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얘들아 나는 64일 사귄 남친이있었어
그 남친이 처음에는 정말 잘해주고 다정하고 바라만봐도 사랑스러운 눈빛알지? 항상 그런 눈빛으로 날 바라봐줬어...
근데 꼭 영원하지는 못하는거....알지...,,
내가 서운한게 정말 많았어 언제부터인가 날 바라보던 눈빛이 날 피곤하게 쳐다보고 나를 별로 사랑하는것같지도 않고 스킨쉽도 줄고 먼저 연럭도 자주 안하는 이런 사소한걸로 내가 예민했던걸까....
한번쯤은 얘기해봤지만 몇일 괜찮다가
나중에 또 그러더라.....
헤어지자고 장문으로 말했지....근데 생각할시간을 달라는거야.....그 말 듣자마자 이상할정도로 내가 그런말한게 미안한거야...
그런데도 난 아무말도 못하고 몇시간뒤에 헤어지는게 좋을것같다고 그러더라.....엄청울었지 내가 차고도 내가 우는거 염치없지....
그리고 다음날에 학교에서 만났는데 진짜 활발하고 그런애인데 인생 다 포기한애처럼 지내고 막 엎드려있고 눈에 초점이 없었다는거야.....그거 듣고 진짜 너무 보고싶고 만나고싶고 미안하고 후회되는거야.....그래서 몇일뒤에 만나서 얘기를하다가 재결합하고싶더고 그랬더니 생각할시간을 달라는거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몇일뒤에 친구사이로 지내는게 좋을것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러길래....염치없지만 진짜 아직도 그리워....
지금은 친구사이로 지내고 있는데
웅에서 단답으로 바꼈을때 진짜 너무 서럽더라
사귀기 전부터 ....내가 단답 진짜 싫어하는거 알고있던애였거든....
내가 먼저 차고 미련남아도 되는걸까....
나도 염치없는거는 알아...
헤어진지 몇일이 지났는데도 진짜 너무 그립고 미안해...
내가 먼저 찻는데 내가 미련남아도 되는걸까?
쓰니2022.12.08
조회804
댓글 1
ㅇㅇ오래 전
어케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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