나도 독립적인 생활을 하고 이럴땐 부모님한테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
자취하는데 부모님 오시는거 어떻게 생각해?
난 20대 초반 쓰니야
글은 못쓰지만 봐주고 조언 부탁해
우리집은 엄청 엄격해 통금만 11시고 부모님은 자주나가고 노는걸 안좋아해
친오빠는 서울에서 직장생활하고 난 이번에 학교에서 채용연계형 인턴에 뽑혀서 일찍 취업하게됐어! 천안으로 가는데
모든 자취비용은 부모님 도움없이 내가 하고 보증금만 내주시기로 했어 난 솔직히 부모님 말에 반박을 잘 못해 억울해도 말을 해도 안들어주시고 이번에 취업 나가는것도 아빠는 좋아하셨는데 엄마는 반대를 살짝 했어 오늘 밥먹으면서 엄마가 “우리집에서 니네집까지 1시간 50분정도 걸리니까 말없이 집가는날 있을꺼야 그니까 행동 똑바로해 남자친구 집에 들이기만해봐” 이러는거야 솔직히 이말에 난 기분이 너무 나빴어... 그래서 “ 솔직히 딸이 걱정되긴 한건 아는데 내 사생활 좀 지켜줘 그건 아닌거같아 연락하고와” 이러니까 화를 내시더라고
막상 가서도 내가 스트레스 많이 받을꺼같아... 연락안보내면 영상통화오고 먹는거 사진찍어서 보내라고 할꺼같고 나도 독립적인 생활을 하고 이럴땐 부모님한테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