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연하와 약 1년 연애 중... 나이가 있다보니 주변의 갑섭때문에 적당히 비밀 연애를 하자고 했음.. (연애한다고 힌면 몇살이냐 직업은 뭐나 언제 결혼하냐 등등 쓸데없는 관심이 너무 많아서) 커플 프로필 글귀 이런건 부담이지만, 여친은 있다고 말은 하는걸 원했는데 그것도 비밀로.. 같이 있을 때 나에게 별로 중요한 사람 아니고 말하는 형에게 전화가 왔는데 .. 그것도 인스타그램 모임(?)에서 한번 만난 형인데 다음에 또 만날 약속을 잡는다고 통화를 하게 된건데.. 어쩌다 내앞에서하게됨.. 근데 .... 그 통화에서 나를 아는 지인이랑 밥먹는다고 말사 하는데 기분이 퐉 상한.. 여친 생일이라 데이트한다 말할 수도 있는건데.. 면전에 대고 아는 지인이라 말하는데 .. 정말 섭섭했음. 첨엔 회사인가 하고 조용히 있었는데,아닌걸 아니 더 기분이 상했음.. 나는 누구랑 연애하고 어쩌고 이런걸 다 공개할필요는 없지만 최소 만나는 사람은 있다고 하는 걸 원하는데.. 나는 친구들이나 그저안친한 사람들에게도 다 말하진 않지만 애인있다고는 함.. 작년에 소원말하라고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장갑한것 피드에 여친에게 받았다 올려달라한적 있었는데 .. 결국안올렸었음 .. 그때도 맘상했었는데,.. 잊고있었는데, 그때의 섭섭함이 지금 상황 연결되어 더 섭섭해짐.. 애인없다고하는거 싱글인듯 하는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이해해줄 필요가 있는건지 ... 애인있는것 정도는 이야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지 댓글로 이야기해줘 ㅠ13
싱글인척 하는 남친
나이가 있다보니 주변의 갑섭때문에 적당히 비밀 연애를 하자고 했음..
(연애한다고 힌면
몇살이냐 직업은 뭐나 언제 결혼하냐 등등 쓸데없는 관심이 너무 많아서)
커플 프로필 글귀 이런건 부담이지만,
여친은 있다고 말은 하는걸 원했는데 그것도 비밀로..
같이 있을 때 나에게 별로 중요한 사람 아니고 말하는 형에게 전화가 왔는데 ..
그것도 인스타그램 모임(?)에서 한번 만난 형인데 다음에 또 만날 약속을 잡는다고 통화를 하게 된건데..
어쩌다 내앞에서하게됨..
근데 .... 그 통화에서 나를 아는 지인이랑 밥먹는다고 말사
하는데 기분이 퐉 상한..
여친 생일이라 데이트한다 말할 수도 있는건데..
면전에 대고 아는 지인이라 말하는데 .. 정말 섭섭했음.
첨엔 회사인가 하고 조용히 있었는데,아닌걸 아니 더 기분이 상했음..
나는 누구랑 연애하고 어쩌고 이런걸 다 공개할필요는 없지만 최소 만나는 사람은 있다고 하는 걸 원하는데..
나는 친구들이나 그저안친한 사람들에게도 다 말하진 않지만 애인있다고는 함..
작년에 소원말하라고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장갑한것 피드에 여친에게 받았다 올려달라한적 있었는데 .. 결국안올렸었음 .. 그때도 맘상했었는데,.. 잊고있었는데, 그때의 섭섭함이 지금 상황 연결되어 더 섭섭해짐..
애인없다고하는거 싱글인듯 하는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이해해줄 필요가 있는건지 ... 애인있는것 정도는 이야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지 댓글로 이야기해줘 ㅠ