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얼굴보고.

쓰니2022.12.08
조회797


정리가 안되어서,
결국 정리를 못했다고 어제 얼굴보고 말했어요.

다른 이야기 조금하다가,
나 할말있어, 아직 정리가 안된것같아 했어요.
딱 그렇게말했어요.


웃더라구요. 비웃는건지, 예상밖이라서 그런건지
.. 다른사람이 오는바람에 거기까지 보고 나서
둘이 돌아섰어요. 그사람이 무슨말할지 듣지도 못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도,
저는 용기가 없어서 전화도 못했어요.

구질구질하다 생각했겠죠?
전화를 해볼까요?

우울증온것같아서
차라리 표현하는게 맞을것같아서..
바보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