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에서 맥주 1000cc가 포함되어 있는 세트를 포장주문 해왓는데, 집에서 확인결과 콜라로 잘못왔길래
전화했더니, 다시와서 교환해가던지 맥주 값을 넣어준대서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내가 내 시간써서 다시가야하냐 편의점에서 사먹을테니 맥주값을 넣어달랬더니 "3000"원 입금됫네요.
세트메뉴라 맥주1000cc가 3000원에 책정 되 있다는데
그게 제 알빤가요? 편의점에서 3000원으로 1000cc를 어떻게 사나요?
그러더니 다짜고짜 리뷰 언제 썼냐며, 이전에 리뷰 쓴사람에게만 이벤트 중이였거든요.
저 한 2달전에 쓴거 있다 했더니 자기네들은 얼마 안된 리뷰를 말한거라나 뭐라나, 그 어디에도 1달전 리뷰까지만 인정됩니다 같은 멘트 없지 않냐고 받아쳤더니 깨갱하네요.
여기서 갑자기 리뷰얘기 꺼내면서 트집잡는거에 진짜 2차 빡침해어요.
맥주1000cc 3000원에 먹어보신분?
치킨집에서 맥주 1000cc가 포함되어 있는 세트를 포장주문 해왓는데, 집에서 확인결과 콜라로 잘못왔길래
전화했더니, 다시와서 교환해가던지 맥주 값을 넣어준대서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내가 내 시간써서 다시가야하냐 편의점에서 사먹을테니 맥주값을 넣어달랬더니 "3000"원 입금됫네요.
세트메뉴라 맥주1000cc가 3000원에 책정 되 있다는데
그게 제 알빤가요? 편의점에서 3000원으로 1000cc를 어떻게 사나요?
그러더니 다짜고짜 리뷰 언제 썼냐며, 이전에 리뷰 쓴사람에게만 이벤트 중이였거든요.
저 한 2달전에 쓴거 있다 했더니 자기네들은 얼마 안된 리뷰를 말한거라나 뭐라나, 그 어디에도 1달전 리뷰까지만 인정됩니다 같은 멘트 없지 않냐고 받아쳤더니 깨갱하네요.
여기서 갑자기 리뷰얘기 꺼내면서 트집잡는거에 진짜 2차 빡침해어요.
말도 안통하고 본사에 정식으로 컴플레인 걸라네요.
오랜만에 혼술 하려다가 기분 잡쳤어요.
치킨플러스 천호점입니다.
알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