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20대고 친구랑은 중학교 때부터 친했어. 고등학교 땐 다른 학교 다녀서 거의 못보다가 성인 돼서 다시 만나기 시작했었음.. 근데 얘가 어느순간부터 나한테 계속 돈 얘기를 하는거야.. 빌려달라는건 아니고 너 잘살잖아 이런식으로 사주길 바란다고 해야하나.. 우리 집 그 친구네보단 잘 사는건 맞는데 부자는 아니라 나도 적당히 쓰고 아껴야되는데 자꾸 그래..
예를 들면 카페에 가면 자기 다이어트 중이라고 안마신다고 하는데 요즘 카페 다 1인 1음료잖아 근데 계속 안시키고 옆에서 아.. 이러고 있어 그러면 기다리다가 안되겠어서 내가 사줄테니까 마셔 여기 규칙이라잖아 이러고 사줘야되고..
근데 얘 웃긴건 다른 애들이랑 놀땐 돈 개많이 쓰고 네일 매일 하러 다니고 머리 하고 이런거엔 돈 안아껴.. 그래서 내가 만만한가 생각했는데 그냥 좀 자기랑 친한 애들한테는 다 그렇게 하고 친해지고 싶은 애들이랑 놀때만 돈 잘 쓰는거더라고. 자기한테 투자하는거거나 친해질 애들한테만 돈 써.
또 짜증나는건 내가 막 성인 됐을 때 알바 해보는게 꿈?이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하고 싶어서 해봤는데 그때부터 계속 아 너는 이런거 경험삼아 해볼 수 있구나~~ 나는 먹고 살아야해서 하는건데. 나는 집에 더이상 손 벌릴수가 없어서 하는건데.. 막 이래.. 그리고 나 공부하는 게 있었는데 같이 공부하는 친구랑 나 보면서 너네는 돈이 많으니까 다시 공부할 수 있구나?? 난 먹고 살 궁리 해야되는데. 이러고.. 나보고 넌 시작점부터 다르다고 잘 사니까 그렇게 사는거라고 계속 말하고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넌 돈 많으니까~~ 집이 되니까~~이래.. 나 진짜 평범한 집인데 ㅠㅠ
그리고 난 안빌려줘서 나한텐 말 안하는데 다른 친구들한테 자꾸 10~15만원 빌리고 안주다가 말하면 아 안줬나? 이러고 다음달에 줄게~~ 이러고 계속 미뤄.. 그러는 와중에 여행가고 남자친구랑..
자꾸 이래서 걔가 싫어져.. ㅠㅠㅠ 이 친구한테 이런 말 안들을 수 있을까… 어떻게 말 해봐야할까??? 걔가 그런말 할때마다 아니야 나도 일 해야돼 똑같아 너랑 이래도 안들어ㅠㅠㅠ
친구가 자꾸 돈 얘기만 해
예를 들면 카페에 가면 자기 다이어트 중이라고 안마신다고 하는데 요즘 카페 다 1인 1음료잖아 근데 계속 안시키고 옆에서 아.. 이러고 있어 그러면 기다리다가 안되겠어서 내가 사줄테니까 마셔 여기 규칙이라잖아 이러고 사줘야되고..
근데 얘 웃긴건 다른 애들이랑 놀땐 돈 개많이 쓰고 네일 매일 하러 다니고 머리 하고 이런거엔 돈 안아껴.. 그래서 내가 만만한가 생각했는데 그냥 좀 자기랑 친한 애들한테는 다 그렇게 하고 친해지고 싶은 애들이랑 놀때만 돈 잘 쓰는거더라고. 자기한테 투자하는거거나 친해질 애들한테만 돈 써.
또 짜증나는건 내가 막 성인 됐을 때 알바 해보는게 꿈?이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하고 싶어서 해봤는데 그때부터 계속 아 너는 이런거 경험삼아 해볼 수 있구나~~ 나는 먹고 살아야해서 하는건데. 나는 집에 더이상 손 벌릴수가 없어서 하는건데.. 막 이래.. 그리고 나 공부하는 게 있었는데 같이 공부하는 친구랑 나 보면서 너네는 돈이 많으니까 다시 공부할 수 있구나?? 난 먹고 살 궁리 해야되는데. 이러고.. 나보고 넌 시작점부터 다르다고 잘 사니까 그렇게 사는거라고 계속 말하고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넌 돈 많으니까~~ 집이 되니까~~이래.. 나 진짜 평범한 집인데 ㅠㅠ
그리고 난 안빌려줘서 나한텐 말 안하는데 다른 친구들한테 자꾸 10~15만원 빌리고 안주다가 말하면 아 안줬나? 이러고 다음달에 줄게~~ 이러고 계속 미뤄.. 그러는 와중에 여행가고 남자친구랑..
자꾸 이래서 걔가 싫어져.. ㅠㅠㅠ 이 친구한테 이런 말 안들을 수 있을까… 어떻게 말 해봐야할까??? 걔가 그런말 할때마다 아니야 나도 일 해야돼 똑같아 너랑 이래도 안들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