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같은 놈들이, 이 자리에 지금 이런 프로그램에 나와서유명한 사람들하고 테레비 앞에서 할 수 있는 건,팬들 아니면 못해요.""팬들 아니면 머리 위에 지붕 없고등에 옷 못 입히고우리 애기들 밥 못 줘요." "이분들이 우릴 아직도 이렇게 믿어주고,실수도 많을 텐데 박수 쳐주는 건," "... 너무, 고마워요." "팬들 아니면,우린 못해요, 이거." "진짜 감사한 일이에요.서로 건강하면서, 나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타임머신 같아요.얘네들을 보잖아요.너무 신기하게 항상 그때로, 젊은 시절로 가." "아무 탈 없이,자기네들이 자기 스스로,그 길을 찾아 왔다는 게," "나는 너무...고맙.."(울컥) 165
팬들과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박준형
"우리 같은 놈들이, 이 자리에 지금 이런 프로그램에 나와서
유명한 사람들하고 테레비 앞에서 할 수 있는 건,
팬들 아니면 못해요."
"팬들 아니면 머리 위에 지붕 없고
등에 옷 못 입히고
우리 애기들 밥 못 줘요."
"이분들이 우릴 아직도 이렇게 믿어주고,
실수도 많을 텐데 박수 쳐주는 건,"
"... 너무, 고마워요."
"팬들 아니면,
우린 못해요, 이거."
"진짜 감사한 일이에요.
서로 건강하면서, 나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타임머신 같아요.
얘네들을 보잖아요.
너무 신기하게 항상 그때로, 젊은 시절로 가."
"아무 탈 없이,
자기네들이 자기 스스로,
그 길을 찾아 왔다는 게,"
"나는 너무...고맙.."(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