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제품 반품 신청하니 판매자에게 인격모독 당했습니다. 조심하세요.

억울이2022.12.08
조회8,179
안녕하세요.우선 결시친 화력이 세다고 해서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방탈 죄송합니다.
네이버스토어 아임베**에서 퍼자켓 구입 후하자 상품을 받아 반품 요청 후 반품 거절 및 인격모독을 당해저 같은 피해자가 안 생기길 바라며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사실만 적시하여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글 작성 편의를 위하여 음슴체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긴 글이 될 수 있지만 꼭 읽어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11/2(수) 네이버스토어 ㅇㅇㅂㅇㄱ에서 폭스 페이크 퍼 자켓을 구매하였음.
11/5(토) 상품 수령 후 집에서 개봉하여 착용해보았으며, 왼쪽 소매 팔이 빠지지 않는 하자를 발견하였고 안감을 뒤집어보니 회오리처럼 말려 박음질이 되어있는 것을 확인하였음.
상품 수령 당일 판매자에게 네이버 톡톡을 통해서 하자문의 하였으며, 하루 동안 답변을 기다리다가 주말이라 업체 휴무로 톡톡 확인을 못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여 하자가 명확하니 수령 다음 날인 11/6(일) 미리 반품 접수를 진행함.
업체 휴무로 답변을 못 하는것으로 생각하였으나, 반품을 접수하자마자 바로 반품 거절되어 톡톡으로 상품 하자인데 반품이 안 되는 이유와 상품 하자 사진을 첨부하면서 필요시 동영상까지 보내겠다고 하자 부분에 대해 재차 강조하였고, 협의 안 될시 네이버스토어로 접수하겠다고 함
그러자 판매자가 출고 전 검수 완료된 상품으로 새 상품이라 초반 착용 시 손이 잘 안 빠질 수도 있다며 늘려 입으라는 식으로 황당한 답변을 하였음
추가적으로, 분명 손이 빠질 거라며 입는 데 지장이 없고 반품 회수하여서 손이 빠져나오면 재반송 시킬거라고 답변받음
하자로 톡톡 문의 먼저 하였을 때는 답변도 없다가 반품 신청하자마자 바로 거절하고 문제없다는 식으로 대응하며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는 태도에 분노하였음
그리고 판매자의 답변대로 손을 억지로 빼다가는 옷의 텐션감이 느껴져서 안감이 찢어질 것 같았고 화가 났지만, 판매자와 감정싸움 하기 싫어 협의가 안 되니 네이버스토어측으로 접수하겠으며, 네이버스토어측에서도 결함이 아니라 판단하면 택배비를 물고 반품하겠다 답변함 
이후 판매자는 구매자님이 불편하지않는게 중요하다며 빠르게 반품 회수 받아서 확인 후 불량일시 새제품으로 교환해준다며 반품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반복적으로 교환을 회유함 이에 이미 상품에 대한 신뢰가 없으니 반품 건으로 처리하겠다 답변함
아무리 생각해도 판매자의 대응이 이해되지 않아 새벽에 판매자 스토어 q&a에 글을 올렸음(사실만 적시하여 작성하였으며, 상세내용은 아래 사진 첨부)
다음날인 11/7(월) 아침에 한진택배에서 반품회수 연락이 왔으며, 반품이 거절되었는데 무슨 상황인가 싶어 네이버스토어를 확인해보니 동일하게 반품 보류가 되어있었음
해당 상황이 이해되지 않고 송장 입력도 되어있지 않아 소비자 입장에선 신뢰할 수 없어 판매자에게 톡톡으로 업체의 독자적인 반품 진행으로 생각되니 물건을 보내지 못했다고 전달함
그러자 판매자는 성격이 많이 꼬이시고 피해의식이 있는 거 같다며 네이버,소보원 운운하는데 강제로 반품이나 환불 승인할 권한도 없고 민간기관일 뿐이라며 환불 안 해준다고 버티면 구매자는 돈과 시간만 날리고 마음만 상할 거라며 자기는 그렇게 나쁘게 장사 안 한다는 식으로 답변하며 소비자를 모욕함
해당 답변에 감정 소모하기 싫어 답변하지 않고 바로 네이버스토어측에 분쟁조정 접수를 진행함
접수 후 네이버스토어측에서 판매자와 연락하여 합의해보겠다며 판매자에게 물건을 먼저 보내라고 하였고 네이버스토어측에서 회수를 진행함 
물건을 보낸 후 약 보름이 지난 11/22(화) 네이버스토어측과 통화하였으며 판매자 측과 합의가 전혀 안 되고 판매자 측에서 상품에 하자도 없고 오히려 상품에서 악취가 난다며 판매도 할 수 없는 상태라고 반품을 거절하여 소보원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답변받음
해당 답변을 받은 후 소보원도 민간기관으로 강제성이 없어 접수하지 않았고, 판매자 측에서는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는 상태로 어떠한 조치도 없이 환불도 못 받고 있는 상황임
하자 상품을 받았으나 일방적으로 반품도 거절당하고 소비자의 권리를 박탈하며 소비자에게 인격모독도 서슴지 않고 개봉 후 하자를 발견하여 바로 재포장한 옷에 악취가 난다며 오히려 소비자에게 잘못을 덮어씌우고 거짓부렁을 하는 판매자의 행태에 너무 분노스럽고 화가 나 5만원 가량의 제품이지만 환불 못 받는다고 생각하고 저처럼 모르고 샀다가 피해 보는 사람들이 더 이상 없길 바라며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현재 타 소셜커머스에도 판매되고 있으며, 해당 스토어 후기와 q&a에 사진과 다른 상품을 보내놓고 반품 신청했는데 회수도 안 되고 전화연결도 안 된다는 항의 글도 올라와 있는 상황으로 더 이상 저처럼 억울하게 피해 보는 분들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관련내용 사진으로 첨부해서 올립니다.

*하자제품사진*

 

*반품거절* 

*판매자의독단적인반품진행*

*Q&A작성및답변*

 

*인격모독내용*

 

 

 *1번 - 스토어에 올려져있는 상품 사진 / 2번 스토어 상세페이지에 표기된 사이즈 사진

3번 후드를 제외한 실제 총장(약 54.5cm) / 4번 후드를 포함한 실제 총장(약 80cm 이상)* - 현재 상품이 없어 이전에 찍어둔 사진 참고하여 책상 사이즈와 비교함

댓글 9

OO오래 전

저거 분명 중국에서 만든거다!!ㅋㅋㅋㅋ 중국에서 제작하는것중 털원단옷에는 안감이 대부분이 들어가잖아? 미씽하면서 비뚤어지면 용량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안감이 밖으로 나올때가 있거든 소매부분은 특히나 입으면서 안감이 밖으로 튀어나오는걸 방지하게 위해서 안쪽으로 택킹하거든? 저 옷은 미씽 잘못된것인데 밖을 원단이 튀어나오니까 그냥 일어넣다시피 박아 버린것 같다... 저런 싸구려 옷은 생상 원가 자체가 높지 않아서 기술력으로 딸리는건 사실이고 마구잡이식으로 제작 하다보니 불량이 없을수가 없어 검품을 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안쪽까지 뒤집어서 검품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샘플 제작시에 저런 문제점이 있었다면 안쪽까지 보기는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겉면만 보는 경우가 많지 가장 어이 없었던 불량은 주머니는 두쪽으로 향하게 만들어 놓은것도 있더라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손이 앞이 하는 뒤쪽 허리 쪽으로 들어가는거지 ㅋㅋ 이걸 출고전에 발견할수 있었던건 진짜 행운이야... 출고후에 발겨되면 대략 난감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지..

ㅇㅇ오래 전

하 요즘은 그냥 싸구려 원단, 하자 제품 가지고 반품배상비 장사하는 거 같음..

ㅇㅇ오래 전

새 상품시 손이 잘안빠질수있다라는말 첨들어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져야 맞지요 ㅠ 불량확인햇음 그냥 반품 해주는게맞지... 저건 단순반품도 아닌데

ㅇㅇ오래 전

입어보니 별로였나보넹 맘에 들면 교환받았을텐데

으흠오래 전

맞아요. 쓴이가 반품 접수시 “자동회수하기”로 했으면 택배사 바로 전달되어 택배 취소는 안됩니다. 이부분은 쓴이님에 오해하신거 같네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삼성, 엘지를 제외한 기업이 못 살아남는이유 끝

oo오래 전

하자 제품 보내놓고 판매자 대응 태도가 영;; 환불도 못받으시고 골치 아프시겠어여 저런 판매자는 걸러야할거 같아서 열심히 뒤져서 업체 찾아냄...절대 안사야지 아 갑자기 베이글 개 땡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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