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아르바이트 하다가 매니저랑 싸우고 때려쳤거든 오로지 나의판단 이어서가 아니라 당사자외 객관적으로 그 누가봐도 나는 한치의 잘못도없고 그인간이 잘못한 상황에서 그래도 후배로서 최대한 존중할려고 먼저 사과도하고 굽신거렸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사회생활은 이렇게 하는거다 라는식의 얼통당토없는 훈계질을 1시간넘게 떠드길래 무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볼법한 인터넷 패드립은어 까지 써가면서 인격모욕하고 때려쳤거든 근데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살면서 이런식으로 싸운적이 학생시절부터 셀수조차 없는거야 하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싸울때조차 논리적으로 생각못해서 사실관계나 잘잘못은 안따지고 나이 직급가지고 권위주의적태도 보이는 멍청한 개섀끼들만 보면 사장이고 뭐고 진짜 눈깔에 담뱃불 지지고 싶어져 글만보면 분노조절장애 이런거라고 생각할수가있는데 맹세코 절대 그런게 아니야 사회에서 부당한 대우를 당했을때 떳떳하게 하고싶은말 다하면서 개인적인 얘기지만? 지극히 이성적인 내성격과 반대되는 인간을 한치도 용납하고싶지않고 적어도 우리사회는 나같은사람을 사회부적응자라고 부르는건가 그냥 그런 고민을 해봤다2
내가 사회부적응자 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해봤어
오로지 나의판단 이어서가 아니라
당사자외 객관적으로 그 누가봐도
나는 한치의 잘못도없고 그인간이 잘못한 상황에서
그래도 후배로서 최대한 존중할려고 먼저 사과도하고 굽신거렸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사회생활은 이렇게 하는거다 라는식의 얼통당토없는 훈계질을 1시간넘게 떠드길래
무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볼법한
인터넷 패드립은어 까지 써가면서 인격모욕하고 때려쳤거든
근데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살면서 이런식으로 싸운적이 학생시절부터 셀수조차 없는거야
하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싸울때조차
논리적으로 생각못해서 사실관계나 잘잘못은 안따지고
나이 직급가지고 권위주의적태도 보이는 멍청한 개섀끼들만 보면
사장이고 뭐고 진짜 눈깔에 담뱃불 지지고 싶어져
글만보면 분노조절장애 이런거라고 생각할수가있는데
맹세코 절대 그런게 아니야
사회에서 부당한 대우를 당했을때 떳떳하게 하고싶은말 다하면서
개인적인 얘기지만? 지극히 이성적인 내성격과 반대되는 인간을
한치도 용납하고싶지않고
적어도 우리사회는 나같은사람을 사회부적응자라고 부르는건가
그냥 그런 고민을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