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입니다
여친은 자취중이고 저는 본가에서 생활해요
저는 일때문에 일주일에 2~3일 정도만 여친 집에서 지냅니다
근래 여친이 생일이라 서울에 친구랑 놀러갔다왔어요
여친이 이틀 자리 비운동안 제가 강아지도 밥먹이고 약주고,놀아주고
여친이 집 어질러놓은 옷가지,쓰레기 정리하고 빨래하고..
그래도 깨끗하게 청소해주면 고마워 해줄거란 생각에 제 일과로
바쁘고 힘든 와중에도 여친 생각하면서 열심히 집을 치워줬어요
다만, 설거지는 제 일과도 너무 바빠 잠잘 시간도 부족했고
피곤해서 못해줬거든요? 자기는 나름 놀고와서 피곤했는지
반나절 자고 일어나서는 늦게 일끝내고 돌아온 저한테 고작 하는 말이.. 설거지 하기 싫은데 왜 설거지 안해놨냐고 면박을..ㅋㅋㅋ
아 진짜..ㅋㅋㅋ 할 말 잃었습니다ㅠ
저라면 자고 일어나서 제정신 들었으면 나 없는 동안
수고했다고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고 설거지는 내가 해놓겠다 할텐데..와..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네요 제가 뭐 많이 바랬나요..?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티격태격하다가 지가 짜증나서는
말 섞지 말자길래 그냥 냉전이네요 개억울해 tlqkf!!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청소한게 죄인지^^.. 어디 말하기도 뭐하고
속은 갑갑해서 주절거렸네요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여친한테 서운하오.
여친은 자취중이고 저는 본가에서 생활해요
저는 일때문에 일주일에 2~3일 정도만 여친 집에서 지냅니다
근래 여친이 생일이라 서울에 친구랑 놀러갔다왔어요
여친이 이틀 자리 비운동안 제가 강아지도 밥먹이고 약주고,놀아주고
여친이 집 어질러놓은 옷가지,쓰레기 정리하고 빨래하고..
그래도 깨끗하게 청소해주면 고마워 해줄거란 생각에 제 일과로
바쁘고 힘든 와중에도 여친 생각하면서 열심히 집을 치워줬어요
다만, 설거지는 제 일과도 너무 바빠 잠잘 시간도 부족했고
피곤해서 못해줬거든요? 자기는 나름 놀고와서 피곤했는지
반나절 자고 일어나서는 늦게 일끝내고 돌아온 저한테 고작 하는 말이.. 설거지 하기 싫은데 왜 설거지 안해놨냐고 면박을..ㅋㅋㅋ
아 진짜..ㅋㅋㅋ 할 말 잃었습니다ㅠ
저라면 자고 일어나서 제정신 들었으면 나 없는 동안
수고했다고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고 설거지는 내가 해놓겠다 할텐데..와..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네요 제가 뭐 많이 바랬나요..?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티격태격하다가 지가 짜증나서는
말 섞지 말자길래 그냥 냉전이네요 개억울해 tlqkf!!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청소한게 죄인지^^.. 어디 말하기도 뭐하고
속은 갑갑해서 주절거렸네요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생일선물 화끈하게 챙겨줬습니다 케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