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당 알바 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손님이 전화로 주문을하고 배달을 보냈고 손님이 전화가왔어요 잘못온것같다고 주문을할때 통화내용이 손님 :소금맛이랑 반반 되는게 뭐가있나요? 저 : 소금맛은 반반이 안되구요(이부분 못들었다하심) 간장이랑 불닭맛이랑으로만 반반돼요 (소금맛은 반반메뉴가없음) 손님 : 어...그럼 간장이랑 반반주세요 저 : 그럼 반반으로 1인분짜리 드리면 되나요?(다시한번 확인하려는 의도로 물어봄) 손님 : 네 이거였는데 손님은 소금이랑 간장이 반반 올거라 생각하고 받아봤는데 간장이랑 불닭이랑 반반왔으니 잘못온게 아닌가 해서 확인해보려 전화하셨대요 그래서 제가 (사과는 하지않고) 제가 아까 주문 받을때 분명히 간장이랑 불닭으로만 반반이된다 말씀드렸지않느냐 제가 설명을 안드린것도 아니고 소금은 반반이 안되고 간장이랑 불닭으로만 된다고 말씀 다드린부분인데... 라고 했더니 본인은 소금이 반반 안된다는 말은 못들었고 간장이랑 불닭으로만 된다길래 간장이랑 소금이랑 반반하겠단 말을 한거였다 그런데 지금 내가 주문을 잘못했단식으로만 자꾸 말을 하시니 그쪽에서 설명이 부족했던거 아니냐 라면서 통화가 길어졌습니다. 손님의 의도는 교환이나 환불이 아니었으며 저는 팩트로만 응대했습니다. 그렇게 통화가 길어지면서 와이프분이라는 사람이 남편이 화가나서 전화를 못이어나가니 내가 대답하겠다. 나는 제3자 입장에서 그쪽이 설명이 부족했으니 사과하셨으면 좋겠다 라는 입장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사과를 해야되냐 주문을 잘못한것도 그쪽이고 못들었다 하신것도 그쪽인데 나는 잘못한게없다. 오해가 발생한거같은데 뭘바라는거냐 라며 응대하다가 결국 언성이 높아지고 저희 사장님이 죄송하다 사과 드리고 마무리 지었는데요 저는 너무 억울해서 사장님께 왜 제가 사과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말씀드렸고 사장님은 둥글게둥글게 그냥 죄송하다 한마디 하고 끝낼일을 일을키운것 아니냐 너를 이해할수없다 란 입장이에요. 손님은 자꾸 내가 주문 잘못했단식으로만 말하시니 설명이 부족했다고 사과하시면 끝날일을 왜 응대를 그렇게하냐 (사과받으려 전화한게 아니고 주문 확인하려는 의도로 전화한거라 하셨었음) 이거고. 전 설명을 다드렸고 손님이 주문잘못한거다 음식이 잘못간게 아니다 라고 했을때 거기서 아..네 그렇군요 하고 인지하고 끝내면 손님의 의도대로 주문확인차 전화한게 맞지만, 거기서 끝내지않고 그 이후에 저의 설명이 부족한부분에 대해서 사과하라는건 갑질이라 생각하거든요 본인이 주문 잘못해놓고,본인생각대로 음식이 안왔고,본인이 잘못한거라는 말만 하니 저보고 설명잘못한거에대해 사과하라?? 제가 자존심세워서 사과안한건 맞는데 억울하거든요 도저히 왜 제가 죄송하다고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잘못한게 없거든요 그냥 알바인게 죄일뿐 저는 갑질이라 보는데 주변에선 MZ 세대 차이 아니느냐 하고 그냥 웃어요... 사장님 말씀대로 사과하면 좋게 대충 끝날일이 맞아요 근데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사과를 해야되느냐구요...ㅠㅠ 그렇게 집에 돌아온후 판단이 안서요.. 갑질당한건지 아니면 제가 성격이 삐딱한건지... 판단좀 해주세요 저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해요
갑질인지 아닌지 판단해주세요
손님이 전화로 주문을하고 배달을 보냈고 손님이 전화가왔어요 잘못온것같다고
주문을할때 통화내용이
손님 :소금맛이랑 반반 되는게 뭐가있나요?
저 : 소금맛은 반반이 안되구요(이부분 못들었다하심) 간장이랑 불닭맛이랑으로만 반반돼요 (소금맛은 반반메뉴가없음)
손님 : 어...그럼 간장이랑 반반주세요
저 : 그럼 반반으로 1인분짜리 드리면 되나요?(다시한번 확인하려는 의도로 물어봄)
손님 : 네
이거였는데 손님은 소금이랑 간장이 반반 올거라 생각하고 받아봤는데 간장이랑 불닭이랑 반반왔으니 잘못온게 아닌가 해서 확인해보려 전화하셨대요
그래서 제가
(사과는 하지않고) 제가 아까 주문 받을때 분명히 간장이랑 불닭으로만 반반이된다 말씀드렸지않느냐 제가 설명을 안드린것도 아니고 소금은 반반이 안되고 간장이랑 불닭으로만 된다고 말씀 다드린부분인데...
라고 했더니 본인은 소금이 반반 안된다는 말은 못들었고
간장이랑 불닭으로만 된다길래 간장이랑 소금이랑 반반하겠단 말을 한거였다 그런데 지금 내가 주문을 잘못했단식으로만 자꾸 말을 하시니 그쪽에서 설명이 부족했던거 아니냐
라면서 통화가 길어졌습니다. 손님의 의도는 교환이나 환불이 아니었으며 저는 팩트로만 응대했습니다.
그렇게 통화가 길어지면서 와이프분이라는 사람이 남편이 화가나서 전화를 못이어나가니 내가 대답하겠다. 나는 제3자 입장에서 그쪽이 설명이 부족했으니 사과하셨으면 좋겠다 라는 입장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사과를 해야되냐 주문을 잘못한것도 그쪽이고 못들었다 하신것도 그쪽인데 나는 잘못한게없다. 오해가 발생한거같은데 뭘바라는거냐 라며 응대하다가 결국 언성이 높아지고 저희 사장님이 죄송하다 사과 드리고 마무리 지었는데요
저는 너무 억울해서 사장님께 왜 제가 사과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말씀드렸고 사장님은 둥글게둥글게 그냥 죄송하다 한마디 하고 끝낼일을 일을키운것 아니냐 너를 이해할수없다 란 입장이에요.
손님은
자꾸 내가 주문 잘못했단식으로만 말하시니 설명이 부족했다고 사과하시면 끝날일을 왜 응대를 그렇게하냐
(사과받으려 전화한게 아니고 주문 확인하려는 의도로 전화한거라 하셨었음)
이거고.
전 설명을 다드렸고 손님이 주문잘못한거다 음식이 잘못간게 아니다 라고 했을때 거기서 아..네 그렇군요 하고 인지하고 끝내면 손님의 의도대로 주문확인차 전화한게 맞지만, 거기서 끝내지않고
그 이후에 저의 설명이 부족한부분에 대해서 사과하라는건 갑질이라 생각하거든요
본인이 주문 잘못해놓고,본인생각대로 음식이 안왔고,본인이 잘못한거라는 말만 하니
저보고 설명잘못한거에대해 사과하라??
제가 자존심세워서 사과안한건 맞는데 억울하거든요 도저히
왜 제가 죄송하다고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잘못한게 없거든요 그냥 알바인게 죄일뿐
저는 갑질이라 보는데 주변에선 MZ 세대 차이 아니느냐 하고 그냥 웃어요...
사장님 말씀대로 사과하면 좋게 대충 끝날일이 맞아요
근데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사과를 해야되느냐구요...ㅠㅠ
그렇게 집에 돌아온후 판단이 안서요..
갑질당한건지 아니면 제가 성격이 삐딱한건지... 판단좀 해주세요 저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