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울오빠 술ㅈㄴ마시고 길에서 뒹굴고 토함 몸도 제대로 못가눠서 부모님이 팔이랑 다리잡고 끌고오고 동공풀려있고 막 바지벗으려하고 헛소리하는거 보고 진짜 개충격먹어서 엄마랑 울었거든?? 지금 오빠 다른지역살고 11시에 전화했는데 벌써부터 취해서 헛소리하다가 3시까지 먹는다고 하고 끊고 전화안됨 진짜 개불안해 ㅅㅂ..242
울오빠 술마시러갔는데 ㅈㄴ 불안해 어떡함
벌써부터 취해서 헛소리하다가 3시까지 먹는다고 하고
끊고 전화안됨 진짜 개불안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