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가수 아이유를 보고 감탄했다.
이혜원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아들의 유일한 연예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이혜원이 한 행사장에서 만난 아이유를 조용히 촬영하고 있는 모습을 찍은 뉴스1의 사진도 담겼다.
이혜원은 "아들이 최고 좋아하는 연예인이라 간 행사장, 여자가 봐도 이쁘고 친절하고 멋지더라구요"라며 "매너도 멋있던 하지만 사진 한장 찍자는 말 못한 못난 엄마 흑 미안해, 리환 이해하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원은 "얼마나 힘들겠니, 멀리서 응원하고 좋아하는 팬이 진정한 팬이라 생각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유 너무 예쁨 #엄마도 오늘부터 팬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안정환은 현재 2022 카타르 월드컵 MBC 해설위원으로 발탁됐다. 그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혜원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안정환과 2001년 결혼 2004년 딸 안리원양을, 2008년 아들 안리환군을 각각 얻었다.
'안정환' 이혜원, 아이유 향한 팬심 인증 "子리환의 연예인…너무 예쁨" [N샷]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가수 아이유를 보고 감탄했다.
이혜원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아들의 유일한 연예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이혜원이 한 행사장에서 만난 아이유를 조용히 촬영하고 있는 모습을 찍은 뉴스1의 사진도 담겼다.
이혜원은 "아들이 최고 좋아하는 연예인이라 간 행사장, 여자가 봐도 이쁘고 친절하고 멋지더라구요"라며 "매너도 멋있던 하지만 사진 한장 찍자는 말 못한 못난 엄마 흑 미안해, 리환 이해하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원은 "얼마나 힘들겠니, 멀리서 응원하고 좋아하는 팬이 진정한 팬이라 생각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유 너무 예쁨 #엄마도 오늘부터 팬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안정환은 현재 2022 카타르 월드컵 MBC 해설위원으로 발탁됐다. 그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혜원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안정환과 2001년 결혼 2004년 딸 안리원양을, 2008년 아들 안리환군을 각각 얻었다.
안은재 기자 (ahneunjae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