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리에서 전에 나랑 여자애들이랑 사건이
있었어
여자애들이 날 뒷담까고 따돌리는 일이 있었어
그걸 남자애들이 나한테 알려줘서
빠르게 대처해서 사과받고 끝내는 동시에
이제 뒷담 안까겠다고 약속을 했단 말이야
근데 요즘 이상한 낌새가 있어
날 뭔가 대놓고 따돌리고 불쾌하고
기분 나쁘게 쳐다보는게 느껴지는거야
그리고 나랑 손절 깐 애랑 다니더라고
그래서 좀 찌질해 보이는 방법이고 행동일 수 있어
그치만 틀어질까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겠어서
저격글 같은 걸 몇번 했어
그래서 한번 애들이 나한테 찾아와서 묻더라고
우리보고 한 얘기 맞냐고 그래서 난 맞다 했어
왜 이런 글을 올렸냐고
난 너희가 나 싫어하는거 같다고 말했더니
전혀 아니라는데
그래서 그럼 나랑 사이 안좋은 애랑은 왜 데리고
다닌 거야 라고 물었어 ( 원래 같이 안다니던 애 )
그냥 친구 라서 라고 하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내가 겉은 답답한데 속은
시원한 스타일이란 말이야 ㅋㅋ..
그래서 그냥 넘어갔어 그러고서도 몇번
그런 일이 일어나길래 계속해서 저격글을 했지..
그러다가 손절 깐 애랑 사과 주고받고 화해했어
근데 그러다가 여자애들 중 한명이랑 사귀더라고
그렇게 계속 지나가다가 애들이 초반에는
나한테 한 것처럼 하다가 안하더라고
( 커플이라고 장난식으로 머라하는 과정 )
나한텐 엄청 지속적으로 하고 나 밀어내려고
안간힘을 했으면서 ㅋㅋ..
거기서 느끼고 그러다가 내가 좀 새벽 감성을 타서
화해한 애랑 여자애들 중 한명이랑 사귄단 말이야
근데 내가 미친 건지 그 남자애한테 새벽에 이상한 장문 보내고서 나중에 미쳤지 하면서 지우려는데 몇개 지우다가 시간이 지나가서 못지웠단말이야
그래서 어떡하지 하다가 그냥 자고 일어나니까
늦잠이길래 서둘러 가고 학교와서 애들이
그 여자애가 빡쳤데 내용보고 그래서 난
초반에 무서웠어 틀어질까봐 그래서 반에서 나가지도 않고 쉬는시간에 계속 잠자고 점심시간엔
교실에 짱박혀있고 그러다가 내가 청소라서 청소하고 갈려는데 여자애들이 나한테 따질려고
기다렸더라고 그래서 따지는거에 대답하고 가려는데 내가 잘못 했다는 걸 느꼇지만 그래서 사과도 하고 묻는거에 대답도 해줌 근데 급 손절을 하재
글고 연관 없는 여자애들도 나한테 따지고 못되게
말하더라고 근데 난 호구마냥 뭐라 못함..:(
그렇게 손절하고 끝났는데 애들이 날 무시까고
기분 나쁜 눈빛으로 쳐다보고.. 투명인간 취급하더라고 .. 요걸 우짤까..?ᩚ
얘네를 어떻게 해야할까..
있잖ටㅏ 내가 이제 고2되는 학생인데
내이야기좀 듣고 조언좀 해주라
있잖ටㅏ 내가 남여 반반으로 다니는 무리에
포함 되있는데
이 무리에서 전에 나랑 여자애들이랑 사건이
있었어
여자애들이 날 뒷담까고 따돌리는 일이 있었어
그걸 남자애들이 나한테 알려줘서
빠르게 대처해서 사과받고 끝내는 동시에
이제 뒷담 안까겠다고 약속을 했단 말이야
근데 요즘 이상한 낌새가 있어
날 뭔가 대놓고 따돌리고 불쾌하고
기분 나쁘게 쳐다보는게 느껴지는거야
그리고 나랑 손절 깐 애랑 다니더라고
그래서 좀 찌질해 보이는 방법이고 행동일 수 있어
그치만 틀어질까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겠어서
저격글 같은 걸 몇번 했어
그래서 한번 애들이 나한테 찾아와서 묻더라고
우리보고 한 얘기 맞냐고 그래서 난 맞다 했어
왜 이런 글을 올렸냐고
난 너희가 나 싫어하는거 같다고 말했더니
전혀 아니라는데
그래서 그럼 나랑 사이 안좋은 애랑은 왜 데리고
다닌 거야 라고 물었어 ( 원래 같이 안다니던 애 )
그냥 친구 라서 라고 하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내가 겉은 답답한데 속은
시원한 스타일이란 말이야 ㅋㅋ..
그래서 그냥 넘어갔어 그러고서도 몇번
그런 일이 일어나길래 계속해서 저격글을 했지..
그러다가 손절 깐 애랑 사과 주고받고 화해했어
근데 그러다가 여자애들 중 한명이랑 사귀더라고
그렇게 계속 지나가다가 애들이 초반에는
나한테 한 것처럼 하다가 안하더라고
( 커플이라고 장난식으로 머라하는 과정 )
나한텐 엄청 지속적으로 하고 나 밀어내려고
안간힘을 했으면서 ㅋㅋ..
거기서 느끼고 그러다가 내가 좀 새벽 감성을 타서
화해한 애랑 여자애들 중 한명이랑 사귄단 말이야
근데 내가 미친 건지 그 남자애한테 새벽에 이상한 장문 보내고서 나중에 미쳤지 하면서 지우려는데 몇개 지우다가 시간이 지나가서 못지웠단말이야
그래서 어떡하지 하다가 그냥 자고 일어나니까
늦잠이길래 서둘러 가고 학교와서 애들이
그 여자애가 빡쳤데 내용보고 그래서 난
초반에 무서웠어 틀어질까봐 그래서 반에서 나가지도 않고 쉬는시간에 계속 잠자고 점심시간엔
교실에 짱박혀있고 그러다가 내가 청소라서 청소하고 갈려는데 여자애들이 나한테 따질려고
기다렸더라고 그래서 따지는거에 대답하고 가려는데 내가 잘못 했다는 걸 느꼇지만 그래서 사과도 하고 묻는거에 대답도 해줌 근데 급 손절을 하재
글고 연관 없는 여자애들도 나한테 따지고 못되게
말하더라고 근데 난 호구마냥 뭐라 못함..:(
그렇게 손절하고 끝났는데 애들이 날 무시까고
기분 나쁜 눈빛으로 쳐다보고.. 투명인간 취급하더라고 .. 요걸 우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