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모두 사실이고 거짓은 단1%로도 없습니다. 그러니 제발 누가 도와주세요..제발.... 우선... 어제도 글을 올렸긴 했는데..머리속이 정리되지않아 그냥 생각나는 대로 올렸었습니다. 이제 제가 하고싶은 말이 뭔지 알기에 다시 글을 올립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두살어린 연하입니다. 현재 대학생이고 방학중에 있습니다. 남자친구를 만남건 10월초였었고 교재가 시작된건 10월말쯤 이제 다음달이면 100일이 됩니다. 우리 두사람은 성향이 비슷합니다. 흔히 변태라 일컫는 에세머 성향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 하나 더 남자친구는 여장남자이기도 합니다.. 특이하죠... 이런 경험있으신 분들이 현저히 드물꺼라 생각합니다..그래서 어떠한 답변을 해줄수도 없을꺼라는것도 알구요.. 어째든 .... 남자친구는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모든것들이 고갈된 상태입니다. 흔히 비밀이라 말하는것들을... 정말 밑바닥끝까지 제가 알게 됐고...... 다 알고 나서도 ...남자친구에게 내가 잡이주겠다고..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전...어떻게 그를 잡아주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의 성격은 굉장히 착하면서도 자극적인걸 좋아하고 남들에게 시선받는걸 좋아하며 너무나 긍정적이여서 싫은것도 좋다라고 생각하는 성격입니다... 이 복합적인 성격이 지금의 상태로 만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학생의 신분으로 넉넉치 않은 용돈으로는 여장을 하기엔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것 단순한 이 계기점이 남자친구를 타락에 길로 몰고 간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는 흔히 러버"라 불리는 시디나"트렌스젠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 그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한거죠.. 목적은 단순히 돈... 에셈 플이라고 하는 종류중에 본디지가 있는데...묶는걸 말합니다... 남자친구는 .... 묶임을 당하는걸 좋아하는 터라 그냥 이래저래 플을 하면 되겠지 하며 시작한것이..묶여있는 상태에서... 강간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지 모르지만 강제적으로 성교를 하게 됐고 그리고..돈을 받았다고 합니다.. 근데.. 그 경험이 컸었던듯...강한충격에..쾌락또한 느낀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도 했는데 두번도 못하겠냐는 생각으로 지속적으로 자주 새로운사람 들을 만나면서 플을 하고 돈을 받고 그러는 중에 성교를 하는 과정에서 쾌락을 느끼게 되고 ... 남자이면서도...애정이 대상이 여자라고 말을 하며서도 ...실상적으로는 ... 남자를 원하는 몸이 된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많이 괴로워 합니다.. 남자친구가 여장을 하고 사람을 만났을때의 이름이 다미"였습니다. 어느정도로 심각하냐면...보통땐 발기가 안되었다가도...다미야"라고 부르면 순식간에 발기를 합니다.. 거기다 묶이는걸 좋아한다고 했는데... 묶으면 발기를 합니다.. 참...어이 없죠... 개한테 밥주기전에 종을 울리면 종소리만 들어도 개가 침을 흔들린다고 하잖아요 꼭....그꼴입니다.. 하.................... 남자이기때문에 남자에 몸을 잘 안다고 말하는걸 보면.... 자랑처럼 말하는걸 보면..어이가 없습니다..당연한 거겠지만.. 그리고 여장을 하면 여자인척 구는걸 흔히 끼"를 떤다라고 표현하는데.. 분위기가 되면 자기도 모르게 정말 끼를 잘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거의 죽음이라고...허....이걸 웃어야 할까요... 그냥 모든것들이 다 지나갔으니 웃으면서 넘길려고 하지만...그게 그렇게 쉬운일 이 아니네요... 전 정말 대식가 입니다..근데 ... 일주일째...입에 밥을 집어넣기가 너무 힘들고 좀만 먹으면 구토에..두통약은 매일 먹고 있습니다. 잠을 자면 남자친구가 꿈에 나옵니다..매번 같은 내용인데... 이태원 소방서 앞을 지나가는데 남자친구가 여장을 하고 그옆에는 여장을 한 또다른 남자애와..서있는 모습..그리고 저를 발견한 남자친구가 그옆친구에게 소개하기를 "내가 옛날에 사귀는 여자친구야.."라고 말하는 모습... 그리고 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가슴... 참...괴롭고..어이없고 ...말도안되는 꿈을 매번 이렇게 꾸는지... 차라리 모르는척 몸을 팔든 말든 정체성을 잃어버리든 말든 다 버리고 싶지만.. 어떻게 굴러먹든 생각 안하고 잊어버리고 싶지만... ............... 울면서 도와 달라는 그말이...자기 좀 잡아달라고 하는 그말이..너무나 간절해서 모르는체를 할수가 없네요... 그의 과거를 눈감아주고 잊어버리고 싶지만...그게..너무나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가 여장이든 에셈이든 다 잊어버리고 살 수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가 길들여진 모든것들을 버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남자친구를 잡아 줄 수 있을까요..... 제발...부탁드립니다.. 욕을 하셔도 좋고 뭐라 이야기 하셔도 좋으니까... 뭐라 이야기 좀 해주세요...제발...부탁드립니다...제발.....203
성정체성을 잃어가는 남자친구...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모두 사실이고 거짓은 단1%로도 없습니다.
그러니 제발 누가 도와주세요..제발....
우선... 어제도 글을 올렸긴 했는데..머리속이 정리되지않아 그냥 생각나는
대로 올렸었습니다.
이제 제가 하고싶은 말이 뭔지 알기에 다시 글을 올립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두살어린 연하입니다.
현재 대학생이고 방학중에 있습니다.
남자친구를 만남건 10월초였었고 교재가 시작된건 10월말쯤 이제 다음달이면
100일이 됩니다.
우리 두사람은 성향이 비슷합니다.
흔히 변태라 일컫는 에세머 성향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 하나 더 남자친구는
여장남자이기도 합니다..
특이하죠... 이런 경험있으신 분들이 현저히 드물꺼라 생각합니다..그래서
어떠한 답변을 해줄수도 없을꺼라는것도 알구요..
어째든 ....
남자친구는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모든것들이 고갈된 상태입니다.
흔히 비밀이라 말하는것들을... 정말 밑바닥끝까지 제가 알게 됐고......
다 알고 나서도 ...남자친구에게 내가 잡이주겠다고..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전...어떻게 그를 잡아주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의 성격은 굉장히 착하면서도 자극적인걸 좋아하고 남들에게 시선받는걸
좋아하며 너무나 긍정적이여서 싫은것도 좋다라고 생각하는 성격입니다...
이 복합적인 성격이 지금의 상태로 만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학생의 신분으로 넉넉치 않은 용돈으로는 여장을 하기엔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것
단순한 이 계기점이 남자친구를 타락에 길로 몰고 간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는 흔히 러버"라 불리는 시디나"트렌스젠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 그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한거죠..
목적은 단순히 돈...
에셈 플이라고 하는 종류중에 본디지가 있는데...묶는걸 말합니다...
남자친구는 .... 묶임을 당하는걸 좋아하는 터라 그냥 이래저래 플을 하면 되겠지
하며 시작한것이..묶여있는 상태에서... 강간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지 모르지만
강제적으로 성교를 하게 됐고 그리고..돈을 받았다고 합니다..
근데.. 그 경험이 컸었던듯...강한충격에..쾌락또한 느낀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도 했는데 두번도 못하겠냐는 생각으로 지속적으로 자주 새로운사람
들을 만나면서 플을 하고 돈을 받고 그러는 중에 성교를 하는 과정에서 쾌락을
느끼게 되고 ...
남자이면서도...애정이 대상이 여자라고 말을 하며서도 ...실상적으로는 ...
남자를 원하는 몸이 된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많이 괴로워 합니다..
남자친구가 여장을 하고 사람을 만났을때의 이름이 다미"였습니다.
어느정도로 심각하냐면...보통땐 발기가 안되었다가도...다미야"라고 부르면
순식간에 발기를 합니다..
거기다 묶이는걸 좋아한다고 했는데... 묶으면 발기를 합니다..
참...어이 없죠...
개한테 밥주기전에 종을 울리면 종소리만 들어도 개가 침을 흔들린다고 하잖아요
꼭....그꼴입니다.. 하....................
남자이기때문에 남자에 몸을 잘 안다고 말하는걸 보면....
자랑처럼 말하는걸 보면..어이가 없습니다..당연한 거겠지만..
그리고 여장을 하면 여자인척 구는걸 흔히 끼"를 떤다라고 표현하는데..
분위기가 되면 자기도 모르게 정말 끼를 잘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거의 죽음이라고...허....이걸 웃어야 할까요...
그냥 모든것들이 다 지나갔으니 웃으면서 넘길려고 하지만...그게 그렇게 쉬운일
이 아니네요...
전 정말 대식가 입니다..근데 ... 일주일째...입에 밥을 집어넣기가 너무 힘들고
좀만 먹으면 구토에..두통약은 매일 먹고 있습니다.
잠을 자면 남자친구가 꿈에 나옵니다..매번 같은 내용인데...
이태원 소방서 앞을 지나가는데 남자친구가 여장을 하고 그옆에는 여장을 한
또다른 남자애와..서있는 모습..그리고 저를 발견한 남자친구가 그옆친구에게
소개하기를 "내가 옛날에 사귀는 여자친구야.."라고 말하는 모습...
그리고 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가슴...
참...괴롭고..어이없고 ...말도안되는 꿈을 매번 이렇게 꾸는지...
차라리 모르는척 몸을 팔든 말든 정체성을 잃어버리든 말든 다 버리고 싶지만..
어떻게 굴러먹든 생각 안하고 잊어버리고 싶지만...
...............
울면서 도와 달라는 그말이...자기 좀 잡아달라고 하는 그말이..너무나 간절해서
모르는체를 할수가 없네요...
그의 과거를 눈감아주고 잊어버리고 싶지만...그게..너무나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가 여장이든 에셈이든 다 잊어버리고 살 수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가 길들여진 모든것들을 버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남자친구를 잡아 줄 수 있을까요.....
제발...부탁드립니다..
욕을 하셔도 좋고 뭐라 이야기 하셔도 좋으니까...
뭐라 이야기 좀 해주세요...제발...부탁드립니다...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