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왕흥미진진해서 글 씁니다
저는 워킹맘 이고요 ㅋㅋㅋ 임신 4개월차고
남초 회사라 눈치 보여서
회사에서 무거운거 들고 옮기고 임신여부 상관 없이 다 합니다.
( 새벽6시 출근 (주차장대란으로 일찍 출근함.)
업무는 8시부터 - 오후 5시 퇴근 - 아이 픽업 - 밥하기
먹이기 - 집청소- 씻기기 -책읽어 주고재우기,
주말은 완전 독박이에요......
아침 등원 안하는거 빼곤, 독박임 아침일찍부터 일을 함.. )
저는 전업이 부럽기도 하고, 일을 쉬어본적이 없어서
전업들은 그 시간동안 뭘 할까? 생각도 들고.. 그랬는데
그 글 댓글들이 엄청 공격 적이더라고요
왜 싸우는걸까요?
서로 이해붙가 관계인가..? ㅋㅋㅋ
그돈벌어 나 주냐는 글에 ㅋㅋㅋ헛웃음이 나기도 하고..
암튼 저도 전업하는 그날까지.. 존버 해야죠ㅠ
워킹맘 여러분 오늘 불금 입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