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부부 간의 갈등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싸움은 관련된 것에 대해서만 다뤄야하고 이를 넘어가면 도를 지나친다고 생각함.
아내는 싸운 것 자체만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에게 쌓였던 것들과 과거의 일들(이미 정리된것들)까지 꺼내면서 판을 키움.
남편은 굳이 이 얘기를 이 인간이 왜 하나 싶어 듣다가도 반박 의견이 있으면 반박을 함. 아내는 모든 문제의 원인이 남편에게 있다 생각하고 각종 폭언과 욕설을 남편 앞에서 들이부음. 심지어 아내 자신의 기분이 안 좋으면 육아는 뒷전임.
심지어 여행을 가서도 부부 간에 싸우고(애가 좋아하는 음악 틀었더니 자기 머리 아픈데 왜 음악 틀었냐고 하면서 끄라고 했고, 아직 저녁 먹을 시간인데 여행까지 와서 이래야하나 싶어서 남편이 무시하자 남편에게 욕을 하며 '나가 뒤지라'고 말함), 당장 당일날 시댁과의 약속이 있어도 싸우면 그냥 시어머니에게 '저는 가려고 했는데 남편때문에 못 가게 되었어요. 아무튼 그렇게 아세요.'라고 얘기해버리며 통보하고 친정으로 가버림.
아내는 친정 식구들은 거의 매일 집에 찾아오지만 시댁에는 연락을 아예 안 해버림(간지 두 달이 넘었음. 심지어 시댁어른들이 전화해도 씹어버림). 아내 주장은 각자 집에는 각자가 알아서 하라고 함.
싸울때마다 아내는 고성을 지르면서 욕설을 하고 문제의 원인을 다 남편 탓으로 돌리며 이혼 얘기를 꺼내는데 애가 아빠를 잘 따르고 좋아해서 남편은 이혼 생각이 없음. 아내는 애를 데려가겠다고 하나 남편은 이 사람한테 애를 맡기면 정서발달에 안 좋을듯 하여 거부함. 근데 아내의 폭주를 보며 요새 생각이 많음.
아내는, 남편에게 막말을 함(너는 내가 만난 남자 중에 최악이다, 너같은건 내 인생에 없었어야 했다. 돈도 못 버는게 등등). 근데 남편은 아내 연봉의 1,5~2배 정도 되며 결혼때 자금도 80% 이상을 남편이 모은 돈으로 했었음. 아내는 3천만원 가져옴(그리고 이 정도면 많이 가져가는거라고 자랑함).
남편 생각에 아내는 피해의식과 자격지심이 있는 것 같아(예를들어, 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남편 발에 걸려서 문이 닫히자 그걸 가지고 자길 폭행했다고 말하거나 언어폭력도 폭력이라하니 남편보고 살인자라 말함. 근데 남편은 아내에게 욕한적 없었음. 잔소리를 했으나 이걸 못 받아들이는 것 같음) 둘다 같이 정신과를 가자고 했으나 아내는 '너 혼자 가라'고 말함.
남편은 자기가 남편이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기, 일꾼, 욕받이로 생활하는 것이 불만임. 아내더러 '편하게 살자, 존중하며 지내자.'라고 말했다가 욕먹음. 애 때문에 살려고 하는데 요새 생각이 많음. 아내는 자기 친정 어른들(땅땅대고 소리침)한테 이혼한다고 말함.
틈만나면 이혼하자는 아내
남편은 부부 간의 갈등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싸움은 관련된 것에 대해서만 다뤄야하고 이를 넘어가면 도를 지나친다고 생각함.
아내는 싸운 것 자체만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에게 쌓였던 것들과 과거의 일들(이미 정리된것들)까지 꺼내면서 판을 키움.
남편은 굳이 이 얘기를 이 인간이 왜 하나 싶어 듣다가도 반박 의견이 있으면 반박을 함. 아내는 모든 문제의 원인이 남편에게 있다 생각하고 각종 폭언과 욕설을 남편 앞에서 들이부음. 심지어 아내 자신의 기분이 안 좋으면 육아는 뒷전임.
심지어 여행을 가서도 부부 간에 싸우고(애가 좋아하는 음악 틀었더니 자기 머리 아픈데 왜 음악 틀었냐고 하면서 끄라고 했고, 아직 저녁 먹을 시간인데 여행까지 와서 이래야하나 싶어서 남편이 무시하자 남편에게 욕을 하며 '나가 뒤지라'고 말함), 당장 당일날 시댁과의 약속이 있어도 싸우면 그냥 시어머니에게 '저는 가려고 했는데 남편때문에 못 가게 되었어요. 아무튼 그렇게 아세요.'라고 얘기해버리며 통보하고 친정으로 가버림.
아내는 친정 식구들은 거의 매일 집에 찾아오지만 시댁에는 연락을 아예 안 해버림(간지 두 달이 넘었음. 심지어 시댁어른들이 전화해도 씹어버림). 아내 주장은 각자 집에는 각자가 알아서 하라고 함.
싸울때마다 아내는 고성을 지르면서 욕설을 하고 문제의 원인을 다 남편 탓으로 돌리며 이혼 얘기를 꺼내는데 애가 아빠를 잘 따르고 좋아해서 남편은 이혼 생각이 없음. 아내는 애를 데려가겠다고 하나 남편은 이 사람한테 애를 맡기면 정서발달에 안 좋을듯 하여 거부함. 근데 아내의 폭주를 보며 요새 생각이 많음.
아내는, 남편에게 막말을 함(너는 내가 만난 남자 중에 최악이다, 너같은건 내 인생에 없었어야 했다. 돈도 못 버는게 등등). 근데 남편은 아내 연봉의 1,5~2배 정도 되며 결혼때 자금도 80% 이상을 남편이 모은 돈으로 했었음. 아내는 3천만원 가져옴(그리고 이 정도면 많이 가져가는거라고 자랑함).
남편 생각에 아내는 피해의식과 자격지심이 있는 것 같아(예를들어, 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남편 발에 걸려서 문이 닫히자 그걸 가지고 자길 폭행했다고 말하거나 언어폭력도 폭력이라하니 남편보고 살인자라 말함. 근데 남편은 아내에게 욕한적 없었음. 잔소리를 했으나 이걸 못 받아들이는 것 같음) 둘다 같이 정신과를 가자고 했으나 아내는 '너 혼자 가라'고 말함.
남편은 자기가 남편이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기, 일꾼, 욕받이로 생활하는 것이 불만임. 아내더러 '편하게 살자, 존중하며 지내자.'라고 말했다가 욕먹음. 애 때문에 살려고 하는데 요새 생각이 많음. 아내는 자기 친정 어른들(땅땅대고 소리침)한테 이혼한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