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보고싶다

ㅇㅇ2022.12.07
조회1,681
많이 괜찮아지기는 했는데
어제 우연히 널 보고 내가 좋아하던 네 체향 맡으니까
오늘 미친듯이 니가 보고싶다.너랑 나눈 카톡을 읽으면 역시 넌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성이랑 별개로 니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