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친정이 잘 살면 좋은 점 글 올라와서 저도 씁니다. 저희 시가도 쥐뿔 없어서 친정이 다 해주셨어요. 집, 차, 용돈도 주시고 근데도 미친 양심도 없는 시가에선 당연시 생각하고 오히려 더 바라고 뭐 그리 세상 사는데 대접 못받아서 자격지심 있나 대접에 목매는지ㅡ? 지들 없는 건 생각 안하고 어찌 그렇게 생각 하나요? 지들이 없어서 지자식 못해주는거 미안하게 생각하지도 못할망정 고마워해도 모자를 판에 때 되면 다 챙겨주고 지아들 한테 다 해주는데 다 해줘도 왜 지랄인지 ???? 저는 첨 부터 이런 맘이였을까요 ,? 있는집이 더 해주면 되니까 하는 맘이였고 없는 집이 더 난리 친다고는 들었는데 저 딴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토나오네요 친정에서 할말 없어서 안하는줄 아나 ? 안하는게 이기는 거라고 그러려니 하고 가만 있는건데 계속 저딴식으로 말나오니 어찌해야 할까요 어떻게 뒤집어 엎죠 ? 친구들 다 잘사는 시댁이고 지원 다 해주고 다 챙겨주는데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아나 아침부터 킹받네요1412
치떨리는 거지근성 시가 인성도 그지
저희 시가도 쥐뿔 없어서 친정이 다 해주셨어요.
집, 차, 용돈도 주시고
근데도 미친 양심도 없는 시가에선 당연시 생각하고
오히려 더 바라고 뭐 그리 세상 사는데
대접 못받아서 자격지심 있나 대접에 목매는지ㅡ?
지들 없는 건 생각 안하고
어찌 그렇게 생각 하나요?
지들이 없어서 지자식 못해주는거
미안하게 생각하지도 못할망정
고마워해도 모자를 판에
때 되면 다 챙겨주고 지아들 한테 다 해주는데
다 해줘도 왜 지랄인지 ????
저는 첨 부터 이런 맘이였을까요 ,?
있는집이 더 해주면 되니까 하는 맘이였고
없는 집이 더 난리 친다고는 들었는데
저 딴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토나오네요
친정에서 할말 없어서 안하는줄 아나 ?
안하는게 이기는 거라고 그러려니 하고 가만 있는건데
계속 저딴식으로 말나오니 어찌해야 할까요
어떻게 뒤집어 엎죠 ?
친구들 다 잘사는 시댁이고
지원 다 해주고 다 챙겨주는데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아나 아침부터 킹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