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말에 욱한 제가 예민한건지 조언부탁드려요

plm0454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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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출산한지 6개월차, 출산호르몬으로 관절마디마디가 너무 아파 항시 손목보호대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집에서 혼자 애기를 보다보니 무리가 되었는지 최근에는 악 소리가 날정도로 손목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손목이 아파 병원에 한번 가봐야겠다는 제말에 남편은 그거 운동부족이라며 웃더라구요. 순간 기분이 확 나빠져서 그게 할말이냐며 남편과 대판 싸웠는데 제가 예민하게 군건가요???

댓글달아주시면 남편과 함께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