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문란하게 살아서 임신 안되는거라고 생각하는 남편

ㅇㅇ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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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에 결혼했고, 작년부터 임신 시도했어요

그런데 계속 소식이 없어서 병원을 가봐야하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남편도 알았다고 하고 조만간 한번 가보자고 하더라고요

근데 되게 떨떠름해하는거에요

당장 가자! 가 아니라 그냥 천천히 생각해보고 가자 이런식이요

그리고 남편 폰을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친구랑 한 카톡이 있더라고요

대충 내용은 여자가 전에 만났던 남자가 많을수록 정자에 대한 내성이 생겨서 아이가 안생긴다

이런 내용이더라고요. 남편은 친구말에 동조하고 그말이 맞는거같다고 생각하고있고요

일단 보고 모른척 덮어두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