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시쯤에 편의점에 갔는데 120 130 정도의 키를 가진 실내화 가방 들고 다니는 초등학생 한명이 있던데 바로 앞에 학원 가면서 컵라면 들고 빨리 걸으면서 먹더라 나 이게 왜 인지 모르게 짠했음
요즘 초딩들 뭔가 불쌍해
내가 9시쯤에 편의점에 갔는데 120 130 정도의 키를 가진 실내화 가방 들고 다니는 초등학생 한명이 있던데 바로 앞에 학원 가면서 컵라면 들고 빨리 걸으면서 먹더라 나 이게 왜 인지 모르게 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