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지니, 활동 중 이례적 탈퇴…데뷔 10개월 만에 6인조 축소

쓰니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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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그룹 엔믹스 멤버 지니(본명 최윤진)가 팀을 탈퇴한다.


9일 엔믹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NMIXX(엔믹스) 멤버로 함께해 온 지니가 개인 사정으로 팀을 탈퇴하고 전속 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데뷔한 엔믹스는 활동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신인 그룹. 게다가 엔믹스는 지난 11월 새 싱글을 발매하고, 연말 활동을 진행 중에 갑작스레 멤버의 탈퇴를 발표한 것.

이로써 6인조가 된 엔믹스는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만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많은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 새로운 길을 가게 된 지니에게 많은 격려 바라며,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꿈을 향해 걸어갈 여섯 멤버들에게도 NSWER(엔써)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양해를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