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면 너무 비현실적이라 오히려 괴리감들어서 더 불쾌해지고 짜증나서 드라마 쳐다도 보기 싫음.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데 드라마는 여주가 상상한대로 일이 술술 잘 풀리니 보고있는게 짜증남.. 예를들면 순수하고 바르고 착한 여주인공이 누군가에게 괴롭힘당하거나 어려운 상황에처하면 현실반영이랍시고 좀 당하는 듯 싶다가도 여주 주변에 여주편만을 들어주는 절대 배신하지않는 친구가 한명 있다거나 여주가 맞서서 싸우는 장면에 여주가 한마디하면 "너...!"이러면서 악역이 바로 쫄아버리거나 이런 상황들.. 뭔가 '현실반영', '사이다' 라는 제목으로 클립이 올라오곤 하는데 막 현실을 따라한것 같지만 막상보면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살짝살짝 보이고 결국은 모든 상황이 여주 원하는대로 돌아감 그치만 현실은 정 반대잖아. 내맘대로 하나도 안되는게 세상인데 이런거 보고있으면 작가가 원하는 작가머릿속 망상을 보는것 같아 짜증남. 어렸을땐 나도 드라마 좋아했는데 진짜 커가며 사람한테 많이 치이고 더럽고 영악한 년들만 부대끼고 살다보니 드라마도 각본은 각본이구나 싶음.. 울엄마가 드라마 광인데 하루종일 티비 크게 틀어놓고 티비보고 좀 배우라고 이딴 말듣고 커서 그런가 드라마보는사람들 진짜 극혐함내가 꼬인거냐 아님 현실을 제대로 보는거냐
드라마 쳐다도보기 싫어하는 사람 있음?
예를들면 순수하고 바르고 착한 여주인공이 누군가에게 괴롭힘당하거나 어려운 상황에처하면 현실반영이랍시고 좀 당하는 듯 싶다가도 여주 주변에 여주편만을 들어주는 절대 배신하지않는 친구가 한명 있다거나 여주가 맞서서 싸우는 장면에 여주가 한마디하면 "너...!"이러면서 악역이 바로 쫄아버리거나 이런 상황들..
뭔가 '현실반영', '사이다' 라는 제목으로 클립이 올라오곤 하는데 막 현실을 따라한것 같지만 막상보면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살짝살짝 보이고 결국은 모든 상황이 여주 원하는대로 돌아감
그치만 현실은 정 반대잖아. 내맘대로 하나도 안되는게 세상인데 이런거 보고있으면 작가가 원하는 작가머릿속 망상을 보는것 같아 짜증남.
어렸을땐 나도 드라마 좋아했는데 진짜 커가며 사람한테 많이 치이고 더럽고 영악한 년들만 부대끼고 살다보니 드라마도 각본은 각본이구나 싶음..
울엄마가 드라마 광인데 하루종일 티비 크게 틀어놓고 티비보고 좀 배우라고 이딴 말듣고 커서 그런가 드라마보는사람들 진짜 극혐함내가 꼬인거냐 아님 현실을 제대로 보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