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없음 있었는데 안 맞아서 좀 멀어짐 합당한 사유임 놀자고 할만한 친구는 있는데 이상하게 내가 놀자고 하면 약간 대한민국사람들이 밥살게 다음에 밥 한번 먹자 느낌으로 미룸 수락해도 뭔가 별로 안 내켜하는 느낌임 그러다가 파토남 아예 없으면 몰라도 있는데도 없음 있는데 없어요
나 진짜 개찐따임
있었는데 안 맞아서 좀 멀어짐 합당한 사유임
놀자고 할만한 친구는 있는데
이상하게 내가 놀자고 하면
약간 대한민국사람들이 밥살게 다음에 밥 한번 먹자
느낌으로 미룸
수락해도 뭔가 별로 안 내켜하는 느낌임
그러다가 파토남
아예 없으면 몰라도
있는데도 없음
있는데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