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만 얘기할게요
a와 b가 있어요
a성격은 평소에는 어느정도의 참을성이 있고
지적하면 듣는 모습은 보임
거짓말 하다 걸리고 순간 순간
말이 바뀌고 술마시고 그러면 일단 우기고 보고
틀린걸 증거를 보여주면서
지적하면 본인한테 시비거냐 이러는 성격
b성격은 성격이 급하고 욱하는데 2-3번 말해줬던걸 또 반복하면
욱해서 화내고 답답하면 욕을 썩어하고
평소에는 틀린말을 하면 고쳐줘야 속편해서
계속 잘못된걸 짚어내면서 편?을 안들어줌
술마실땐 고쳐주는 느낌이라기보단 지적하는 느낌의
말투로 말하고요 말투를 순하게 해주면
좋겠다는 말도 들은적있음
(평소에 a야 아 그래? 근데 대신 이거봐바 라 할걸
술마시면 a야 그게 맞냐? 이런 스타일)
그렇다고 b가 마냥 맞는 말만 하는 것도 아니고
틀렸을거 같은게 있으면 바로 찾아보고
사과는 안하고 니가 맞네 이러고 끝
사과는 안하면서 넘어가는 스타일?
오늘 같은 경우만해도
같이 밥을 먹는데 a가 b가 몇년째 싫다고 하는 행동을
밥겸 술마시면서 1시간도 안되는 시간 동안 3번을 함
20분에 한번꼴이 아니라 40분은 평범히 먹다가
20분안에 3번을 함
(처음 행동 했을때 싫어하는 거 알잖아로 경고를 날림
2번째때 왜 몇년째인데 안고쳐지냐 말했는데
웃으면서 난 고칠수 없어 하고
3번째일때 뭘 그런거 가지고 예민하냐고 함)
식사를 할때 성격은
b는 밥은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을
본인이 알아서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고
남기더라도 여러가지 이것 저것 먹는 걸 좋아함
a는 뭐 먹어봐 이것도 괜찮아 하면서 챙겨주는 걸 좋아하고
음식 푸짐하고 여러가지 먹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남기는 걸 싫어함
싸움의 원인인 b가 싫어 하는 행동이
밥을 먹을때 멀리 있는 음식 챙겨주는 건 이해할수 있는데
방금 입에 넣고 씹고 있는데
입에서 씹고있는 음식을챙겨준다고 먹으라고 하는 행동
b가 느끼기엔 밥은 본인이 편하게 먹고싶은 만큼
내가 알아서 챙겨먹을게 말했는데도
입에 방금 넣은 음식을 챙겨먹으라고 하던가
쌈을 싸먹으면 고추를 매워서 못 먹는데
고추 넣어서 싸주면서 먹으라하고하니
본인의 친절을 강요하는 느낌이라 싫음
a가 느끼기엔 잘먹으라고 생각해서 챙겨주는건데
뭐가 잘 못된거냐 너 맛있는거 먹으라 그런거다 입장
그래서 b는 a입장 생각해서
초반에는 좋게 좋게 말함 그런데도 4-5년간 반복되다보니
한마디만 할거 못 알아먹는 거같으니
잔소리가 더 길어짐
a입장에서는 챙겨줬는데 화내는 걸로밖에 안보임
뭐라하는 거 듣기 싫음 싫은데도 같은 행동 반복
그래서 억울해하면서 b가 화내면 성격 안좋다는둥
챙겨줘도 그러냐는 둥 난 못고체는 거니
니가 이해해라는 식으로 합니다 아니면
본인은 안그랬다하고 시치미 떼던가요
정리가 잘안되게 썼네요
여러분들 입장엔 누가 잘못된거 같나요??
아무래도 제가 b이다 보니 어쩔수 없이
제 입장에 치우쳐지긴 했어요
어떤분들은 뭐 이런걸로 그러냐
하시겠지만 다른 일들로도 비슷한 일들이 있다
오늘 터져서 올려봐요
누가 잘못한걸까요?
오늘 일만 얘기할게요
a와 b가 있어요
a성격은 평소에는 어느정도의 참을성이 있고
지적하면 듣는 모습은 보임
거짓말 하다 걸리고 순간 순간
말이 바뀌고 술마시고 그러면 일단 우기고 보고
틀린걸 증거를 보여주면서
지적하면 본인한테 시비거냐 이러는 성격
b성격은 성격이 급하고 욱하는데 2-3번 말해줬던걸 또 반복하면
욱해서 화내고 답답하면 욕을 썩어하고
평소에는 틀린말을 하면 고쳐줘야 속편해서
계속 잘못된걸 짚어내면서 편?을 안들어줌
술마실땐 고쳐주는 느낌이라기보단 지적하는 느낌의
말투로 말하고요 말투를 순하게 해주면
좋겠다는 말도 들은적있음
(평소에 a야 아 그래? 근데 대신 이거봐바 라 할걸
술마시면 a야 그게 맞냐? 이런 스타일)
그렇다고 b가 마냥 맞는 말만 하는 것도 아니고
틀렸을거 같은게 있으면 바로 찾아보고
사과는 안하고 니가 맞네 이러고 끝
사과는 안하면서 넘어가는 스타일?
오늘 같은 경우만해도
같이 밥을 먹는데 a가 b가 몇년째 싫다고 하는 행동을
밥겸 술마시면서 1시간도 안되는 시간 동안 3번을 함
20분에 한번꼴이 아니라 40분은 평범히 먹다가
20분안에 3번을 함
(처음 행동 했을때 싫어하는 거 알잖아로 경고를 날림
2번째때 왜 몇년째인데 안고쳐지냐 말했는데
웃으면서 난 고칠수 없어 하고
3번째일때 뭘 그런거 가지고 예민하냐고 함)
식사를 할때 성격은
b는 밥은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을
본인이 알아서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고
남기더라도 여러가지 이것 저것 먹는 걸 좋아함
a는 뭐 먹어봐 이것도 괜찮아 하면서 챙겨주는 걸 좋아하고
음식 푸짐하고 여러가지 먹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남기는 걸 싫어함
싸움의 원인인 b가 싫어 하는 행동이
밥을 먹을때 멀리 있는 음식 챙겨주는 건 이해할수 있는데
방금 입에 넣고 씹고 있는데
입에서 씹고있는 음식을챙겨준다고 먹으라고 하는 행동
b가 느끼기엔 밥은 본인이 편하게 먹고싶은 만큼
내가 알아서 챙겨먹을게 말했는데도
입에 방금 넣은 음식을 챙겨먹으라고 하던가
쌈을 싸먹으면 고추를 매워서 못 먹는데
고추 넣어서 싸주면서 먹으라하고하니
본인의 친절을 강요하는 느낌이라 싫음
a가 느끼기엔 잘먹으라고 생각해서 챙겨주는건데
뭐가 잘 못된거냐 너 맛있는거 먹으라 그런거다 입장
그래서 b는 a입장 생각해서
초반에는 좋게 좋게 말함 그런데도 4-5년간 반복되다보니
한마디만 할거 못 알아먹는 거같으니
잔소리가 더 길어짐
a입장에서는 챙겨줬는데 화내는 걸로밖에 안보임
뭐라하는 거 듣기 싫음 싫은데도 같은 행동 반복
그래서 억울해하면서 b가 화내면 성격 안좋다는둥
챙겨줘도 그러냐는 둥 난 못고체는 거니
니가 이해해라는 식으로 합니다 아니면
본인은 안그랬다하고 시치미 떼던가요
정리가 잘안되게 썼네요
여러분들 입장엔 누가 잘못된거 같나요??
아무래도 제가 b이다 보니 어쩔수 없이
제 입장에 치우쳐지긴 했어요
어떤분들은 뭐 이런걸로 그러냐
하시겠지만 다른 일들로도 비슷한 일들이 있다
오늘 터져서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