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

ㅇㅇ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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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말을 자주 듣고 헤어지니까 이게 뭔가 싶더라
너의 사랑은 언제부터 식은걸까 난 계속 사랑해왔는데
이제는 정말 끝내야겠다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아픔이 크지만 아직도 놓는게 싫어서 눈물이 미친듯이 나지만 널 놓아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