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가끔 네이트판 들어와서 글 본다는거 알아그래서 혹시나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을 써본다..ㅎㅎ너랑 했던 모든것이 나에게는 새로웠어서 이별한 아직도 너가 그립다.수원을 괜히 간건가.. 가지 않았다면 상황은 달라졌을까?아니면 결국 끝이 정해져있었던건가..해 줄수 없는게 많아서 너무 속상하다.고맙고 진심으로 사랑해 아직도. 35
연락할수 없는 상황
그래서 혹시나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을 써본다..ㅎㅎ
너랑 했던 모든것이 나에게는 새로웠어서 이별한 아직도 너가 그립다.
수원을 괜히 간건가.. 가지 않았다면 상황은 달라졌을까?
아니면 결국 끝이 정해져있었던건가..
해 줄수 없는게 많아서 너무 속상하다.
고맙고 진심으로 사랑해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