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이라 스압 있어요
괜찮으신분은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길어서 최대한 간략히 말하고 음슴체 갈게요
그리고 a,b모두에게 글을 보여주고
수정할내용 수정하고 있는대로 글올렸습니다
a,b는 형제 사이임 둘다 서른 중반
저는 a,b의 동생임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각자소개
a- 외국에 거주
미술 전공이고 일러스트 등 그림에 대한 모든 작업 잘함
컴퓨터로 작업가능하니 재택근무 가능
일하지 않아도 한달 수입 몇백(남편의 직업으로 인해)
아기 한명이고 아직 어림 (신생아 아님)
일 경력 그림관련 회사 3년? 외에 아르바이트 몇개
실무 일보다는 그외의 커리어를 많이 쌓음
(운동.외국어.그림등)
b-한국에 살고 한국인 남편
판매직을 거의 한곳에서 쭉 오래 했고 10년함 박봉임
판매직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아서 그만둠
그리고 일을 쉬는 기간에 임신 하게 되었음
사장님이 거의 b에게 대부분을 맡김
b가 도맡아서 여러매장 오픈해서
장사쪽 일에 대부분 잘 알고있음
아기 한명이고 아직 어림 (a의 애기보다 한살어림)
재택 근무 할 수 있는 능력 없음 나가서 일하는것 좋아함
a는 그림에 관련된 소재로 장사를 하기로함
b에게 같이 하자고 했음
b는 관심있는 품목아니고 사업성 없다고 생각했지만
도전 하고 싶은거일 수 있으니 말하지 않았음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 맞지 않아서
별로 관심 없어했고 뜨뜻미지근 했음
거절은 하지 않은 상태
많은 개입을 하기에는 아직 완전 시작 단계라
개입하지 않음
그저 준비하는 물건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는 느낌을 얘기해줌
a가 그다음날 물건 주문함
제작들어갔고 100개 이상 제작
단톡에 얘기해도 대부분 b는 부모님 보여드릴
애기만 사진 올림 a는 계속 디자인 사진 올림
b는 별 신경 쓰지 않아함
단톡 대충봄
a는 외국에 거주하니 사업자등록이나 판매
고객 응대 마케팅등 관리 하기 쉽지않음
그래서 a는 그림그리고 물건주문등
b는 그외 나머지 대부분 맡아야함
수익은 b보고 가지라함
(일단 수익이 생긴다는 가정하에)
b와의 대화는 충분하게 하지 않음
단순히 같이 하자 sns관리해줘라 디자인어때
제품 사진 찍어줘라 검수해줘라 물건 주문했다
이런식으로 진행
b입장에서는 품목2개밖에 안만들어놓은 상태고
패키지 아직 정하지 않았고 업체이름도 얼마전에 정한상태라
한참남았다고 생각했음
자세한 계획 못들음 시차로 인해 원활한 대화도 어려움
개입 하고 싶지 않으나 a가 부탁한다면
사업자 내주고 판매하고 운영해줄수 있는정도의 마음임
돈필요없음 그냥 번거로워짐 하지만 형제니
귀찮아도 a가 원하는것 해줄수 있음
a입장에서는 같이 하자고 이미 얘기했음
근데 b가 반응 관심없다는듯이 얼렁뚱땅해했음
물건 제작비나 사업에 필요한 용품은 지원(?)해주려했음
그와중에 b도 갑자기 판매를 시작한다고함
b는 둘다 시도해보고 잘되는 사람껄로 합치자 했고
이미 a는 어이가 없고
뭘합치냐 내꺼 밀고 나간다는 입장임
전혀 다른 품목이지만 시기가 겹치니 a는 불쾌해짐
a의 입장 -남편이 돈을 잘 버니 현금 지원보다
돈을 벌수있도록 지원 해줄수 있다
b기 필요한 컴퓨터 등 사줄수 있었다
갑자기 언제부터 개인샵을 열려고 했었냐
a는 어이가 없음
그리고 개인샵을 할거면 왜 내시간을 뺏었냐
b가 개인샵 할줄 알았으면 내꺼 같이 하자 안했다
니가 계속 일하고 싶다고 해서 내가 도와주는거다
내가 이것저것 준비하니 갑자기 b 너가 아이디어
생겨서 뒤로 니꺼 준비하면서 내가 내꺼샵 내자고 하니까
지금 니꺼 하겠다 하는거 아니냐 여우같이
우리 가족을 위해서 난 이걸 하는거다
b는 여우같다
지금 내 뒷통수 세게 치는거다 넌따라쟁이다
b의입장- 단톡방에서 중간중간 b가 판매할 물건에
필요한 용품 만들어야 되는데 알아보느라 고민하는걸
얘기했었음
그리고 a가 진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가족을 위한 거고 a는 일하고 싶어하는 b를 위해
같이 뭔가를 할수 있게 해준다는 의도를
단순히 a의것을 대신 해준다는 생각이었음
b는 판매를 하고 싶진않지만 아기때문에
재택근무를 할수있는 방법과 가진 능력은
인터넷 판매밖에 없음
이 사업에 b의 의견은 없음 뜨뜻미지근하게 나간건
관심이 없으나 해줄수는 있기때문에 못하게 말리진 않음
품목 선정도 a가함
백번 양보해서 따라했다 치자 따라한거에 왜 기분이 나쁘냐
이미 장사할때도 개인쇼핑몰의 기회가 많았고
주변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도와줄테니 해봐라
하는게 많았다 아이디어가 갑자기 떠올라서
개인샵을 여는게 왜 잘못된거냐
따라한다고 하면 형제인데 그게 안되는거냐
내가 내꺼 준비해서 판다 치자 돈벌게 되면 내가 여우인거냐
축하해줄일 아니냐(a는 이 발언에 소름이 돋음
축하라니?????)
정말 가족을 위해 하는일이라면
두개의 사업중에 한명의것이라도
잘되면 좋은거 아니냐 여우짓 들을 소리 한거없다
그 발언에 기분나쁘다
두개 다 열어서 두개 잘되면 더 좋은거아니냐
아니 하나라도 잘되면 다행임
자기꺼 신경 못써줄까봐 지금 꼬라지 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a빡침 뭐 ? 나이 한살더 많은 나한테 꼬라지?
너 그 판매하는곳에서 일하더니 위아래 사라졌니?
인성오졌다)
그리고 같이 한다면서 왜 자꾸 내꺼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음 대화중에 b는 한살위인 a와
대화중에 아웃오브안중,꼬라지라고 하고
a는 b에게 이 두단어쓰는너 말투 싼티난다 못배운티난다등
인신공격을함
그외에 나오지 않아도될 어린시절얘기를 a는 계속 했고
b도 지지 않고 싸가지없게 맞받아침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함부로 편들면 안될것같아 다수의견 보여주려구요
가운데서 새우등 터지겠네요
대화내용 왼쪽a 오른쪽b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a가 올리길원하는 글
언니입니다.
댓글 잘 읽었습니다.
해외에서 판매를 준비하던중 한국에 거주중인 동생이
일을 너무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디자인 전공인 동생이
이쪽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어요.
그래서 저는 생각에도 없던 한국에서의
판매를 고려하기 시작했어요. 돈을 벌 목적보다는
무언가를 같이 하는게 의미가 있고 동생이
디자인 쪽으로 발을 담그는 것도 좋을것 같아서
같이 하자고 제안을 하게 되었답니다.
일단 제가 디자인 시안을 내놓고 동생이
피드백을 주어서 최종시안을 내놓게 되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더이상 디자인에 대해서 논의할 바가
없다고 해서 저는 일단 제가 알아서 주문을 주문을 했습니다. 동생한테 최대한 일감을 덜 주기 위해서
디자인 제시 말고는 아무것도 안맡겼어요.
항상 이건 어떠냐며 제안만 했을 뿐이죠.
그리고 동생의 반응이 정확하지 않았는데
저는 일단 동생이 당연히 협업을 하자는
제 의도를 이해했겠지 라고 생각하고 주문을
100건 정도 했답니다.
물론 제 돈과 시간을 들여서 회사도
직접 제가 알아서 고르고 디자인도 제가 하고,
마케팅도 제가 시작했어요. 그런데 동생이
갑자기 제가 하는게 마음에 안든다며 본인만의
것을 시작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본의아니게 감정이 격해져서 왜
이제와서 말하냐고 따졌습니다.
그리고 같이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여우같다. 따라쟁이냐? 라는 말까지 나왔고,
어렸을때부터 질투하더니
지금도 내가 하는건 못마땅히 여기고 우습게
본다고 말을 했습니다. 동생한테 부탁한건
오직 제가 디자인한 것에 대한 의견과
주문한 물품 검수와 사진 찍는것 뿐이었습니다.
왜 동생하고 상의를 더 자세히 안했냐구요?
제가 다 하려고 했거든요. 동생한테는 최소한으로
맡기고 제가 해외에서 제가 할수있는건
다 맡아서 하려고 했어요.
근데 제가 경험이 부족해서 그 부분이
중요했다는걸 인지를 못하고 있었네요.
댓글을 통해 잘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가족끼리더라도 무슨 일을
시작하려고 할때 남남처럼 확실하게
대해야 된다는걸 알게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동생의 어리숙한 말투와
예의가 부재한 소통에 속앓이를 하던 중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지적과 비판 감사드립니다.
b가 올리길 원하는글
댓글에 상도덕 얘기와
아이템 도둑질이라고 하신분이 계신데
저도 상도덕에 대해서는 장사를
어느정도 해온 시간이 있기에
저 또한 잘 알고있다고 생각합니다
큰 시장에서 누가 옷팔고 있는데
근처가게에 오뎅가게 내면
상도덕 문제 있는건가요?
그냥 저는 푼돈이라도 먹고살고자 하는겁니다
제가 언니랑 같은 제품이나 비슷한 제품을
판매하려는거면 상도덕에 문제 있는걸 알고
아예한다고 하질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언니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이고
타깃이 어른이 사용하는 제품,
저는 사입상품에 타깃이 유아동입니다
제가 아이템품목을 훔친것도 아니고 훔칠 능력도 없습니다
디자인 제작을 못하고 할 생각이
전에도 앞으로도 없으니까요
겹치는건 스마트스토어를 한다는거고
지금 문제가 된것도 b인제가 동시에 같이 스마트스토어
한다고 해서 왜 내꺼 하는 시점에 뒤에서 준비했느냐
말을 했어야지 인데 못할거같았으면 전 얘기했을겁니다
나도 바빠서 언니일 못봐주겠고 사업자 못내줄거라고.
하지만 전 도와줄 생각이었기에 말할 필요를 안느꼈어요
평상시에도 서로에 대해 많은 대화 나누는 형제아니고
보시다시피 우애가 깊은 형제도 아닙니다
파는 품목에 대해 말씀드리면 저는 유아동 물건 파는거고
언니는 성인 물건을 팔아서 고객이 절대 겹칠일이 없고
구매 연령층 자체가 다릅니다
스마트 스토어를 한다는게 아이템을 훔치는게 된다고는
아직도 생각 하지 않고 여전히
문제가 된다고 생각 되지 않습니다
스마트스토어를 한다는자체가 아이템을 훔치는거라면
저는 언니의 장사가 끝이나기전까지
장사를 하면 안된다는건데 그것 또한 이해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언니의 사업이 잘되면 더욱더 그때가서는
지금과같은 이유로 제일을 할수 없겠죠
저도 바보가 아닌데 무작정 제꺼라고 안되는거
붙들고 있을 미련한 사람은 아니에요
언니란 같이 여행 유투버 한다고 본격적으로 준비하는중에
제가 따로 제 일상 브이로그 유투버 하면 상도덕에 문제 있고
아이템 도둑이 된다는 말인데 저라는 사람의 생각에선
그렇게 생각 안되니 이런 문제를 일으킨 거겠죠
제가 유일무이한 시장에서 같이 동시에 장사를 한다고
하면 상도덕에 문제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너튜브,네버,대프리카 등 레드오션중 레드오션인
곳에서 동시에 시작한들 둘다 망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은 바다같은 곳에서 완전 다른 품목으로
가족이 장사 동시에 시작하는게
아이템 도둑질 상도덕 문제 있다고 화낸다면
그거야말로 나 먼저 내가 더 잘되기 위한 욕심이라고 봅니다
아이템이라고 하기엔 이 시장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고
저희 언니는 저와 본인꺼 하나를 제대로 운영 하고 싶은거고
저는 각자 준비한 두개를 내놓고 확률에 기대하는겁니다
어차피 업무는 언니가 못하는 부분 제가 대신 대리로
도와주는 정도로 맡으려 했고 제껀 제가 알아서
상의 없이 제가 가진 정보와 경험 그리고 감사한
지인도움으로 진행하는거고 언니를 귀찮게 하지 않고
그냥 망하면 망하는대로 좋은 경험으로 끝날 예정이었어요
저에게는 어떤 선택에도 손해가 없습니다
손해보면 어떻나요 돈이야 다른데서 좀 덜쓰고
경험 해보는거죠 가만히 집에서 육아만 하는거보단
이것저것 해보고 싶었어요
언니는 결과로 말하는 사람이지만 저는 제가 잘난게 개뿔없고
이렇다할 결과는 없어도 다른사람들처럼
성실하게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임신하고서 만삭때까지까지 시간 헛되게 쓰지 않으려고
저도 많은걸 했습니다
일그만두고도 쉴때도 정육점 알바 하고
만삭때도 국가시험보고 출산후 바로 매일 학원 나가고
또 시험보고. 임신과 출산 두돌이 되가는 지금까지
3개의 국가자격증도 가지게 되었고
돈없어도 도움도 많이 받으며 열심히 살았어요
애기낳고 100일후부터는 물류센터도 자주 나가서 틈틈히
일용직 알바도 했어요 물론 양가 도움이 있으니
가능했던거 알고 있어요
일용직 나가서 하루 버는돈이 집에서 며칠
부업해서 얻는 돈보다 많을거에요
그래도 그냥 도전 해보는거에요
발버둥 치는거죠 그냥 남편이 벌어오는돈에 더 보태서
부족하지 않게 살고 싶으니까요
언니처럼 저는 몇백 들어오는돈 없어요
그 상황 언니도 잘 알고있고요
돈을 어떻게 해서라도 벌면 응원하고 축하해주면 안되나요?
그리고 언니의 장사가 잘되면 저에게 손해가 있나요? 없죠
진짜 대박치면 저도 그때가서는 당연히 보수를 받을테니까요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는데 제가 마다 하진 않을거에요
반대로 언니가 안되면 손해가 있을까요? 있죠
저는 일은 일대로 봐주고 얻는건 없고
자기꺼 하느라 제대로 안한다는 오해 분명히
살꺼고 안팔리면 저대로 눈치도 보이겠죠
저는 같은 시점 같은곳 같은 품목으로 한다고 해도
전혀 기분 나쁘지도 않았을거고 그냥 둘중에 한사람
물건이라도 팔릴수있겠지라고 생각했을거고요
이런 생각은 언니도 같았을거라 생각한게
착각이고 단순하게 생각한 제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니가 화난이유도
본인걸 시작할 시점에 제가 시작하게 되어
화가 난것이고요 제가 언니일을 봐줘야하는게 우선인데
제일을 하게되어 모르는것도 많은 상탠데
바빠서 언니의 일을 못봐주게될 상황을
우려하고 기분이 상한것이고 저는 맡았다면
당연히 사업규모가 작은 제일보다
언니일을 우선으로 해줬을겁니다
재고자체가 저는 20개로 시작 언니는 100개이상으로
시작하는데 손해 리스크가 작은 제일을 2차로 했을것이고요
더이상 언니와 대화를 할일은 없지만
오해를 사고 싶은 마음이 없기에 저도 글을 올립니다
제얼굴에 침뱉기인거 알아도 늘 기분이 나빠 서로 싸우게 되면
할줄 아는것도 없고 넌 부족한사람이다
어릴때부터 욕심낸다 질투한다 시기한다
라고 시작하기때문에 이번에는 다른사람 생각
저도 궁금하고 보라고 올렸어요
그리고 저는 말대로 욕심낸다 질투한다 시기한다
하는데 느껴지다 시피 배운것 많지않고 하고 싶어하는것도
별로 없었고 현재도 별로 없고 그냥 먹고 살기 바빴습니다
지금도 포부보단 그냥 먹고 살정도만 되면 된다 라는
생각이고요 자가진단 잘됩니다
그리고 언니보다 배움이 훨씬 더 떨어지는거 맞습니다
공부에 대한 욕심도 없었고 어렸을때부터 우유부단해서
하라면 하고 가라면 가고 하기 싫어도 했고
가기 싫어도 갔습니다
적성이 전혀 고려되지않은거라도 하라면 하고
성과가 없어 그만두고
그냥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도대체 어떤점이 언제 무엇으로 인해
시기 질투 욕심인지모르겠고
그로인해 제가 뭘 쟁취해내고 갖게 되었는지
갖고 있는지모르겠습니다
무엇을 제가 갖고 있다고 언니는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화내용에 있는대로 잘나지 못했는데 엄마사랑
받은게 제가 가진거라면 그렇다고 치죠뭐
저 욕심없고 질투없는 무소유 사람과는 오히려 거리 멀어요
사람인데 욕심도 있고 질투할일에 질투도 납니다
갖고 싶고 사고싶은 물건도 많고요
하지만 그대상이 전혀 절대 언니에 대한적은
없었습니다 서로 관심사 능력치 절대 다른데
질투해서 뭘하고 시기해서 뭘합니까
제가 초능력이 있어서 언니의 재능을 뺏을수라도
있습니까? 욕심낸다고 원하는거 가질수있나요
그리고 언니의 재능을 저도 노력으로도 어느정도
가질수 있어도 저는 제인생에 딱히
필요하다고 느끼지않기에
아직도 공부할 생각이 없습니다
교양없고 무식해보여도 없어보여도
남한테 피해 안주고 그냥
제 가정 먹고살정도면 그만입니다
가질수도 없는거에 질투하고 시기하면
제마음만 지옥일텐데 뭐하러그러나요
지금 제입장 올리고 있는 제신세도 웃기고
창피해도 한번쯤은
진짜 뭐가 문젠지 타인의 시선에서 알고 싶었습니다
그게 이 글 존재 이유 입니다
어차피 이런 글 올리게된 순간부터 형제의 사이는 끝난거라
정해진 상태인것도 알고 서로 앞으로 마주칠 확률은
부모님에 관련된 일 뿐이라는거 생각하고 올린 글입니다
그냥 마지막 제 입장은 이렇습니다
추가로 댓글도 혼자 별얘기 다 지어내고
제가 한말 대화내용에도
올라와 있는데 각색해서 비아냥 거린것처럼
했답니다 어쨌답니다
하는것도 웃기지만 남에게 비판 처음 들으니
역시 평소처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절 어떻게든 흠집내려 하는모습에 똑같은 인간 되기 싫어
혼자 발악하는 모습 그저 구경만 하려합니다
댓글에 일일히 사실 적을수 있지만 적다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삭제했습니다
인간에게는 하지 말아야할 악담도 한것
저희부부 다 기억하지만 따로 얘기 안하겠습니다
제주변에선 제가 자라온 과정 진실 전부 알고있고
절 믿어주는 사람 많으니 뭐라고 말하던
그게 사실이 되지 않는것 저는 알고있고
혼자 마음껏 화풀이라도 하면 여지껏 늘 그랬듯이
그나마 좀 풀리겠죠뭐 저렇게 추한모습 다보이고
속시원하다 하는걸보면 여전히 한결 같은 사람이고요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네요
상대할 가치 없다 생각하고 글은 나중에 지우겠습니다
누가 잘못한건지 봐주세요 (대화첨부했어요)
괜찮으신분은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길어서 최대한 간략히 말하고 음슴체 갈게요
그리고 a,b모두에게 글을 보여주고
수정할내용 수정하고 있는대로 글올렸습니다
a,b는 형제 사이임 둘다 서른 중반
저는 a,b의 동생임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각자소개
a- 외국에 거주
미술 전공이고 일러스트 등 그림에 대한 모든 작업 잘함
컴퓨터로 작업가능하니 재택근무 가능
일하지 않아도 한달 수입 몇백(남편의 직업으로 인해)
아기 한명이고 아직 어림 (신생아 아님)
일 경력 그림관련 회사 3년? 외에 아르바이트 몇개
실무 일보다는 그외의 커리어를 많이 쌓음
(운동.외국어.그림등)
b-한국에 살고 한국인 남편
판매직을 거의 한곳에서 쭉 오래 했고 10년함 박봉임
판매직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아서 그만둠
그리고 일을 쉬는 기간에 임신 하게 되었음
사장님이 거의 b에게 대부분을 맡김
b가 도맡아서 여러매장 오픈해서
장사쪽 일에 대부분 잘 알고있음
아기 한명이고 아직 어림 (a의 애기보다 한살어림)
재택 근무 할 수 있는 능력 없음 나가서 일하는것 좋아함
a는 그림에 관련된 소재로 장사를 하기로함
b에게 같이 하자고 했음
b는 관심있는 품목아니고 사업성 없다고 생각했지만
도전 하고 싶은거일 수 있으니 말하지 않았음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 맞지 않아서
별로 관심 없어했고 뜨뜻미지근 했음
거절은 하지 않은 상태
많은 개입을 하기에는 아직 완전 시작 단계라
개입하지 않음
그저 준비하는 물건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는 느낌을 얘기해줌
a가 그다음날 물건 주문함
제작들어갔고 100개 이상 제작
단톡에 얘기해도 대부분 b는 부모님 보여드릴
애기만 사진 올림 a는 계속 디자인 사진 올림
b는 별 신경 쓰지 않아함
단톡 대충봄
a는 외국에 거주하니 사업자등록이나 판매
고객 응대 마케팅등 관리 하기 쉽지않음
그래서 a는 그림그리고 물건주문등
b는 그외 나머지 대부분 맡아야함
수익은 b보고 가지라함
(일단 수익이 생긴다는 가정하에)
b와의 대화는 충분하게 하지 않음
단순히 같이 하자 sns관리해줘라 디자인어때
제품 사진 찍어줘라 검수해줘라 물건 주문했다
이런식으로 진행
b입장에서는 품목2개밖에 안만들어놓은 상태고
패키지 아직 정하지 않았고 업체이름도 얼마전에 정한상태라
한참남았다고 생각했음
자세한 계획 못들음 시차로 인해 원활한 대화도 어려움
개입 하고 싶지 않으나 a가 부탁한다면
사업자 내주고 판매하고 운영해줄수 있는정도의 마음임
돈필요없음 그냥 번거로워짐 하지만 형제니
귀찮아도 a가 원하는것 해줄수 있음
a입장에서는 같이 하자고 이미 얘기했음
근데 b가 반응 관심없다는듯이 얼렁뚱땅해했음
물건 제작비나 사업에 필요한 용품은 지원(?)해주려했음
그와중에 b도 갑자기 판매를 시작한다고함
b는 둘다 시도해보고 잘되는 사람껄로 합치자 했고
이미 a는 어이가 없고
뭘합치냐 내꺼 밀고 나간다는 입장임
전혀 다른 품목이지만 시기가 겹치니 a는 불쾌해짐
a의 입장 -남편이 돈을 잘 버니 현금 지원보다
돈을 벌수있도록 지원 해줄수 있다
b기 필요한 컴퓨터 등 사줄수 있었다
갑자기 언제부터 개인샵을 열려고 했었냐
a는 어이가 없음
그리고 개인샵을 할거면 왜 내시간을 뺏었냐
b가 개인샵 할줄 알았으면 내꺼 같이 하자 안했다
니가 계속 일하고 싶다고 해서 내가 도와주는거다
내가 이것저것 준비하니 갑자기 b 너가 아이디어
생겨서 뒤로 니꺼 준비하면서 내가 내꺼샵 내자고 하니까
지금 니꺼 하겠다 하는거 아니냐 여우같이
우리 가족을 위해서 난 이걸 하는거다
b는 여우같다
지금 내 뒷통수 세게 치는거다 넌따라쟁이다
b의입장- 단톡방에서 중간중간 b가 판매할 물건에
필요한 용품 만들어야 되는데 알아보느라 고민하는걸
얘기했었음
그리고 a가 진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가족을 위한 거고 a는 일하고 싶어하는 b를 위해
같이 뭔가를 할수 있게 해준다는 의도를
단순히 a의것을 대신 해준다는 생각이었음
b는 판매를 하고 싶진않지만 아기때문에
재택근무를 할수있는 방법과 가진 능력은
인터넷 판매밖에 없음
이 사업에 b의 의견은 없음 뜨뜻미지근하게 나간건
관심이 없으나 해줄수는 있기때문에 못하게 말리진 않음
품목 선정도 a가함
백번 양보해서 따라했다 치자 따라한거에 왜 기분이 나쁘냐
이미 장사할때도 개인쇼핑몰의 기회가 많았고
주변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도와줄테니 해봐라
하는게 많았다 아이디어가 갑자기 떠올라서
개인샵을 여는게 왜 잘못된거냐
따라한다고 하면 형제인데 그게 안되는거냐
내가 내꺼 준비해서 판다 치자 돈벌게 되면 내가 여우인거냐
축하해줄일 아니냐(a는 이 발언에 소름이 돋음
축하라니?????)
정말 가족을 위해 하는일이라면
두개의 사업중에 한명의것이라도
잘되면 좋은거 아니냐 여우짓 들을 소리 한거없다
그 발언에 기분나쁘다
두개 다 열어서 두개 잘되면 더 좋은거아니냐
아니 하나라도 잘되면 다행임
자기꺼 신경 못써줄까봐 지금 꼬라지 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a빡침 뭐 ? 나이 한살더 많은 나한테 꼬라지?
너 그 판매하는곳에서 일하더니 위아래 사라졌니?
인성오졌다)
그리고 같이 한다면서 왜 자꾸 내꺼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음 대화중에 b는 한살위인 a와
대화중에 아웃오브안중,꼬라지라고 하고
a는 b에게 이 두단어쓰는너 말투 싼티난다 못배운티난다등
인신공격을함
그외에 나오지 않아도될 어린시절얘기를 a는 계속 했고
b도 지지 않고 싸가지없게 맞받아침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함부로 편들면 안될것같아 다수의견 보여주려구요
가운데서 새우등 터지겠네요
대화내용 왼쪽a 오른쪽b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a가 올리길원하는 글
언니입니다.
댓글 잘 읽었습니다.
해외에서 판매를 준비하던중 한국에 거주중인 동생이
일을 너무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디자인 전공인 동생이
이쪽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어요.
그래서 저는 생각에도 없던 한국에서의
판매를 고려하기 시작했어요. 돈을 벌 목적보다는
무언가를 같이 하는게 의미가 있고 동생이
디자인 쪽으로 발을 담그는 것도 좋을것 같아서
같이 하자고 제안을 하게 되었답니다.
일단 제가 디자인 시안을 내놓고 동생이
피드백을 주어서 최종시안을 내놓게 되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더이상 디자인에 대해서 논의할 바가
없다고 해서 저는 일단 제가 알아서 주문을 주문을 했습니다. 동생한테 최대한 일감을 덜 주기 위해서
디자인 제시 말고는 아무것도 안맡겼어요.
항상 이건 어떠냐며 제안만 했을 뿐이죠.
그리고 동생의 반응이 정확하지 않았는데
저는 일단 동생이 당연히 협업을 하자는
제 의도를 이해했겠지 라고 생각하고 주문을
100건 정도 했답니다.
물론 제 돈과 시간을 들여서 회사도
직접 제가 알아서 고르고 디자인도 제가 하고,
마케팅도 제가 시작했어요. 그런데 동생이
갑자기 제가 하는게 마음에 안든다며 본인만의
것을 시작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본의아니게 감정이 격해져서 왜
이제와서 말하냐고 따졌습니다.
그리고 같이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여우같다. 따라쟁이냐? 라는 말까지 나왔고,
어렸을때부터 질투하더니
지금도 내가 하는건 못마땅히 여기고 우습게
본다고 말을 했습니다. 동생한테 부탁한건
오직 제가 디자인한 것에 대한 의견과
주문한 물품 검수와 사진 찍는것 뿐이었습니다.
왜 동생하고 상의를 더 자세히 안했냐구요?
제가 다 하려고 했거든요. 동생한테는 최소한으로
맡기고 제가 해외에서 제가 할수있는건
다 맡아서 하려고 했어요.
근데 제가 경험이 부족해서 그 부분이
중요했다는걸 인지를 못하고 있었네요.
댓글을 통해 잘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가족끼리더라도 무슨 일을
시작하려고 할때 남남처럼 확실하게
대해야 된다는걸 알게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동생의 어리숙한 말투와
예의가 부재한 소통에 속앓이를 하던 중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지적과 비판 감사드립니다.
b가 올리길 원하는글
댓글에 상도덕 얘기와
아이템 도둑질이라고 하신분이 계신데
저도 상도덕에 대해서는 장사를
어느정도 해온 시간이 있기에
저 또한 잘 알고있다고 생각합니다
큰 시장에서 누가 옷팔고 있는데
근처가게에 오뎅가게 내면
상도덕 문제 있는건가요?
그냥 저는 푼돈이라도 먹고살고자 하는겁니다
제가 언니랑 같은 제품이나 비슷한 제품을
판매하려는거면 상도덕에 문제 있는걸 알고
아예한다고 하질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언니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이고
타깃이 어른이 사용하는 제품,
저는 사입상품에 타깃이 유아동입니다
제가 아이템품목을 훔친것도 아니고 훔칠 능력도 없습니다
디자인 제작을 못하고 할 생각이
전에도 앞으로도 없으니까요
겹치는건 스마트스토어를 한다는거고
지금 문제가 된것도 b인제가 동시에 같이 스마트스토어
한다고 해서 왜 내꺼 하는 시점에 뒤에서 준비했느냐
말을 했어야지 인데 못할거같았으면 전 얘기했을겁니다
나도 바빠서 언니일 못봐주겠고 사업자 못내줄거라고.
하지만 전 도와줄 생각이었기에 말할 필요를 안느꼈어요
평상시에도 서로에 대해 많은 대화 나누는 형제아니고
보시다시피 우애가 깊은 형제도 아닙니다
파는 품목에 대해 말씀드리면 저는 유아동 물건 파는거고
언니는 성인 물건을 팔아서 고객이 절대 겹칠일이 없고
구매 연령층 자체가 다릅니다
스마트 스토어를 한다는게 아이템을 훔치는게 된다고는
아직도 생각 하지 않고 여전히
문제가 된다고 생각 되지 않습니다
스마트스토어를 한다는자체가 아이템을 훔치는거라면
저는 언니의 장사가 끝이나기전까지
장사를 하면 안된다는건데 그것 또한 이해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언니의 사업이 잘되면 더욱더 그때가서는
지금과같은 이유로 제일을 할수 없겠죠
저도 바보가 아닌데 무작정 제꺼라고 안되는거
붙들고 있을 미련한 사람은 아니에요
언니란 같이 여행 유투버 한다고 본격적으로 준비하는중에
제가 따로 제 일상 브이로그 유투버 하면 상도덕에 문제 있고
아이템 도둑이 된다는 말인데 저라는 사람의 생각에선
그렇게 생각 안되니 이런 문제를 일으킨 거겠죠
제가 유일무이한 시장에서 같이 동시에 장사를 한다고
하면 상도덕에 문제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너튜브,네버,대프리카 등 레드오션중 레드오션인
곳에서 동시에 시작한들 둘다 망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은 바다같은 곳에서 완전 다른 품목으로
가족이 장사 동시에 시작하는게
아이템 도둑질 상도덕 문제 있다고 화낸다면
그거야말로 나 먼저 내가 더 잘되기 위한 욕심이라고 봅니다
아이템이라고 하기엔 이 시장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고
저희 언니는 저와 본인꺼 하나를 제대로 운영 하고 싶은거고
저는 각자 준비한 두개를 내놓고 확률에 기대하는겁니다
어차피 업무는 언니가 못하는 부분 제가 대신 대리로
도와주는 정도로 맡으려 했고 제껀 제가 알아서
상의 없이 제가 가진 정보와 경험 그리고 감사한
지인도움으로 진행하는거고 언니를 귀찮게 하지 않고
그냥 망하면 망하는대로 좋은 경험으로 끝날 예정이었어요
저에게는 어떤 선택에도 손해가 없습니다
손해보면 어떻나요 돈이야 다른데서 좀 덜쓰고
경험 해보는거죠 가만히 집에서 육아만 하는거보단
이것저것 해보고 싶었어요
언니는 결과로 말하는 사람이지만 저는 제가 잘난게 개뿔없고
이렇다할 결과는 없어도 다른사람들처럼
성실하게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임신하고서 만삭때까지까지 시간 헛되게 쓰지 않으려고
저도 많은걸 했습니다
일그만두고도 쉴때도 정육점 알바 하고
만삭때도 국가시험보고 출산후 바로 매일 학원 나가고
또 시험보고. 임신과 출산 두돌이 되가는 지금까지
3개의 국가자격증도 가지게 되었고
돈없어도 도움도 많이 받으며 열심히 살았어요
애기낳고 100일후부터는 물류센터도 자주 나가서 틈틈히
일용직 알바도 했어요 물론 양가 도움이 있으니
가능했던거 알고 있어요
일용직 나가서 하루 버는돈이 집에서 며칠
부업해서 얻는 돈보다 많을거에요
그래도 그냥 도전 해보는거에요
발버둥 치는거죠 그냥 남편이 벌어오는돈에 더 보태서
부족하지 않게 살고 싶으니까요
언니처럼 저는 몇백 들어오는돈 없어요
그 상황 언니도 잘 알고있고요
돈을 어떻게 해서라도 벌면 응원하고 축하해주면 안되나요?
그리고 언니의 장사가 잘되면 저에게 손해가 있나요? 없죠
진짜 대박치면 저도 그때가서는 당연히 보수를 받을테니까요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는데 제가 마다 하진 않을거에요
반대로 언니가 안되면 손해가 있을까요? 있죠
저는 일은 일대로 봐주고 얻는건 없고
자기꺼 하느라 제대로 안한다는 오해 분명히
살꺼고 안팔리면 저대로 눈치도 보이겠죠
저는 같은 시점 같은곳 같은 품목으로 한다고 해도
전혀 기분 나쁘지도 않았을거고 그냥 둘중에 한사람
물건이라도 팔릴수있겠지라고 생각했을거고요
이런 생각은 언니도 같았을거라 생각한게
착각이고 단순하게 생각한 제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니가 화난이유도
본인걸 시작할 시점에 제가 시작하게 되어
화가 난것이고요 제가 언니일을 봐줘야하는게 우선인데
제일을 하게되어 모르는것도 많은 상탠데
바빠서 언니의 일을 못봐주게될 상황을
우려하고 기분이 상한것이고 저는 맡았다면
당연히 사업규모가 작은 제일보다
언니일을 우선으로 해줬을겁니다
재고자체가 저는 20개로 시작 언니는 100개이상으로
시작하는데 손해 리스크가 작은 제일을 2차로 했을것이고요
더이상 언니와 대화를 할일은 없지만
오해를 사고 싶은 마음이 없기에 저도 글을 올립니다
제얼굴에 침뱉기인거 알아도 늘 기분이 나빠 서로 싸우게 되면
할줄 아는것도 없고 넌 부족한사람이다
어릴때부터 욕심낸다 질투한다 시기한다
라고 시작하기때문에 이번에는 다른사람 생각
저도 궁금하고 보라고 올렸어요
그리고 저는 말대로 욕심낸다 질투한다 시기한다
하는데 느껴지다 시피 배운것 많지않고 하고 싶어하는것도
별로 없었고 현재도 별로 없고 그냥 먹고 살기 바빴습니다
지금도 포부보단 그냥 먹고 살정도만 되면 된다 라는
생각이고요 자가진단 잘됩니다
그리고 언니보다 배움이 훨씬 더 떨어지는거 맞습니다
공부에 대한 욕심도 없었고 어렸을때부터 우유부단해서
하라면 하고 가라면 가고 하기 싫어도 했고
가기 싫어도 갔습니다
적성이 전혀 고려되지않은거라도 하라면 하고
성과가 없어 그만두고
그냥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도대체 어떤점이 언제 무엇으로 인해
시기 질투 욕심인지모르겠고
그로인해 제가 뭘 쟁취해내고 갖게 되었는지
갖고 있는지모르겠습니다
무엇을 제가 갖고 있다고 언니는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화내용에 있는대로 잘나지 못했는데 엄마사랑
받은게 제가 가진거라면 그렇다고 치죠뭐
저 욕심없고 질투없는 무소유 사람과는 오히려 거리 멀어요
사람인데 욕심도 있고 질투할일에 질투도 납니다
갖고 싶고 사고싶은 물건도 많고요
하지만 그대상이 전혀 절대 언니에 대한적은
없었습니다 서로 관심사 능력치 절대 다른데
질투해서 뭘하고 시기해서 뭘합니까
제가 초능력이 있어서 언니의 재능을 뺏을수라도
있습니까? 욕심낸다고 원하는거 가질수있나요
그리고 언니의 재능을 저도 노력으로도 어느정도
가질수 있어도 저는 제인생에 딱히
필요하다고 느끼지않기에
아직도 공부할 생각이 없습니다
교양없고 무식해보여도 없어보여도
남한테 피해 안주고 그냥
제 가정 먹고살정도면 그만입니다
가질수도 없는거에 질투하고 시기하면
제마음만 지옥일텐데 뭐하러그러나요
지금 제입장 올리고 있는 제신세도 웃기고
창피해도 한번쯤은
진짜 뭐가 문젠지 타인의 시선에서 알고 싶었습니다
그게 이 글 존재 이유 입니다
어차피 이런 글 올리게된 순간부터 형제의 사이는 끝난거라
정해진 상태인것도 알고 서로 앞으로 마주칠 확률은
부모님에 관련된 일 뿐이라는거 생각하고 올린 글입니다
그냥 마지막 제 입장은 이렇습니다
추가로 댓글도 혼자 별얘기 다 지어내고
제가 한말 대화내용에도
올라와 있는데 각색해서 비아냥 거린것처럼
했답니다 어쨌답니다
하는것도 웃기지만 남에게 비판 처음 들으니
역시 평소처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절 어떻게든 흠집내려 하는모습에 똑같은 인간 되기 싫어
혼자 발악하는 모습 그저 구경만 하려합니다
댓글에 일일히 사실 적을수 있지만 적다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삭제했습니다
인간에게는 하지 말아야할 악담도 한것
저희부부 다 기억하지만 따로 얘기 안하겠습니다
제주변에선 제가 자라온 과정 진실 전부 알고있고
절 믿어주는 사람 많으니 뭐라고 말하던
그게 사실이 되지 않는것 저는 알고있고
혼자 마음껏 화풀이라도 하면 여지껏 늘 그랬듯이
그나마 좀 풀리겠죠뭐 저렇게 추한모습 다보이고
속시원하다 하는걸보면 여전히 한결 같은 사람이고요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네요
상대할 가치 없다 생각하고 글은 나중에 지우겠습니다
마지막 대화글은 댓글을 보고 a가 b의 친한 지인언니가
댓글 단거 아니냐고 한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