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정도 병으로 않다가 돌아가셨었고 돌아가셨어도 울음이 안나왔어요 학대 받고 자랐었고 좋은 기억이 없었고힘들게 엄마가 병간호하는것도 끝이고 이제 벗어났구나 한편으론 시원하긴했었지만그렇다고 슬프지 않는건 아니잖아요 ... 아빠 돌아가셨는데 왜 슬퍼하지 않냐고 슬퍼하라고 뭐라고 그러더라구요 울고 불고 해야지 슬퍼하는건가 ?평생 울고 불고 살았는데 그냥 어이없었고 내 감정까지 이래라 저래라 할까?아무 생각없이 얘기하고 뭐라고 했었지 모르겠지만 그 말 자체가 상처 받네요 ...
아빠 돌아가셨는데 슬퍼하지 않는다는 소릴 들었어요
학대 받고 자랐었고 좋은 기억이 없었고힘들게 엄마가 병간호하는것도 끝이고 이제 벗어났구나 한편으론 시원하긴했었지만그렇다고 슬프지 않는건 아니잖아요 ...
아빠 돌아가셨는데 왜 슬퍼하지 않냐고 슬퍼하라고 뭐라고 그러더라구요
울고 불고 해야지 슬퍼하는건가 ?평생 울고 불고 살았는데 그냥 어이없었고 내 감정까지 이래라 저래라 할까?아무 생각없이 얘기하고 뭐라고 했었지 모르겠지만 그 말 자체가 상처 받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