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물어볼 곳도 없고 정말 너무 힘들어서 이곳에 적어봅니다.
27개월 아이 키우고 있고 미운 세살 네살이란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자아가 생기는 과정이라고 찾아보면 하나같이 참아라 참아라 하는데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매일 악쓰고 울고 고집부리기 시작하면 2시간 3시간도 울때도 있습니다.
처음엔 참고 참는데 한시간정도 악쓰고 울면 도저히 못참겠어요.
한시간동안 참은게 그냥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져요.악쓰는 만큼 저도 소리지르고 나중엔 감정 섞인 매질 할때도 있어요..
방금은 또 악쓰고 감당안될 정도로 울길래 정말 미친년처럼 똑같이 소리지르니까 애가 공포스러워서 어쩔줄 몰라하고...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방에 두고 거실에서 겨우 진정시키고 들어가서 재웠어요.흐느끼면서 잠든 아이를 보면서 너무 후회스럽고 죄책감만 생겨요..
검색해보고 인스타 찾아보면 정말 화 안내고 참는다는 부모가 대부분인데 왜 나는 이모양일까...
애랑 어른인 나는 똑같지 않는데 왜 똑같이 행동할까 싶어서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해요..
아이한테 정말 화 안내시나요?ㅠ
물어볼 곳도 없고 정말 너무 힘들어서 이곳에 적어봅니다.
27개월 아이 키우고 있고 미운 세살 네살이란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자아가 생기는 과정이라고 찾아보면 하나같이 참아라 참아라 하는데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매일 악쓰고 울고 고집부리기 시작하면 2시간 3시간도 울때도 있습니다.
처음엔 참고 참는데 한시간정도 악쓰고 울면 도저히 못참겠어요.
한시간동안 참은게 그냥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져요.악쓰는 만큼 저도 소리지르고 나중엔 감정 섞인 매질 할때도 있어요..
방금은 또 악쓰고 감당안될 정도로 울길래 정말 미친년처럼 똑같이 소리지르니까 애가 공포스러워서 어쩔줄 몰라하고...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방에 두고 거실에서 겨우 진정시키고 들어가서 재웠어요.흐느끼면서 잠든 아이를 보면서 너무 후회스럽고 죄책감만 생겨요..
검색해보고 인스타 찾아보면 정말 화 안내고 참는다는 부모가 대부분인데 왜 나는 이모양일까...
애랑 어른인 나는 똑같지 않는데 왜 똑같이 행동할까 싶어서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해요..
화는 어떻게 참을수있나요.
방법좀 알려주세요...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