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MTN 뉴스는 니트로스튜디오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의 말을 빌려 "넥슨이'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출시에 발맞춰 기존 오리지널 '카트라이더'의 국내 서비스를 내년 중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기존 '카트라이더' 유지 보수에 투입된 인력들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라이브 개발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카트라이더'는 지난 2004년 6월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이후 화제를 모으며 한국에 이어 중국, 대만, 홍콩, 등으로 서비스 권역을 확장했다.
다만 대만과 홍콩서버는 2023년 1월 31일 서비스 종료를 앞두고 있다. 지난달 1일에는 신규 계정 생성을 중단했고, 4일에는 캐시 상품이 전면 무료화됐다. 오는 28일에는 패키지가 제거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한 넥슨과 세기천성, 텐센트가 합작해 선보인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시 플러스'가 지난 2019년 선보여 흥행하기도 했다.
이렇듯 국민게임 '카트라이더'가 18년 만에 '서비스 종료'를 예고하자 누리꾼들은 "헐..", "서비스 정료하면 보상도 해주나", "2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려면 필요한 선택", "넥슨은 웬만하면 섭종 잘 안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넥슨의 메가 히트 지식재산권(IP)인 ‘카트라이더’를 기반으로 선보이는 정식 후속작으로, 내년 1월 12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유수연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넥슨 카트라이더', 내년 중 국내 서비스 종료…18년 역사 '안녕
9일 MTN 뉴스는 니트로스튜디오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의 말을 빌려 "넥슨이'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출시에 발맞춰 기존 오리지널 '카트라이더'의 국내 서비스를 내년 중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기존 '카트라이더' 유지 보수에 투입된 인력들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라이브 개발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카트라이더'는 지난 2004년 6월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이후 화제를 모으며 한국에 이어 중국, 대만, 홍콩, 등으로 서비스 권역을 확장했다.
다만 대만과 홍콩서버는 2023년 1월 31일 서비스 종료를 앞두고 있다. 지난달 1일에는 신규 계정 생성을 중단했고, 4일에는 캐시 상품이 전면 무료화됐다. 오는 28일에는 패키지가 제거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한 넥슨과 세기천성, 텐센트가 합작해 선보인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시 플러스'가 지난 2019년 선보여 흥행하기도 했다.
이렇듯 국민게임 '카트라이더'가 18년 만에 '서비스 종료'를 예고하자 누리꾼들은 "헐..", "서비스 정료하면 보상도 해주나", "2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려면 필요한 선택", "넥슨은 웬만하면 섭종 잘 안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넥슨의 메가 히트 지식재산권(IP)인 ‘카트라이더’를 기반으로 선보이는 정식 후속작으로, 내년 1월 12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유수연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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