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딩들 뭔가 불쌍해

쓰니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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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9시쯤에 편의점에 갔는데 120 130 정도의 키를 가진 실내화 가방 들고 다니는 초등학생 한명이 있던데 바로 앞에 학원 가면서 컵라면 들고 빨리 걸으면서 먹더라 나 이게 왜 인지 모르게 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